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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기 시민언론학교 시작합니다! 제23기 시민언론학교 “소통 부재의 시대’에 지혜를 찾는 최고의 질문” 전북민언련은 해마다 그해 발생했던 언론계 이슈와 대중문화, 그리고 한국 사회에 큰 화제를 낳은 이슈를 중심으로 이른바 ‘언론학교’라는 시민교양강좌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일 시 강 좌 강 사 11월 9일 (수) 잃어버린 공감의 저널리즘을 찾아서 박상규(전 오마이뉴스 기자, ‘하나도 거룩하지 않은 파산 변호사’ 펀딩 기자) 11월 11일 (금) TV로 보는 이야기 문화, 미생부터 시그널까지 김원석(CJ E&M PD, 미생‧성균관 스캔들‧ 시그널 연출) 11월 16일 (수) 누구의 눈으로 볼 것인가? 영화 평론의 기초를 말하다 황진미(영화주간지 '씨네21' 영화평론가, 황진미의 편파평론) 11월 18일 (금) “사회를 전복시켜온 슬픔을..
2016 전북민언련 후원의 밤이 11월 24일 진행됩니다 전북민언련 |2016 후원의밤 “희망인이 되어주세요”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믿음으로 뚜벅뚜벅 걸어온 전북민언련이 열일곱 살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쉼 없이 달려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 일시 : 2016년 11월 24일 (목) 오후 7시~12시까지 ○ 장소 : 신세계 파티하우스 (서신동 BYC건물 5층) * 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주차는 이마트 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 * 기부금 영수증을 보내드립니다.
분과모임) 모니카애뜰, 영화모임 달달 9월 소식 영화모임 '달달' 9월 '비밀은 없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 알마마테르에서 합니다 9월 텃밭에서는 고추를 수확했습니다. 가을에는 '무'를 재배할 계획입니다^^
활동보고) "김영란법 시행 코앞... 언론사 체질 개선 필요" 김영란법을 놓고 언론계 안팎에서는 논란이 여전히 가열되고 있지만 당장 시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무엇보다 지역언론계가 뒤숭숭하다. 사주와의 모호한 역학관계 때문이기도 하다. 사주가 운영하는 모기업의 방파제 역할을 강요당하기 일쑤인 현직 기자들, 게다가 급여는 제때 지급되지 않을뿐더러 취재 지원이 전무한 상황에서 자칫 김영란법이 악덕 언론사주들에게만 면죄부를 부여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팽배하다. (기사 내용 중) 토론회 잘 마쳤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내용 첨부하는 것으로 대신합니다. 참소리 문주현 기자 "홍보비 받고 기사 써주는 언론...김영란법이 막을 수 있을까?" 김영란법 시행에 따른 전북지역 언론 취재 환경 변화에 대한 토론회 http://cham-sori.net/news/168088 오마이뉴스 ..
활동보고) 2016 마을만들기전국대회 마을미디어토론회 제9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 "마을과 미디어의 만남, 그리고 지속하기" 컨퍼런스 현장 전북민언련에서는 전북지역 마을미디어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이에 대한 제도적 지원이 존재하고 있는지에 대해 얘기하고 왔습니다.
『7월의 좋은 기사』 선정) 전라일보 이수화 기자 "전주대사습놀이 뇌물 의혹 파장 집중 보도" 시민이 뽑은 『7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7월의 좋은기사로는 전라일보 이수화 기자의 가 선정되었습니다. 2016년 7월의 좋은 기사 선정) 전주대사습놀이 뇌물 의혹 파장 보도 〇 선정 사유 : 전주대사습놀이 뇌물 추문에 대한 연속 기사이다. 상을 둘러싼 뇌물 추문이 터지자 전라일보에서는 뇌물 추문에 대한 상세한 보도와 함께 집행부를 포함한 ..
이달의 좋은기사) 7월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이달의 좋은기사) 7월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추천1. 전주대사습놀이 뇌물 의혹 파장 보도 〇 추천 사유 : 전주대사습놀이 뇌물 추문에 대한 연속 기사이다. 상을 둘러싼 뇌물 추문이 터지자 전라일보에서는 뇌물 추문에 대한 상세한 보도와 함께 집행부를 포함한 보존회의 폐쇄성이 심각함을 지적했다. 이후 보존회에서 제시한 개선 안에서도 이번 사안에 대해 책임질 위치에 있는 사람이 소위원회 위원으로 포함되어 있다는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다. 이수화 기자는 약 9회에 이르는 보도를 통해 전주대사습놀이 보존회에 각계 각층의 대안을 제시했다. 뇌물추문 보도에서부터 시작한 이 기사는 대사습의 미래를 위해서는 스스로의 살을 깎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〇 기사 제목 및 보도 일시 : 전주대사습놀이 변해야 산다..
2016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가 교육 안내 2016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가 교육 은 전주 지역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가들에게 현직 언론인 멘토링을 통해 취재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〇 일시 : 9월 19일, 22일, 26일, 29일 (월, 금) 〇 참가비 : 2만 원 〇 장소 : 전주시민미디어센터 회의실 〇 주최 :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〇 주관 :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마을신문전주네트워크 〇 후원 : 한국언론진흥재단 사례 강연 1 마을공동체미디어의 가능성 취재 실습 및 현직 언론인 멘토링/ 팀별 기획안 작성과 피칭 2 1. 스토리 기사 취재 (마을의 역사, 자연 등 마을이야기) 3 2. 기획 탐방 (시설, 단체, 기관탐방) 4 3. 기획 인터뷰 (화제의 인물) 5 4. 이슈 기획 (지역 내 의제 설정) 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