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79) 썸네일형 리스트형 4·13 익산시장 재선거 언론환경 정상화를 위한 공개 질의 답변 결과 4·13 익산시장 재선거 언론환경 정상화를 위한 공개 질의 답변 결과 1. 안녕하십니까. 2.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익산의 언론환경 정상화를 위해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익산참여연대, 익산희망연대와 함께 4.13 익산시장 재선거 후보자들에게 지난 3월 30일 공개 질의했습니다. 3. 현재 익산시청에 출입하는 언론사는 방송통신사 10개사, 지역일간지 14개사, 지역주간지 4개사, 인터넷신문 7개사 등 총 35개사에 이르고 있습니다. 다양한 매체가 시장 내에 진입한다는 것은 그만큼 여론다양성에 기여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환영할 만한 일입니다. 하지만 익산지역 언론환경이 바람직한 상황이라고 판단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지자체 및 정치세력과 언론간의 관계가 왜곡되고 있으며 기자단 내부의 갈등도 방.. 선거토론회 불참 후보자 현황입니다. (4월 7일 기준) 선거토론회 불참 후보자 현황입니다. (4월 7일 기준) 김제부안/김효성(2회)/ 새누리당 남원임실순창/김용호(1회)/ 새누리당 익산갑/김영일(1회)/ 새누리당 김제부안/김종회(3회)/ 국민의당 완주무진장 /임정엽(1회)/ 국민의당 정읍고창/유성엽(1회)/ 국민의당 완주무진장 /안호영(3회)/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이강수(1회)/ 무소속 지역미디어공공성 10대 의제 정당, 후보자 답변결과 △ 20대 총선 전북시민사회 정책과제 후보자 수용성 평가 발표 공동기자회견_ 지역미디어공공성 의제 발표 중 [보도자료] 지역미디어공공성 10대 의제 답변결과 1. 안녕하십니까. 2.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전북언론노조협의회, 전북시민사회단체(전북환경련,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전북여연), 호남언론학회와 함께 2016년 2월 17일 언론의 불법, 탈법사례를 감시할 ‘20대총선 전북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이하 20대총선 전북선감연)를 구성했습니다. 3. 20대총선 전북선감연은 그동안 꾸준하게 지역사회 내에서 요구되어 온 내용들을 바탕으로 지역미디어공공성 10대 의제를 정리했습니다. 전북 10개 선거구 총선후보자들에게 질의했으며 6개 원내 정당에는 의제 채택을 요구했습니다. 질의서는 우편과 이메일을 통해 체크했습니.. 20대 총선 토론회 후보자 참석 현황 20대 총선 토론회 후보자 참석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현재 토론회 개최사 현황 및 후보자 초청기준, 그리고 불참한 후보자들의 사유도 함께 기재했습니다. 4월 5일 기준으로 작성했으며 향후에 자료를 보완하여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토론회 불참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김제부안/ 김효성/새누리당 2회 남원임실순창/ 김용호/ 새누리당 1회 정읍고창/ 이강수/ 무소속 1회 김제부안/ 김종회/ 국민의당 3회 완주무진장/ 임정엽/ 국민의당 1회 완주무진장/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3회 요약 크게보기 ○ 총선보도 지역언론브리핑 (2016/04/04) : 소통을 거부하는 후보자가 민주사회 리더 자격이 있을까요? ○ 총선보도 지역언론브리핑 (2016/04/04) 1) 소통을 거부하는 후보자가 민주사회 리더 자격이 있을까요? 1. 유권자인 여러분은 ‘달변’을 좋아하십니까, 아니면 ‘눌변’은 배척하시나요? 여기 달변과 눌변, 호감있는 눌변을 모두 볼 수 있는 공론의 장이 있습니다. 바로 선거보도토론회장이죠. 2. 그런데 선거보도 토론회를 거부하는 후보자들이 우리지역에서도 계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정읍·고창선거구 이강수 후보는 유명합니다. 6.2지방선거에서도 불참했는데 이번 총선에서는 건강상의 이유로 토론회를 불참해놓고 페이스북에는 아침부터 오후까지 선거운동을 다녔다고 포스팅 해 많은 비판을 받았습니다. 상습범이라는 비판이죠;; 김제부안선거구 김종회 후보도 지역언론사에서 마련한 토론회를 3번이나 불참하고 이후 보도자료.. [성명] 소통을 거부하는 후보자는 민주사회 리더 자격이 없다! (20160404) [성명] 소통을 거부하는 후보자는 민주사회 리더 자격이 없다! - 후보자들의 토론회 불참은 후안무치 후보자들의 토론회 불참 통보가 이어지고 있다. 정읍·고창선거구 이강수 후보는 25일 전북CBS와 전라일보·해피데이고창이 정읍시청에서 공동주최한 정읍·고창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토론회 전날 저녁 보좌진을 통해 건강상의 이유로 토론회 불참 의사를 전했다. 하지만 토론회가 진행되던 시간에 지역을 돌며 선거운동을 했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특히 이강수 후보의 경우 지난 6.2지방선거에서도 일부 토론회에 불참했던 것으로 드러나 비판이 드세다. 김제·부안선거구 김종회 후보도 지역언론사에서 마련한 토론회를 3번이나 불참하고 이후 보도자료를 통해 “향후 모든 후보자토론회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총선 보도 지역언론브리핑 (2016/04/01) : 소지역주의 표심 경계 보도, 문제는 디테일한 감시 보도야! ○ 총선 보도 지역언론브리핑 (2016/04/01) 1) 소지역주의 표심 경계 보도, 문제는 디테일한 감시 보도야! 4.13총선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3월 31일자로 시작되면서 재미있는 기사들이 오늘 지역신문을 채웠습니다. 바로 ‘소지역주의’에 대한 것이죠. 소지역주의 표심에 대한 내용인데 최근 전북지역 김제 부안 선거구에서 비롯된 갈등 때문에 나온 내용입니다. 1. 전주, 익산, 군산을 제외한 11개 시·군이 헤쳐모여 해서 4개 선거구로 묶인 것. 이영향으로 현역 국회의원 후보들이 공천과정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생기고 또 2~4개 시·군이 단일 선거구로 묶이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인구수가 많은 시·군 출신 후보가 유리한 상황이 됐다. (전북일보 4/1 사설) : 위 기사처럼 2~4개씩 묶인 선거구는 지역별로.. [지역사회와 커뮤니케이션포럼] 청년세대와 선거 투표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 현장 청년과 선거 - '냉소,무기력?' 교육과 기회가 부족했을 뿐기사입력 2016-03-31 00:38 [전북CBS 임상훈 기자] 30일 호남언론학회 주최로 열린 청년세대와 선거를 다룬 토크쇼. (사진 왼쪽부터 서난이 전주시의원, 오민정 청년다울마당 위원장, 강준만 교수, 김요한 교수) 냉소와 무기력, 그리고 무관심과 불신. 정치에 대한, 또 선거에 무관심한 청년을 설명하는 수식어다. 그러나 청년들도 할 말은 많았다. 호남언론학회 주최로 30일 전북대 사회과학대에서 열린 '청년세대와 선거-투표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토크쇼. 대학생들은 작심한 듯 속내를 털어놨다. "청년정책을 알고 있는 청년이 거의 없어요. 어렸을 때부터 학원, 스펙에 목메면서 어떻게 살아야하는가를 배운 게 아니라 무조건 공부해야 된다고만.. 이전 1 ··· 392 393 394 395 396 397 398 ··· 6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