전체보기 (5124) 썸네일형 리스트형 활동보고) 아중리마을신문 중앙여고 기자단 미디어 교육 (2017/09/13) 9월 13일 수요일, 다섯번째 중앙여고 학생들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이번에는 평생학습관이 아니라 중앙여고 강의실에서 진행됐는데요, 덕분에 참여율이 매우 높았습니다 ^^ 조를 나누어 학생들이 직접 기사를 기획해보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제 실습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음 교육은 10월에 할 예정입니다. 학생들이 직접 계획한 기사 작성 계획입니다. 정말 대견하네요 ㅎㅎ 아래는 교육 사진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19)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19) 1. KTX 세종역, 논산역 신설 논란, 전라북도 KTX역 신설이 맞대응? 최근 세종시와 논산시가 KTX역 신설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한 곳만 신설돼도 익산역과의 거리가 약 20km에 불과해 고속철도가 저속철도가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큽니다. 고속철도 적정 역간 거리는 57.1km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속철도 논란과는 별개로 충청도에서 만들려고 하니 우리도 하나 더 만들자는 논리로 혁신도시역, 김제역을 신설하자는 주장이 나왔는데요, 경제성을 무시한 너무 단순한 논리인 데다가 오히려 저속철도 논란을 더 키울 우려가 있습니다. 지역 일간지들은 전라북도의 대응이 너무 느리다고 비판하고 있지만 전라북도는 아직 결정된 것도 아닌데 신중하게 접근하자는 입장입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18)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18) 1. 장수군의회 휴회 논란, 정치적 쟁점화는 그만둬야 장수군의회가 군수의 직무유기를 이유로 이번 임기 내내 휴회를 선언했다는 소식 주요 뉴스에서 전해드렸는데요, 전북일보의 취재 결과 최용득 장수군수가 취임한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군정질문에 직접 대답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출석을 해도 답변은 모두 부군수가 했다고 합니다. 장수군의회는 최 군수가 명확하게 해명하거나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되면 의회를 다시 열겠다고 밝힌 상황입니다. ‘그동안 최 군수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넘어갔지만 더 이상은 기다려줄 수 없다’는 입장과 ‘지금까지 조용하다가 왜 이제야 이야기를 하느냐,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대립이 자칫 정치적 쟁점이 될 것 같아 걱정인.. 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with 맥주 파티 9월 모임 안내 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with 맥주 파티 2017년 9월 27일(수) 오후 7시-10시, 전북민언련 컨셉은 맥주 마시며 보는 ‘영화’입니다. '영화'를 통한 세상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시원한 맥주와 함께 강지이 영화감독이 풀어주는 이달의 영화 모임에 함께하세요^^ 너무 더웠던 8월은 쉬고 9월부터 영화모임을 다시 시작합니다. 이번에 볼 영화는 6월에 개봉했던 이준익 감독의 영화 '박열'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7년 8월 후보 2017년 8월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추천방식: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메일 접수도 받습니다. (malhara21@hanmail.net) 후보 1. 전라북도 장애인 콜택시 문제 분석한 JTV 연속보도 ○추천 사유: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운영하는 장애인 콜택시 업체가 오히려 장애인들로부터 집중 민원의 대상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위탁업체는 군산시로부터 재정 지원을 받고 있음에도 부실운영, 회장의 갑질과 부당한 직원 해고, 전 회장의 공금 유용·채용 비리 의혹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로 장애인들로부터 집중 민원을 받자 오히려 이들을 고소하는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JTV 나금동 기자는 군산 장애인 콜택시 문제를 보도하며 전라북도 전체의 장애인 콜택시 문제로 시각을 확대하고 있..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15)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15) 1. 전라북도 공기업 13곳 적자 심각 전라북도 공기업 20곳 중 13곳의 적자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영 악화에 따른 부채 때문에 3년 동안 이자로 1037억 원을 지불했다고 합니다. 전북뿐만 아니라 전국의 지방공기업 중 절반가량이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료를 공개한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의원은 지방공기업의 부채 비율이 50%대로 하락했다고 낙관할 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면서 정부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국민들을 위해 공기업들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지방공기업들의 경영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는 게 필요해 보이네요. [전북일보] 전북 공기업 20곳 중 13곳 적자 (2면, 김세희 기자) [전북도민.. 활동보고)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선전전 및 촛불 문화제 참여 (2017/09/13) 2017년 9월 13일, 오후 5시 30분부터 관통로 사거리에서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선전전을 진행하고 오후 6시 30분부터 전주 오거리광장에서 열린 촛불 문화제에 참여해 KBS, MBC 구성원들을 응원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많은 시민분들이 함께 해주셨는데요,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싸움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래는 촛불 문화제 사진입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14)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14) 1.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전북 방문,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줘야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전라북도를 방문해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그러나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안 부결 때문에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는 평가입니다. 호남 SOC홀대를 거론하며 국민의당이 전북을 살리고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정작 도내 현역 의원들은 2명만 참석해 제대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지역 현안인 군산조선소는 5분만 방문하고 떠났다고 합니다. 말만 화려할 뿐 행동에서 진정성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안철수 대표와 국민의당, 국민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기를 바랍니다. [전북일보] “군산조선소 재가동 정부 결단 이끌겠다” (1면, .. 이전 1 ··· 354 355 356 357 358 359 360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