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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더불어민주당 선출직 평가위원 활동 종료를 보며) 우리는 언론인의 상식에 다시 한번 호소합니다. (20171218) 우리는 언론인의 상식에 다시 한번 호소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선출직 평가위원 활동 종료를 보며 더불어민주당 선출직 공직자 평가 작업이 지난 12월 13일 종료되었다고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구성한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 위원에 전북일보 정치부장으로 재직 중인 현직 기자가 평가위원으로 임명되면서 지역 사회에서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제발 그러지 마세요. 내년 6.13 지방선거를 이끌어야 할 정치부장이 특정 도당 위원으로 참여한다면 독자들은 과연 그 일간지의 후보자 평가 보도에 100% 신뢰할 수 있을까요? 우선 해당 언론사의 공식 입장에 대해 전북일보에 공개질의서를 발송했고(11/13) 문제없다고 전북일보에 자문을 해준 한국기자협회에도 공개질의서(11/23)를 보냈습니다. 우선 전북일보는 공개질의서에 ..
KBS 이인호 이사장, 고대영 사장 퇴진, 비리 이사 해임 촉구 선전전 다섯 번째 매주 금요일 점심 때 진행하는 KBS 이인호 이사장과 고대영 사장 퇴진, 비리 이사들의 해임 촉구 선전전이 다섯 번째를 맞았습니다. 매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하니 이제 KBS전주총국 경비원 분들과 반갑게 인사도 나누게 되네요.^^ 한 시간동안 저희뿐만 아니라 민주노총 전북본부 분들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음악과 함께하니 추운 날씨에서도 힘이 나서 좋았습니다. KBS가 정상화가 될 때까지 피켓 시위는 계속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2/15)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2/15) 1. 전주 성진여객, 500억 배임·횡령 의혹. 사주 아들에게 가짜 채권 주고 수입금 받아 제일여객의 임금체불로 전주시 시내버스 파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일여객 측은 1년 동안 나눠서 지불하겠다고 했지만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은 즉시 지급을 요구하고 있어 파업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로 최대 업체인 성진여객에서 허위 채권을 설정해 수입금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성진여객은 사주의 아들인 김 씨에게 500억 원의 빚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채권을 넘긴다는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이에 따라 ㈜마이비로부터 매달 9억 원에 달하는 수입금을 김 씨가 받았습니다. 그러나 채무 자체가 가짜여서 이 과정에서 배임·횡령이 이뤄졌을 것이라는 의혹이 나..
2017 전북민언련 송년회 안내) 출발 전북민언련 2017, 아듀! 2017 회원 송년회 출발 전북민언련 2017, 아듀! ○프로그램: 전북민언련 2017년 활동 돌아보기 제5회 전북민주언론상 시상 2017 올해의 회원상 시상 ○일시 장소: 2017년 12월 27일(수), 오후 7시 오즈하우스 하늘정원(빙상경기장 옆) 참가비가 있습니다. (성인 2만 원, 청소년 유아 1만 원) 참석 가능하신 회원님은 사무국으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063-285-8572) 온라인 신청: https://ko.surveymonkey.com/r/6VMZ2PV ○2016년 송년회 사진:
[성명] 지역신문발전위원회 권역별 지원방안에 대한 입장 (201712) 지역신문발전위원회 권역별 지원방안에 대한 입장 건전한 지역신문은 동정을 바라지 않는다 - 우선지원대상 ‘권역별 선정 방식’에 반대하며 -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지난 12월 1일 ‘2018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 선정 공고’를 띄웠다. 지원 가치가 있는 건전한 지역신문을 솎아내는 첫 과정이다. 2005년부터 다진 야무진 절차는 건전한 지역신문을 북돋우는 타당한 근거가 됐다. 그 뼈대는 ‘선택과 집중’이다. 독버섯에 거름 주지 않겠다는 표현으로 정리되는 원칙이다. 지금까지 지역신문이 선정 결과가 아쉬울지언정 과정을 의심하지 않았던 것은 확고한 원칙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8년 우선지원대상사 선정 공고를 확인한 지금 그 믿음이 흔들리고 있다. 미리 강조하지만 이는 원칙 문제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2/14)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2/14) 1. 진안 마이산케이블카 반대-찬성 집회 동시에 열려, 진안군은 또 거짓말 매주 월요일 진안군청 앞 광장에서 진안 마이산케이블카 사업에 반대하는 마이산케이블카저지위원회의 집회가 열립니다. 지난 12월 4일도 마찬가지였는데요, 이날은 마이산케이블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진안군애향운동본부 및 50여 개 단체의 찬성 집회도 열렸습니다. ※ 반대 집회 주장 및 요구사항 ① 중간정류장 예정지가 호남금남정맥 핵심구역으로 환경부로부터 불허될 사업 ② 사전 법적 검토가 필요하고 불법적인 사업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① 법적 검토 없이 예산을 세우거나 집행하지 말라 ② 위법한 사업으로 군민 갈등을 조장하지 말라 ③ 진안군의회는 짬짜미 심의로 진안군 들러리 역할을 하지 말..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2/13)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2/13) 1. 김재주 지부장 전주시청 앞 고공농성 100일, 전액관리제 요구에 전주시는 묵묵부답 전주시의 택시노동자 전액관리제 도입을 요구하면서 전주시청 앞 철탑에서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 김재주 지부장의 농성이 12일 100일을 맞아 고공농성 100일 투쟁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전주시 택시업계는 사납금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하루에 13만 원을 내야하지만 이를 위해 하루 종일 일해도 근로시간 인정은 4시간 30분밖에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명백한 불법이지만 전주시와 택시업계는 요구를 들어주지 않고 있습니다. 11일 전주시는 택시사업주와 전액관리제 임금표준안 최종보고회를 마쳤는데요, 내용을 살펴보면 최저임금 지급시간을 사업장에서 축소할 수 있도록 열어두고, 회사에 ..
제5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주최하고 호남언론학회, 전주시민미디어센터가 후원하고 있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언론의 정체성 확립과 바른 언론의 상을 제시하기 위하여, 한 해 동안의 지역 신문과 방송,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습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제5회 전북민주언론상 수상작을 아래와 같이 선정했습니다. 시상식은 12월 27일(수) 저녁 7시 오즈하우스에서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전북민주언론상 (본상): ‘하루 만에 동의… 고형 폐기물 발전소’ JTV 연속 보도 (JTV 김철, 나금동 기자) 2) 전북민주언론상 시민미디어상: 월간 ‘백운’ (월간 '백운' 편집위원회) 3) 전북민주언론상 특별상: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전주지부 첨 부 1. 「제5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