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4) 썸네일형 리스트형 [기자회견] 시대착오적인 관변운동 부추기고 도민 편가르기 토론회 주최한 전라북도, 전북연구원 규탄 기자회견 (2017년 10월 12일 오전 11시, 전북도의회 브리핑룸) 지난 9월 28일 전북연구원이 주최하고 전라북도가 후원한 ‘전북 자존의 의미와 과제’ 토론회에서 장명수 전 총장은 원로지식인의 품격을 의심케 하는 무분별한 발제로 도민 편가르기를 부추긴 것에 대해 개탄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연초부터 제창하고 있는 ‘전북 몫 찾기’의 연장선에 있으며, 전북연구원이 시대착오적인 관변운동을 부추기기 위한 의도로 진행한 것으로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토론회를 주최하고 좌장을 맡은 강현직 연구원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도민자강운동 운운하며 관변운동을 당연시하고 있습니다. 지역발전에 대한 혜안을 제시하기는커녕 오히려 도민 갈등을 유발한 이번 토론회에 대해 강현직 원장은 사과해야 하며, 송하진 지사는 이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우리 시민사회는 요구합니..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29)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29) 1. “I AM 전북” 전북 자존의 시대? 자학과 정당한 비판은 구분해야 그동안 가졌던 패배의식, 열등감을 버리고 이제는 전북 홀대가 아닌 전북 자존의 시대를 활짝 열자는 송하진 도지사, 전북 자존의 시대는 인위적인 운동이 아니라 도민 스스로 전북인이라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서 28일 오후에 전북연구원은 ‘전북 자존의 의미와 과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발제자들의 말을 종합해보면 과거 전라북도는 역사적 중심지였고 이런 전통성을 긍지로 삼아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는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북 자존이라는 주제에서 첫 발제자인 장명수 전 전북대 총장은 지역 개발.. 활동보고) 전주MBC 노조 파업 지지 발언 및 후원금 전달 (2017/09/28) 2017년 9월 28일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전주MBC 로비에서 파업 집회를 하고 있는 전주MBC 노조를 방문해 파업 지지 발언과 함께 시민들이 모아주신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연휴를 앞두고 마지막 집회라고 하는데요, 힘드시겠지만 연휴가 끝나고 나서도 꼭 싸움을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회원활동) 2017년 9월 영화모임 '달달'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with 맥주 파티! 후기 8월 모임은 쉬고 9월부터 다시 영화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본 영화는 올해 개봉한 아나키스트 항일독립운동가 박열의 일생을 다룬 영화 입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 박열의 행적과 사상, 그리고 가네코 후미코와의 사랑이야기가 매력적인 영화였습니다. 영화 감상 후 우리가 무정부주의라고 오해하고 있는 아나키즘의 권력에 대한 저항정신 이야기와 항일 운동의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럼 다음달에 다시 뵙겠습니다~ 활동보고) 한빛안과 사거리 퇴근길 선전전 (2017/09/27) 9월 27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한빛안과 사거리에서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구성원들과 전주MBC 노조원들과 함께 퇴근길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시민분들이 지나가면서 관심도 가져주시고 응원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28)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28) 1. 재량사업비 수사 마무리, 전·현직 지방의원 7명 기소 검찰이 현직 도의원 2명과 전주시의원 2명을 추가로 기소하고 재량사업비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기소된 인원은 21명으로 강영수, 노석만 전 도의원, 주재민 전 전주시의원, 최진호, 정진세 도의원, 고미희, 송정훈 전주시의원 등 전·현직 지방의원이 7명이나 됩니다. 이번 수사 결과와 상관없이 정호영 도의원에 대한 수사는 계속할 방침입니다. 이에 전라북도와 전주시는 재량사업비를 폐지하겠다고 밝히고 투명성을 바로잡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13개 시·군도 기소만 되지 않았을 뿐 드러나지 않은 비리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과연 재량사업비 폐지에 동참하는 시·군이 얼마나 될지 지켜봐야겠습니.. 2017년 10월 12일(목) 영화 <공범자들> 무주 상영회 안내 영화 지역순회 상영회 다음 일정은 무주에서 진행합니다. 일시: 10월 12일(목), 오후 7시 장소: 무주군청 2층 전통문화의집 주최: 무주시민행동,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문의: 무주시민행동 (010-6670-4382) 많은 참여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27)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27) 1. 도내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 어려워 정부의 무허가 축사 적법화 사업이 느리게 진행되면서 내년에 지역 축사들의 무더기 폐쇄가 우려됩니다. 전북지역 적법화 완료 축사는 4303곳 중 766곳 밖에 되지 않습니다. 농가들은 자금난을 호소하면서 적법화가 어렵다고 하소연하고 있는데요, 아예 입지 제한지역에 걸려 230곳은 아예 적법화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직 6개월 정도 시간이 남은만큼 협의를 통해 구제방안을 찾아봐야 할 것 같네요. [전북도민일보] 전북 무허가 축사 무더기 페쇄 위기 (1면, 김민수 기자) [전라일보] 무허가축사 230곳 적법화 불가능 (1면, 김대연 기자) 2. 권위주의 시대 산물인 ‘학교 선도부’ 폐지 지침, 실태조사 먼저 선행.. 이전 1 ··· 352 353 354 355 356 357 358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