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79)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2/19)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2/19) 1. 진안군, 내년에도 규정에 없는 가위박물관 운영비 지원해 JTV 하원호 기자가 연속해서 보도하고 있는 진안 가위박물관의 여러 의혹에도 불구하고 진안군이 내년에도 가위박물관에 운영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군의회에서 대형 가위 기네스북 등재 비용, 가로등 설치비용은 지적을 받고 삭감됐지만 여전히 운영비 2100만 원이 지원됩니다. 그러나 진안군이 이대암 관장이 대표로 있는 세계 가위문화연구소와 맺은 위탁운영 협약에 따르면 운영에 따른 모든 비용은 세계 가위문화연구소가 부담해야 합니다. 진안군 스스로 맺은 협약을 어겨가면서 특혜성 지원을 해준 것입니다. 박물관 개관 때 지원한 금액도 대부분 이대암 관장과 여동생의 급여로 지급.. 포럼 안내) 공동체활동과 일상의 공론장으로서 마을공동체미디어 포럼 개최 ○ 행사 개요 ㅇ 주 제: 공동체활동과 일상의 공론장으로서 마을공동체미디어 ㅇ 일 시: 2017년 12월 21일(목) 오후 2시 ~ 5시 ㅇ 장 소: 평화동마을신문 열린놀이터 ㅇ 주 최: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ㅇ 주 관: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참여미디어연구소 ○ 포럼 계획(안) 1부. 토론회 ㅇ 사 회 : 박민(참여미디어연구소장) ㅇ 발 제 1 : 마을공동체미디어활동과 공동체활동 (김은규, 우석대학교신문방송학과 교수) ㅇ 발 제 2 : 지역공론장으로서 마을신문 평화동마을신문 사례를 중심으로 (김강수 : 평화동마을신문 주민기자) ㅇ 패 널 : 허경(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사무국장), 이정영(백운마을신문 편집위원), 이원석(전라북도 농어촌종합지원센터 실장), 권대환(마을발전소 맥 연구소장) 2부. 전북마을공동..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2/18)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2/18) 1. 성진여객 버스기사 故 진기승 씨, 부당해고로 인한 자살로 산업재해 인정받아 근로복지공단이 지난 2014년 부당해고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숨진 신성여객(현 성진여객) 버스기사 故 진기승 씨의 산업재해를 승인했습니다. 사측은 파업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노·사 간 합의를 어기고 진 씨를 해고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사측은 복직을 시켜주겠다고 회유하면서 사주에게 무릎을 꿇게 하고 끝내 복직은 시켜주지 않는 등 정신적 고통을 주고 인권유린까지 저질렀는데요, 근로복지공단이 이를 근거로 업무적 요인으로 발생한 사고라고 인정한 것입니다. 해고 과정에서 생기는 법적 다툼과 스트레스까지 업무상 스트레스로 인정한 의미 있는 결정인데요, 사람을 기계 소모품처럼 여기는.. 성명-더불어민주당 선출직 평가위원 활동 종료를 보며) 우리는 언론인의 상식에 다시 한번 호소합니다. (20171218) 우리는 언론인의 상식에 다시 한번 호소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선출직 평가위원 활동 종료를 보며 더불어민주당 선출직 공직자 평가 작업이 지난 12월 13일 종료되었다고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구성한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 위원에 전북일보 정치부장으로 재직 중인 현직 기자가 평가위원으로 임명되면서 지역 사회에서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제발 그러지 마세요. 내년 6.13 지방선거를 이끌어야 할 정치부장이 특정 도당 위원으로 참여한다면 독자들은 과연 그 일간지의 후보자 평가 보도에 100% 신뢰할 수 있을까요? 우선 해당 언론사의 공식 입장에 대해 전북일보에 공개질의서를 발송했고(11/13) 문제없다고 전북일보에 자문을 해준 한국기자협회에도 공개질의서(11/23)를 보냈습니다. 우선 전북일보는 공개질의서에 .. KBS 이인호 이사장, 고대영 사장 퇴진, 비리 이사 해임 촉구 선전전 다섯 번째 매주 금요일 점심 때 진행하는 KBS 이인호 이사장과 고대영 사장 퇴진, 비리 이사들의 해임 촉구 선전전이 다섯 번째를 맞았습니다. 매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하니 이제 KBS전주총국 경비원 분들과 반갑게 인사도 나누게 되네요.^^ 한 시간동안 저희뿐만 아니라 민주노총 전북본부 분들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음악과 함께하니 추운 날씨에서도 힘이 나서 좋았습니다. KBS가 정상화가 될 때까지 피켓 시위는 계속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2/15)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2/15) 1. 전주 성진여객, 500억 배임·횡령 의혹. 사주 아들에게 가짜 채권 주고 수입금 받아 제일여객의 임금체불로 전주시 시내버스 파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일여객 측은 1년 동안 나눠서 지불하겠다고 했지만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은 즉시 지급을 요구하고 있어 파업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로 최대 업체인 성진여객에서 허위 채권을 설정해 수입금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성진여객은 사주의 아들인 김 씨에게 500억 원의 빚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채권을 넘긴다는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이에 따라 ㈜마이비로부터 매달 9억 원에 달하는 수입금을 김 씨가 받았습니다. 그러나 채무 자체가 가짜여서 이 과정에서 배임·횡령이 이뤄졌을 것이라는 의혹이 나.. 2017 전북민언련 송년회 안내) 출발 전북민언련 2017, 아듀! 2017 회원 송년회 출발 전북민언련 2017, 아듀! ○프로그램: 전북민언련 2017년 활동 돌아보기 제5회 전북민주언론상 시상 2017 올해의 회원상 시상 ○일시 장소: 2017년 12월 27일(수), 오후 7시 오즈하우스 하늘정원(빙상경기장 옆) 참가비가 있습니다. (성인 2만 원, 청소년 유아 1만 원) 참석 가능하신 회원님은 사무국으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063-285-8572) 온라인 신청: https://ko.surveymonkey.com/r/6VMZ2PV ○2016년 송년회 사진: [성명] 지역신문발전위원회 권역별 지원방안에 대한 입장 (201712) 지역신문발전위원회 권역별 지원방안에 대한 입장 건전한 지역신문은 동정을 바라지 않는다 - 우선지원대상 ‘권역별 선정 방식’에 반대하며 -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지난 12월 1일 ‘2018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 선정 공고’를 띄웠다. 지원 가치가 있는 건전한 지역신문을 솎아내는 첫 과정이다. 2005년부터 다진 야무진 절차는 건전한 지역신문을 북돋우는 타당한 근거가 됐다. 그 뼈대는 ‘선택과 집중’이다. 독버섯에 거름 주지 않겠다는 표현으로 정리되는 원칙이다. 지금까지 지역신문이 선정 결과가 아쉬울지언정 과정을 의심하지 않았던 것은 확고한 원칙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8년 우선지원대상사 선정 공고를 확인한 지금 그 믿음이 흔들리고 있다. 미리 강조하지만 이는 원칙 문제다... 이전 1 ··· 348 349 350 351 352 353 354 ··· 6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