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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학교 | 2017 “시대의 통찰, 지혜를 찾는 질문” 시작합니다! 언론학교 | 2017 “시대의 통찰, 지혜를 찾는 질문” 전북민언련은 해마다 그해 발생했던 언론계 이슈와 대중문화, 그리고 한국 사회에 큰 화제를 낳은 이슈를 중심으로 이른바 ‘언론학교’라는 시민교양강좌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〇 일 정: 2017년 11월 7일~11월 24일(화, 금 19시-22시) 〇 장 소: 전북대학교 학술문화관 103호 〇 수 강 료: 5만 원(전북은행 510-23-0318302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〇 주 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〇 제24기 언론학교 수강을 원하시는 분들은 1) 전북민언련(285-8572)으로 전화 접수 2) 아래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기 (malhara21@hanmail.net) 3) 온라인접수 : https://ko.surveymonkey..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0/18)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0/18) 1. 부안 발전 100년 후퇴시켰다는 방폐장 반대, 정작 유치한 경주는 재정 부담 시민사회단체가 유언비어, 조직력, 자금력을 앞세워 부안 방폐장을 반대해 부안 발전을 100년 후퇴시켰다는 장명수 전 전북대 총장의 발언, 부안독립신문은 이 말을 검증하기 위해 경주신문의 허락을 받아 12년 전 방폐장을 유치한 경주의 상황을 전달하는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과연 경주는 100년의 세월을 넘을 만큼 발전했을까요? 보도에 따르면 그렇지 않습니다. 막대한 재정 부담과 함께 관련 파급효과도 없다고 하는데요, 정부가 방폐장 유치 대신 약속한 양성자가속기연구센터 1단계 사업 완료를 앞두고 있지만 2단계 사업 추진이 불투명하고 관련 기업 유치실적은 전혀 없으며 연구센터 직원도..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0/17)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0/17) 1. 농촌진흥청 국정감사, 각종 문제점 드러나. 지역 언론 반성 필요해 16일, 농촌진흥청에 국정감사에서 여러 문제점이 드러났습니다. 연구과제 관리 부실, 신품종 개발 보급 부진, 기능성 쌀 농가 외면, 종자박람회 예산 부족 등 농촌진흥청의 업무와 역할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고 특히 농촌진흥청 공무원들의 기강해이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3년 이후 직원의 34%가 주의·경고의 징계를 받았고 사유도 금품수수, 허위출장, 여비 부당수령, 절도, 직장이탈, 음주운전 등 다양했습니다. 과도한 해외출장도 문제로 지적됐는데요, 다른 기관과 비교해 비용과 횟수가 2배 이상 많았고 국외항공운임 지급 기준도 잘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정규직보다 비정규직이 많..
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with 맥주 파티 10월 모임 안내 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with 맥주 파티 2017년 10월 25일(수) 오후 7시-10시, 전북민언련 컨셉은 맥주 마시며 보는 ‘영화’입니다. '영화'를 통한 세상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시원한 맥주와 함께 강지이 영화감독이 풀어주는 이달의 영화 모임에 함께하세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모두 건강 챙기세요~ 10월 영화모임에서 볼 영화는 2008년 개봉한 독일영하 입니다. 실제 이루어진 실험을 바탕으로 독재의 위험성에 대해 다룬 영화라고 하는데요, 이 영화 역시 기대됩니다! 그럼 25일 수요일 저녁에 뵙겠습니다!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9월의 좋은 기사 후보 2017년 9월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추천방식: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메일 접수도 받습니다. (malhara21@hanmail.net) 후보 1. JTV 전주시 폐기물 발전소 행정 논란 보도 ○추천 사유: 우리 동네에 고형 폐기물을 사용하는 발전소를 짓는다면 우리는 당연히 그것이 주변을 훼손하는지, 건강에 위험을 초래하는지를 알고 ‘관여’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일 것입니다. 현재 전주시 팔복동에 고형 폐기물을 사용하는 발전소를 짓고 있습니다. 다량의 중금속이 포함된 폐기물을 다루는 만큼 주변 환경오염 우려가 크지만 전주시가 산업자원부의 발전소 건립 허가 요청 과정 중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부서 간 협의도 없이 하루 만에 동의해준 사실이 JTV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행정의 미숙은 당연히 주민 반발을 ..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0/16) 인사가 늦었습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셨나요? 보름동안 휴식을 마치고 전북 주요 뉴스 다시 시작합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0/16) 1. 전북연구원, 전북 자존 토론회 논란 해명 전북 자존 토론회의 도민 편 가르기, 관변 운동 의혹과 관련해 전북연구원이 장명수 전 총장의 발언은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며 관변 운동에 대해서는 생각하지도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연 것일 뿐이라고 덧붙였고 전라북도 관계자도 비슷한 내용으로 해명했습니다.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자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발언으로 보이는데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토론회라고 밝힌 만큼 지적과 비판도 겸허하게 수용했으면 좋겠네요. [전북도민일보] 전북연구원 논란 토론회 진화 나서 (3면,..
활동보고) 공범자들 무주 상영회 공범자들 무주 상영회 2017년 10월 12일, 고차원 전주MBC노조 지부장님과 함께 한 이번 무주 지역 순회 상영회는 전주MBC 노조에서 오셔서 선전전을 해주셨습니다. 중앙에 예속되었던 지역 방송사의 상황을 비판했으면서 실제 지역MBC 조차 전주를 제외한 지역 감시에 소홀했던 상황을 고백하셨습니다. 파업 이후 시군에 대한 탐사보도, 약자에 대한 충실한 보도에 힘쓸 것이고 이를 무주군민들이 감시해달라는 이야기는 정말 파업후를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다짐, 정말 많은 시민들이 원했던 만나면 좋은 친구 MBC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석 좌석을 꽉꽉 채워준 무주 군민들과 진행에 애쓴 무주시민행동에 감사드립니다.
지역신문 활성화와 개혁을 위한 기자회견) “지역신문발전 3개년 지원 계획 재검토와 개혁적 제도 개선을 촉구한다” (10월 11일, 국회정론관) [보도자료] 지역신문 활성화와 개혁을 위한 기자회견 “지역신문발전 3개년 지원 계획 재검토와 개혁적 제도 개선을 촉구한다” 지역언론과 시민단체, 언론학회가 지역신문 활성화와 개혁을 위한 정부 역할을 주문했다. 구체적으로 △지역신문특별법 정비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상 강화와 기금 복원 △지역신문 지원 계획 재검토 등이다. 전국언론노동조합, 지역신문통신노동조합협의회, (사)바른지역언론연대, 지역민주언론시민연합, 한국지역언론학회는 1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김해영(부산 연제구)·조승래(대전 유성 갑) 의원이 참석했다. 김 의원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상을 강화한 내용을 담은 지역신문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조 의원은 지역신문 관련 정책을 다루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