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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의 좋은 기사) 전주MBC 고차원 기자의 <시립예술단 불법 건물, 정식공간엔 보수단체(5/16)> 외 1건 "2016년 5월의 좋은 기사"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5월의 좋은 기사』에는 전주MBC 고차원 기자의 , 보도가 선정되었습니다. 기자는 전주 시립예술단이 무려 20년째 불법 가건물 신세를 지고 있는데 이는 보수단체인 자유총연맹에서 전주시립예술단이 사용해야 할 공간을 17년 동안 무단점유하면서 벌어진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전주시의 소극적 묵인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
○ 지역언론 실태조사 2 : 지자체와 언론, 방송특집프로그램 제작 지원은 얼마나 될까? ○ 지역언론 실태조사 2 지자체와 언론, 방송특집프로그램 제작 지원은 얼마나 될까? 지역언론의 특집프로그램들이 어느 순간부터 제작지원금 또는 후원이란 이름으로 제작되어지고 있다. 주요 후원자는 짐작하겠지만 지방자치단체이다. 전북민언련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지역언론사에서 제작한 방송프로그램을 지원한 지자체 지출금액을 정보공개청구했다. 각종 가요제 및 쇼, 지역축제와 같은 방송사에서 제작한 특집프로그램에 대한 지원 내역을 공개한다. (방송사에서 주최하는 행사의 후원 협찬과 관련해서도 제보 부탁드립니다. 또한 아래 내용에 포함되지 않은 프로그램 지원 내역도 제보해 주십시오) 전라북도와 지방자치단체들이 공개한 자료를 종합해보면 지난 2년 간 언론사와 공동 주최 주관하거나 언론사가 진행한 행사에..
2016년 5월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6년 5월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이달의 좋은 기사 기사 자세히 보기
2016 어린이 미디어 힐링캠프) 장소 사진 및 세부 일정 안내 전보다 더 신나고 즐겁게 미디어를 배워보는 시간! 어린이 여러분의 적극적인 신청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재미있게 미디어를 배워봐요 ○ 2016 어린이미디어힐링캠프 전체 일정 캠프 시 간 프로그램 세부내용 9:30 각 조 명단, 명찰 받아가기, 각 조별로 출석체크 10:00 집결 전주 시청 앞 민원실 집결 - 아이들 출석, 상태 최종점검 10:30 출발 버스로 단체출발 10:00-11:00 이동 새들강 자연학교 11:00-12:00 도착 도착, 숙소에 짐 풀기 이름표 놀이와 인디언식 이름 짓기 : 안전관리 교육 : 조별 아이들끼리 인사하기, 이름 외우게 하기, 조별송, 구호 정하기 12:00-1:30 점심식사 식당 1:30-2:30 입학식 웰컴게임 캠프 일정 소개 인사말 & 조별 소개 시..
2016 어린이 미디어 힐링캠프(방송캠프) 공지 대 상 전북지역 초등학교 3~6학년 재학생 40명 기 간 8.3(수) ~ 8.5(금) / 2박 3일 장 소 군산시 새들강 자연학교 참 가 비 10만원 / 전북민언련 후원회원 6만원 신청기간 6.10 ~ 마감까지 접 수 아래 첨부된 신청양식 다운 후 메일로 보내주세요. malhara21@hanmail.net (전북민언련) 온라인 신청하기 -------------------------------------------------------------------------- 문 의 063-285-8572 (담당자 손주화 사무국장) 후 원 전라북도교육청 주 최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주 관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재미 더 자세한 교육 일정 및 장소 사진은 아래 링크..
○ 지역언론 실태조사 1 : 경영 악화를 겪고 있는 신문이 새롭게 시도한 광고지면 확대전략은? ○ 지역언론 실태조사 1 경영 악화를 겪고 있는 신문이 새롭게 시도한 광고지면 확대전략은? 경영 악화를 겪고 있는 신문이 새롭게 시도한 광고지면 확대전략은 무엇이었을까? 정답은 바로 “돈을 받고 지면에 기사를 써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디어오늘에서 그 실태를 폭로했었다. 바로 「광고지로 전락한 종이신문, 사회면까지 돈 받고 판다」는 기사다. 기사에 따르면 “2015년 신문산업실태조사에서 신문의 광고수입은 2014년 기준 1조9546억 원으로 매출의 55.9%를 차지했다. 이는 2013년 1조9825억 원(56%)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치다. 종이신문 판매수입은 4934억 원으로 전체의 14.1%에 불과했다. 이는 전년도 5844억 원(16.5%)에 비해 하락한 수치다. 부수확장으로는 더 이상 수익을 ..
○ 지역언론브리핑 (2016/05/31) : 중앙일보의 삼성 새만금 투자 철회에 대한 물타기 보도, 삼성의 정치논리 편승은 침묵해 (20160531) ○ 지역언론브리핑 (2016/05/31) : 중앙일보의 삼성 새만금 투자 철회에 대한 물타기 보도, 삼성의 정치논리 편승은 침묵해 오늘자 5월 31일에 보도된 중앙일보의 삼성 새만금 투자 철회 기사. 지역언론들이 정부와 전라북도 그리고 삼성이 합작해 ‘대도민 사기극’을 벌였다고 분노했다면 중앙일보는 삼성의 투자 철회의 책임이 지지부진한 새만금 개발상황과 경제여건의 변화 탓이라고 물타기를 시도했다. 1면에서부터 3면까지 지면 전부를 투자 철회 소식을 전하는데 할애했는데 1면 에서는 OCI도 철회했다는 점을 강조, 29년간 약 7조를 쏟아붓고도 20%도 매립 하지 못한 점, 정권마다 정책이 오락가락 해 불신을 자초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다른 기사 에서는 새만금을 왜 기업들이 외면하고 있는지에 대한 분석이다...
○ 지역언론브리핑 (2016/05/30) : 자유총연맹의 예술회관 불법점유 지적한 전주MBC 보도 ○ 지역언론브리핑 (2016/05/30) : 자유총연맹의 예술회관 불법점유 지적한 전주MBC 보도 지역언론의 '좋은 보도'는 내 주변을 변화시킨다 1 올해 성남시의 민주평통 사무실 강제철거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전국의 시군청사에 무상 입주해있는 민주평통 사무실은 대통령 자문기구로 지방자치단체는 필요한 경비 일부를 지원할 수 있다). 하지만 그간 성남시청에 입주해 있던 민주평통은 무상임대기간 이후에 성남시의 사무실 반환 요청에도 불구하고 공간을 반납하지 않았다. 이에 성남시는 행정대집행이라는 칼을 뽑게 된 것이다. 이런 사례가 성남에만 있을까? 성남이 행정을 통해 문제를 제거했다면 전주는 한 기자의 추척보도에 의해 특정 단체의 무단점유를 종결시켰다. 바로 전주MBC의 보도이다. 전주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