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4) 썸네일형 리스트형 ○ 지역언론브리핑 (2016/07/07) : 유성엽 의원, 이정현 전 수석 방송보도외압 두둔 발언 지역언론 ‘깜깜무소식’ ○ 지역언론브리핑 (2016/07/07) 유성엽 의원, 이정현 전 수석 방송보도외압 두둔 발언 지역언론 ‘깜깜무소식’ 지난 5일 에 따르면 유성엽 국민의당 의원은 중견지역언론인모임인 세종포럼 초청 토론회에서 “(청와대 홍보수석은) 정권에 유리하게 언론에 협조를 구하는 건 어느 정권이나 있다”, “청와대 홍보수석이 그런 역할을 한다”, “안 들키게 했어야 한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한다. 이에 언론계 안팎에서는 유신시대와 같은 보도지침을 자행한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을 두둔하는 발언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이정현 전 홍보수석의 발언을 언론개입으로 규정하고 청와대의 자체조사와 사과를 요구한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등 당의 공식입장과도 배치되는 것으로 방송장악 청문회에 대해 국민의당 내부구성원들이 과연 진정.. [전북지역언론노조협의회·전북민언련 공동 성명] 국민의당은 새누리당 2중대였나? (20160707) [전북지역언론노조협의회·전북민언련 공동 성명] 지난 5일 에 따르면 유성엽 국민의당 의원은 중견지역언론인모임인 세종포럼 초청 토론회에서 “(청와대 홍보수석은) 정권에 유리하게 언론에 협조를 구하는 건 어느 정권이나 있다”, “청와대 홍보수석이 그런 역할을 한다”, “안 들키게 했어야 한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전한다. 이는 유신시대와 같은 보도지침을 자행한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을 두둔하는 발언으로 읽힌다. 방송사 보도에 간섭하는 것은 방송법상 처벌조항이 있는 불법행위라는 걸 모르는 것인가? 도대체 국민의당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이정현 전 홍보수석의 발언을 언론개입으로 규정하고 청와대의 자체조사와 사과를 요구한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등 당의 공식입장은 뭐가 되는가? 방송장악 청문회에 대해 국민의당 내.. [전국민언련 공동성명] 청와대 대국민 사과, 이정현 사퇴, 국회 청문회 개최를 촉구한다 (20160706) 지난 6월 30일, 전국언론노조와 민주언론시민연합 등 7개 언론시민단체는 세월호 참사 직후 청와대 홍보수석이었던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과 김시곤 KBS 전 보도국장의 통화 내용을 공개하였다. 녹취 내용은 참담하기 짝이 없다. 이정현 전 수석은 2014년 4월 21일 KBS 뉴스의 해경 비판 보도를 두고 “의도가 있고 정부를 두들겨 패며 과장보도를 하고 있으니 기사를 빼달라고 압박하고 극적으로 도와달라”고 거친 표현으로 압박했다. 그러자 김시곤 KBS 전 보도국장은 “아니 이 선배 솔직히 우리만큼 많이 도와준 데가 어디 있습니까”라고 대답했다. 2014년 4월 30일에도 이 전 수석은 김 국장에 전화를 걸어 KBS 에 방송된 해경비판 보도를 KBS 에서 삭제․편집해달라면서 “하필이면 또 세상에 (대통령이) .. 교육현장) 전주시마을공동체미디어 시민워크숍 3, 4강 현장견학 전주시 마을공동체미디어 시민워크숍 3강 최성은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소장과 함께하는 '마을미디어 방송 사례' 영상을 통해 방송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전주시 마을공동체미디어 시민워크숍 4강 현장실습이 이뤄졌습니다. 완두콩에 가서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고산시장에서 진행되는 공동체사업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산시장 '홍홍'에서 정미경 대표와. 『영화모임 달달』이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영화모임 달달』이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그동안 매월 둘째 주 토요일을 정기모임으로 하고 영화 개봉날짜나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모임장소, 시간 등이 가변적으로 운영되던 정기모임을 고정식으로 진행합니다. 정기모임을 매월 두 번째 토요일10시로 정했습니다. 장소도 극장이 아닌 우리 지역 문화공간인 ‘알마마테르’에서 모입니다. (알마마테르에 감사드립니다^^) 물론 극장 개봉작 관람은 기존처럼 번개팅으로 적극 활용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개봉일에 맞추어 극장에서 쫓기듯 만나서 영화를 보고 그대로 헤어지는 구조 속에서 “이건 아닌데”라는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달달회원들과 좀 더 의미 있는 영화모임이 되게 하기 위한 것이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해왔으나 여러 가지 현실적 난관 앞에 그냥 습관적인 패턴이 되어버.. 텃밭모임 모니카애뜰) 6월 25일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 6월 25일 텃밭모임 모니카애뜰 정기모임에서는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월호 특조위 활동의 어려움, 유가족의 현재 상황 등도 전해듣고요 연주로 함께 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그동안 텃밭에서 애써 키우고 살핀 세월호 리본 화단(?)앞에서 '기억하자'는 다짐을 함께 했습니다 [성명] 해외 공짜취재·연수는 언론윤리 위반이다. 즉각 철회하라! (20160623) [성명] 해외 공짜취재·연수는 언론윤리 위반이다. 즉각 철회하라! - 지역 언론 경제부 기자 해외공짜취재·연수에 대한 전북민언련 성명 일부 경제부 출입기자를 대상으로 한 해외 공짜 취재 및 연수가 전주상공회의소와 전북은행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전주상공회의소의 경우 해외자본유치와 투자전략을 세우기 위해 중국 내 기업을 벤치마킹하는 취재(연수)를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6월 말에 추진 중이며, 전북은행은 캄보디아 프놈펜 은행 인수를 계기로 출입기자들과 동반취재 형태로 하반기에 해외에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지역향토은행이 해외 은행을 인수한다는 확장성 면에서 지역 내에서 이슈로 다뤄지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해명이다. 그러나 이 같은 해명에도 불구하고 지역기자들에 대한 해외연수 제공 및 공짜취재 지원.. 교육현장) 전주시 마을공동체미디어 시민워크숍 1, 2강 사진 첫 강은 고영준(전주시민미디어센터 사무국장) 진행으로 아래와 같은 내용을 함께했습니다. 1) 마을공동체미디어 시민 워크숍 소개 및 참여자 소개 2) 마을공동체 미디어 개괄 설명/의미 공유 3) 마을공동체 미디어 전국/전북 현황 및 사례 소개 두번 째 강의는 마을신문의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완두콩 안충환 기자님과 평화동 마을신문 김수돈 편집장님 오셔서 각 사례를 발표해 주셨습니다. 이전 1 ··· 380 381 382 383 384 385 386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