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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단체 비상시국 기자회견문] 무너진 민주주의를 일으켜 세울 책임은 언론에 있다 (2016.10.31) [언론단체 비상시국 기자회견문] 무너진 민주주의를 일으켜 세울 책임은 언론에 있다 "이것이 나라인가” 2016년 10월 대한민국 도처에서 탄식과 분노가 쏟아지고 있다. 국정은 멈췄고 사람들의 분노는 청와대로 향하고 있다. 부정부패와 정경유착을 넘어 민주공화국의 헌정질서 붕괴를 목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선거로 선출된 대통령이 청와대와 정부조직이라는 체계를 통하지 않고 비선실세와 그 측근들에게 국정을 맡겼다. 일국의 대통령이라는 엄중한 지위를 인형사에 놀아난 장막 뒤 꼭두각시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오늘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인가?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가? 헌법 정신과 가치는 무너졌고, 주권은 유린당했다. 헌법을 수호해야 할 대통령은 헌법을 내팽개쳤다. 대통령 자신..
[2016 전북민주언론상] 후보작 추천 등록 안내 [2016 전북민주언론상] 후보작 추천 등록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김은규, 이종규)은 호남언론학회 전주시민미디어센터와 함께 지역 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 언론의 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역 방송과 신문, 풀뿌리 언론, 마을공동체미디어, 그리고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2016 전북민주언론상」을 추천 받습니다. 중앙집권적 정치 사회구조와 다채널, 다매체 시대의 지역 언론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막강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하는 중앙언론의 공세 속에 상대적으로 설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 언론은 이제 새로운 생존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올바른 지역 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진행되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 언론이 지역사회 및 지역민들의 이해와 요구..
분과모임) 영화분과 '달달' 10월 정기모임 영화모임 ‘달달’ 10월 정기모임 영화모임 ‘달달’ 정기모임은 우리 지역 문화공간 ‘알마마테르’에서 매월 두 번째 토요일 오전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자리에 초대합니다. 8월 정모: (빔 벤더스 감독) 9월 정모: (이경미 감독) 10월 정모: (리처드 쉔크만 감독) ‘달달’ 한 줄 평 현병만: 대표적인 저예산 영화고요~~ 제작비가 10만 불~~ 1억 정도밖에 안 되는 영화인데 개봉 당시 공전의 히트를 쳤죠. 김경이: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훅 빠져들게 되는 영화다 서을지: 상상의 세계는 무한대여서 좋다. 소설 같은 영화다~♬ 장효진: 이런 시가 있더라구요! 어떤 종교도 다른 종교보다 우월하지 않으며 어떤 진리도 다른 진리보다 더 진실되지 않으며 어떤 국가도 지구보다 크지는 않기 때문입니..
활동보고) 2016 마을미디어심화교육 수료 2016 마을미디어심화교육 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 9월 19일~29일까지 총 4회 진행되었으며 아래와 같이 11건의 기사가 작성되었습니다. 총 18분이 신청하셔서 7분이 수료하셨네요 가능한 마을신문에서 보도할 예정입니다. 1조 2조 3조 1 1. 스토리 기사 취재 (마을의 역사, 자연 등 마을이야기) - 안충환 완두콩 기자 관성묘를 찾아서/ 진밭다리 난전뜰 2 2. 기획 탐방 (시설, 단체, 기관탐방) - 김수돈 평화동 마을신문 편집장 살만한 세상 실천해 나가는 평화동발전협의회 사람들 전북민언련 어떤 단체? 올 가을 첫 평화마을장터에 다녀와서 전주문화원 3 3. 기획 인터뷰 (화제의 인물) - 고영준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사무국장 (전) “귀농으로 새 삶을 시작” (공동) 삼천동 마을장터 풍선아트 자원..
제23기 시민언론학교 시작합니다! 제23기 시민언론학교 “소통 부재의 시대’에 지혜를 찾는 최고의 질문” 전북민언련은 해마다 그해 발생했던 언론계 이슈와 대중문화, 그리고 한국 사회에 큰 화제를 낳은 이슈를 중심으로 이른바 ‘언론학교’라는 시민교양강좌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일 시 강 좌 강 사 11월 9일 (수) 잃어버린 공감의 저널리즘을 찾아서 박상규(전 오마이뉴스 기자, ‘하나도 거룩하지 않은 파산 변호사’ 펀딩 기자) 11월 11일 (금) TV로 보는 이야기 문화, 미생부터 시그널까지 김원석(CJ E&M PD, 미생‧성균관 스캔들‧ 시그널 연출) 11월 16일 (수) 누구의 눈으로 볼 것인가? 영화 평론의 기초를 말하다 황진미(영화주간지 '씨네21' 영화평론가, 황진미의 편파평론) 11월 18일 (금) “사회를 전복시켜온 슬픔을..
2016 전북민언련 후원의 밤이 11월 24일 진행됩니다 전북민언련 |2016 후원의밤 “희망인이 되어주세요”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믿음으로 뚜벅뚜벅 걸어온 전북민언련이 열일곱 살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쉼 없이 달려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 일시 : 2016년 11월 24일 (목) 오후 7시~12시까지 ○ 장소 : 신세계 파티하우스 (서신동 BYC건물 5층) * 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주차는 이마트 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 * 기부금 영수증을 보내드립니다.
분과모임) 모니카애뜰, 영화모임 달달 9월 소식 영화모임 '달달' 9월 '비밀은 없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 알마마테르에서 합니다 9월 텃밭에서는 고추를 수확했습니다. 가을에는 '무'를 재배할 계획입니다^^
활동보고) "김영란법 시행 코앞... 언론사 체질 개선 필요" 김영란법을 놓고 언론계 안팎에서는 논란이 여전히 가열되고 있지만 당장 시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무엇보다 지역언론계가 뒤숭숭하다. 사주와의 모호한 역학관계 때문이기도 하다. 사주가 운영하는 모기업의 방파제 역할을 강요당하기 일쑤인 현직 기자들, 게다가 급여는 제때 지급되지 않을뿐더러 취재 지원이 전무한 상황에서 자칫 김영란법이 악덕 언론사주들에게만 면죄부를 부여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팽배하다. (기사 내용 중) 토론회 잘 마쳤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내용 첨부하는 것으로 대신합니다. 참소리 문주현 기자 "홍보비 받고 기사 써주는 언론...김영란법이 막을 수 있을까?" 김영란법 시행에 따른 전북지역 언론 취재 환경 변화에 대한 토론회 http://cham-sori.net/news/168088 오마이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