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4) 썸네일형 리스트형 24기 언론학교 5강 이정환 미디어오늘 대표 "뉴스를 넘어 저널리즘의 미래를 묻다" (2017/11/21) 24기 언론학교 마지막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다섯 번째 강의는 이정환 미디어오늘 대표님께서 해주셨습니다. 기존의 신문, 방송 형태의 언론이 힘을 잃어가는 시대에 어떻게 하면 언론이 살아남을 수 있을지 미래를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플랫폼의 시대로 기존의 종이, TV가 아니라 언론도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해 독자와 시청자들에게 전달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플랫폼에 의존해서는 언론이 미래에 살아남을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언론, 저널리즘의 본질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는데요, 단순히 긍정적으로만 보도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탐사 보도의 형태로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여 문제 해결과정을 보도하는 솔루션 저널리즘을 제시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강의만 남았는데요, 최장집 교수님을 모시고 촛불 이후의 ..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1/22)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1/22) 1. 부안상설시장 버스주차장, 국비 확보 조건으로 의회 심의 통과 지난 10월 25일 주요 뉴스에서 전해드렸던 부안상설시장 버스주차장, 버스 1대 공간에 3억 원이 드는 사업으로 비효율적이라는 논란이 있었는데요, 부안군의회에서 국비 29억 확보를 조건으로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부안군지부에 맡긴 여론조사 결과도 찬성이 66.2%로 반대보다 높았습니다. 전체 사업비 48억 원 중 토지매입비가 41억 원, 주차장 공사비가 7억 원이고 국비는 29억, 나머지는 군비로 충당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부안독립신문 이서노 기자는 여론조사의 대표성 여부와 주차장의 필요성, 교통 혼잡, 예산 과다 논란이 여전하다며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만들기로 결정했다면 주.. 활동보고) 무주 마을미디어 교육 <나는 기자다> (2017/11/13, 2017/11/20) 11월 6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라는 이름으로 시민기자, 마을기자를 꿈꾸는 분들과 함께 다섯 번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2주동안 두번째, 세번째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두 강의 모두 진안신문 류영우 편집국장님께서 강사로 오셔서 기자의 자세와 기사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해주셨습니다. 교육을 받으러오신 학생분들이 잘 기억하고 있다가 나중에 멋진 기사를 썼으면 좋겠네요. 강의하느라 고생해주신 류영우 편집국장님과 찾와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4기 언론학교 4강 최정규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 "이타적 인간의 출현, 경제적 영역에서 공공성을 말하기" (2017/11/17) 24기 언론학교 네번째 강의는 의 저자인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 최정규 교수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사람들이 이타적인 성향을 보이는 것은 공감능력에서 출발한다고 설명하면서 공감능력을 처음보는 다른 사람에게도 확대하기 위해 끊임없이 의식적으로 노력할 필요성을 강조해주셨습니다. 공공성을 잃어버리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생각해볼만한 질문을 던져주신 것 같습니다. 이제 두 강의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마지막 남은 한 주도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1/21)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1/21) 1. 장명식 도의원과 미래레미콘의 관계, 주간해피데이 3면에 걸쳐서 심층 보도해 장명식 도의원이 차명으로 소유했다는 레미콘 업체의 불법 수의계약 의혹을 보도한 주간해피데이가 장명식 도의원이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한 주장에 대해 무려 3면에 걸쳐서 반박 보도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업체 이름까지 공개했는데요, 장명식 도의원의 가족이 소유한 ㈜대원, 그리고 장명식 도의원 아내의 친구가 대표라는 (유)미래레미콘입니다. 장명식 도의원은 계속해서 미래레미콘의 대표는 자신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김동훈 기자는 고창 장명식 도의원 가족 블로그 글과 2005년 전북일보의 보도를 근거로 들어 주변 사람들과 지역 사회가 미래레미콘을 장명식 도의원의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활동보고] KBS 이인호 이사장, 고대영 사장 퇴진 촉구 선전전 (2017/11/17) 11월 1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KBS 이인호 이사장, 고대영 사장의 퇴진을 촉구하는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전북지부 분들과 같이 진행했는데요, 30분 전부터 오셔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ㅎㅎ 마이크까지 빌려오셔서 왜 이인호 이사장과 고대영 사장이 퇴진을 해야하는지 열띤 연설을 해주시고 계속해서 '퇴진하라!'를 외쳤습니다. 전주에 이인호 이사장과 고대영 사장은 없지만 KBS 전주총국에서 침묵하고 있는 일부 구성원들에게 자극이 되었길 바랍니다. 앞으로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시민운동을 계속 하겠습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1/17)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1/17) 1. 전라북도 지진 대비는 낙제점, 반짝 대비로는 지진에 대비할 수 없어 이틀 전 일어난 포항 지진으로 지진에 대한 공포가 더 커졌는데요, 불과 1년 전 경주에서도 비슷한 규모의 지진이 일어나 전라북도의 지진 대처가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전라북도는 지진에 대한 대비를 잘 하고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그렇지 않습니다. 오늘 자 모든 지역 언론들이 전라북도의 미흡한 지진 대비를 지적했는데요, 도내 건물의 내진 설계율은 22.4% 밖에 안 되고 지진에 특히 취약한 필로티 구조(1층을 기둥만 세운채 비워놓고 그 위에 건물을 짓는 방식, 대다수 원룸이 이렇게 지어짐)로 지은 건물이 생활주택의 81%나 된다고 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안내] KBS 이인호 이사장, 고대영 사장 퇴진 촉구 선전전 안내 MBC 김장겸 사장의 해임으로 공영방송 정상화의 첫 관문을 넘었는데요, 아직 KBS는 공영방송을 망친 사람들이 건재합니다. KBS 이인호 이사장과 고대영 사장의 해임을 촉구하기 위해 KBS 전주총국 정문 앞에서 민족문제연구소와 함께 선전전을 할 계획입니다. 공영방송 정사화를 위해서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 일시: 2017년 11월 17일 금요일 오전 11:30~01:00 ※ 장소: KBS전주총국 정문 앞 이전 1 ··· 345 346 347 348 349 350 351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