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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뉴스(1/29) (1/29)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 buy 전주, 사후 관리 허술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강동오케익이 제조한 ‘바이전주 초코파이’ ‘우리밀 더 리얼 수제초코파이’등 3개 품목에서 유통기한을 허위로 표시해 전량 판매 중단 및 회수 한다고 밝혔어요. 해당 제품에 바이전주 인증 제품이 있어 문제인데요. 바이전주 인증을 담당하는 전주시 탄소산업과는 “선정만 할 뿐, 식품위생까지 관리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으며 식품위생을 담당하는 자원위생과 담당자는 “바이 전주 상품이나 업체라고 해서 특별히 집중 관리하라는 방침은 없는 것”이라고 하네요. 특별한 사후 관리 없는 특별한 인증제도. 이번 일이 바이전주를 인증 받은 다른 기업에게까지 영향을 받을게 분명해 보여서 안타깝네요. [전북일보] 'bu..
세줄뉴스(1/28) (1/28)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 한파 피해 규모 늘어나갑자기 불어 닥친 한파로 전북의 피해 규모가 40억 원으로 추산되고 있어요. 농민들은 올해 농사를 망쳤다고 하네요. 피해 시설을 복구하는 일도 만만치 않습니다. CBS전북방송은 “정읍과 고창, 김제 등 6개 시,군에서는 비닐하우스 157동이 붕괴되고 채소와 과수 등 농작물 2.39ha가 냉해피해를 입었으며 23건의 수도관 동결과 785건의 계량기 동파 피해가 속출했다”고 자세하게 알렸어요. 이때 농작물 재해보험은 어떻게 발효되고 있을까요? 작년 농협중앙회 국정감사에서 박민수 의원은 “외형적 성장과 달리 품목별 가입률을 살펴보면 현재의 농작물재해보험은 농업인들의 안전망이 되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배·사과·감 등 일부 과수 ..
세줄뉴스(1/27) (1/27)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호남에게 애정공세 시작한 국민의당국민의당이 26일 창당대회를 전북에서 열었어요. 한상진 공동위원장은 “새로운 정치 질서를 구축하려는 유권자 혁명이 전북에서 일어나고 있다” 안철수 위원장은 “이번 국민회의와 통합은 호남의 미래를 위한 통합이다. 호남에서 대통령에 도전할 수 있는 젊은 정치인 ‘뉴DJ’를 키워내겠다”며 호남을 한껏 추켜세웠는데요. 야권의 호남 사랑, 유독 선거철에만 뜨거워지는 것 같아요. [새전북신문] 국민의당 호남 민심 붙잡기 안간힘[전라일보] “정권 교체 열풍 호남서 시작” 2.삼천동 사랑의 냉장고삼천동 주민센터 입구에 먹을거리로 채워진 냉장고가 있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이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데요. 냉장고 옆, 메모지에 감사 인사가 여..
세줄뉴스(1/26) (1/26)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여론조사인지 선거운동인지“공직선거법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하는 경우 특정 정당 또는 후보자에게 편향되는 질문을 할 수 없도록 엄격히 금하고 있습니다”전북에서 벌써 여론조사를 빙자한 선거운동이 벌어지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네요. 남원, 순창에서 이뤄진 여론조사에서는 보기에서 “무소속 OOO이면 5번” 이라고 말해 마치 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처럼 묻고 있는데요. 사실과 다른 부분입니다. 다른 여론조사에서는 “새로운 선거구가 만들어지고, 아래와 같은 4자 가상 대결 구도도 형성된다면 누구에서 투표하시겠습니까?”라고 말해 4명만 출마할 것처럼 비춰집니다. 대상에 빠진 후보들은 벌써부터 당 후보 공천을 포기했냐는 식의 물음을 받고 있다니 큰 타격이 아닐 수 없..
2015.12.29 소식지 <말하라> _ 2015년 겨울호
2015.09.24 소식지 <말하라> _ 2015년 가을호
세줄뉴스(1/21) (1/21)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야당 경쟁 정책개발이 아닌 비난총선을 앞두고 상대후보를 비난하는 분위기가 고조되는 듯 하네요. 더민주는 탈당 후 국민의당으로 입당한 후보들을 일컬어 ‘분열의 길..대부분 철새 정치인 포진’ 이라고 표현했는데요. 이에 국민의당은 기자회견에서는 야당 역할을 못한다며 '호남을 선거 때만 이용..전북 위상 하락 책임져야’한다고 반박했어요.이에 JTV전주방송은 ‘사라진 정책 대결’ 전라일보는 ‘흠집 내기 치열’ 이라고 지적하고 있네요. 후보자들에 대한 비난은 유권자들이 알아서 할테니, 당에서는 당이 해야 할 정책 수립을 해주시면 감사. [JTV전주방송] 사라진 정책 대결[전라일보] “지키자” VS “빼앗자”흠집 내기 치열 2.이중장부 적십자사의 모금활동적십자사가..
세줄뉴스(1/20) (1/20)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국회선진화법 개정 되면 기금운영본부 공사화 가능해져18일 새누리당이 국회 운영위를 소집해 국회선진화법 개정 절차에 들어갔어요. 여당의 직권상정 요청에 정의화 국회의장은 부정적인 입장인데요. 기존의 국회선진화법은 180석 이상의 다수당이 법안 강행처리가 가능하도록 되어있는데(예산안 제외) 이 기준을 150석으로 개정하려는 상황. 현재 새누리당은 155석이고요. 개정이 된다면 기금운용본부를 공사화하려는 움직임에 힘을 주고, 전북 이전도 무산시킬 수 있다고도 보여요. 더민주 김성주 의원에 따르면 4월 총선에서 야당이 100석 미만으로 떨어지면 국회선집화법 자체가 무력화된다고도 우려하고 있네요. 국회선진화법이 개정되면 또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기금운용본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