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4) 썸네일형 리스트형 20대 총선 선거보도준칙 마련을 위한 토론회 및 발족식 현장 지난 2월 17일 선거보도준칙을 논의했던 토론회! 참소리에서 공들여 기사화해 주셨습니다^^ 소지역권력이 좌지우지하는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참여적 공론장으로! 4.13총선보도, 이제는 바꿔보자! 경마식 선거보도, 편향적 틀짓기, 중요한 의제를 무의제화하는 전북지역언론의 보도를 감시하겠습니다. "심판이 아닌 선수로 뛰려는 언론 잡는다" 전북시민사회, 총선 앞두고 사이비언론 신고센터 운영 문주현 jbchamsori@gmail.com 2016.02.23 15:44 “에서 으로 4.13 총선보도, 이번에는 바꿔보자” 4.13 총선을 앞두고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전북지역 주요 언론사들의 선거보도를 모니터하고 언론의 불법과 탈법사례를 감시하는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또한, 언론노조와 함께 여론조사 보도 가이드라인.. 세줄뉴스(2/23) (2/23)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도내 혈액 부족22일 전북혈액원은 혈액보유량이 3일분 밖에 남지 않았다고 전했어요. 그 중 O형은 2.6일로 적정보유량 5일분 중 절반을 겨우 넘는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전국 헌혈의 집을 대상으로 긴급 이벤트를 열어 추가 기념품이 더해진다고 합니다. 또한 운영 시간도 연장하고요. 도민들의 참여가 절실한 상황. 저는 저번 주에 가봤는데 헌혈이 안 된다고 하더군요. 이럴 때 도움을 주면 좋으련만. 평소에 건강관리를 제대로 할 걸 반성했네요ㅠㅠ[전북도민일보] 도내 혈액수급 ‘초비상’ 2.가짜 번호판에 과태료 지급박 모 씨가 과태료가 체납된 차량에 번호판을 허위로 달고 계속 운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1년부터 1억 5천만 원의 세금이 체납됐는데요. “.. 기사 엎어치기 전북민언련이 제공하는 언론상식4 기사 엎어치기 처음으로 포털에 송고된 기사보다 앞선 시점의 기사를 새로운 제목과 내용으로 수정해 바꾸는 것을 지칭하는 말이다. 한 경제지 기자는 “포털에 기사를 전송해 둔 이후에 특정 급등 검색어나 핫 이슈가 나타나는 시점에 기존에 전송해 놓은 기사를 새로운 기사로 갈아엎어 버리는 것”이라고 표현했다. 조현호는 2015년 6월 “언론사들의 기사 노출 경쟁이 어뷰징을 넘어 이제는 기사 입력 시간까지 조작하는 일까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오늘 발생한 사건에 대한 기사의 작성 시간이 하루 전 또는 닷새 전으로 기록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면서 기사 엎어치기가 등장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네이버에 전송한 기사의 ‘기사 입력 시간’은 언론사가 네이버에 전송한.. 체어 저널리즘 (Chair) 전북민언련이 제공하는 언론상식3 체어 저널리즘:(Chair) 화제성 있는 다른 언론사의 ‘눈에 띄는 기사’를 그대로 베낀 기사를 이른다. 현장 취재를 하지 않고 의자에 앉아서 베껴 쓴다고 해서 ‘체어(Chair) 저널리즘’이라고 한다. 체어 저널리즘은 언론사의 트래픽(방문객수) 경쟁에서 비롯된 현상이다. 독자들의 관심을 끌 만한 사안에 대해 비슷비슷한 내용을 담은 기사들을 표현만 조금 바꿔 속보식으로 다량 올려 클릭을 유도하는 뉴스 어뷰징(News Abusing)이나 베끼기 기사가 체어 저널리즘의 대표적인 유형이라고 할 수 있다. 체어 저널리즘이 저널리즘의 윤리를 갉아먹고 있다는 비판은 일찍부터 등장했다. 예컨대 최진순은 2009년 “책상에 앉아서 쓰는 '체어(chair) 저널리즘'이 '현장 저널리즘'을.. 뉴스 큐레이팅(News Curating) 전북민언련이 제공하는 언론상식2 뉴스 큐레이팅(News Curating) 홍수 같이 쏟아지는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해주고, 여러 기사들을 보기 좋게 정리해주는 뉴스 소비 서비스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미술작품들을 모아 전시하는 것을 일컬어 큐레이팅이라 하는데, 정보를 수집한 후 ‘가치’를 부여해 더해주는 뉴스 서비스라고 해서 뉴스 큐레이팅이라고 한다. 큐레이션 저널리즘이라고 한다. 최진순은 “온라인 이용자의 관점에서 보면 큐레이팅 서비스에 대한 기대치는 점점 높아질 수밖에 없다”며 “온라인 이용자들에게는 여러 정보들을 빠른 시간 내에 소비하길 원하는 욕구가 있으며, 모바일 등 작은 스크린으로, 이동하는 공간에서 정보를 소비할수록 그런 경향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했다.미국의 [허핑턴포스트]나 [버즈피드(.. 트위터 저널리즘(Twitter Journalism) 전북민언련이 제공하는 언론상식1트위터 저널리즘(Twitter Journalism) 기자나 언론사가 마이크로 블로그인 트위터를 취재를 위한 자원으로 활용하면서 등장한 저널리즘으로, 소셜 저널리즘의 한 사례다. 트위터 저널리즘이 각광받는 이유는 트위터가 현장감과 속보성에서 기존 언론사와 견줄 수 없는 경쟁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2008년 5월 중국 씌촨성 지진’, ‘2009년 1월 15일 허드슨강에 추락한 비행기 사고’, ‘2009년 7월 중국 위구르 유혈 사태’는 트위터를 통해 처음 세상에 알려졌다.트위터는 속보를 중요시하는 언론인들의 취재 환경과 취재 방식에도 큰 변화를 가져 오고 있다. 설진아는 “비록 ‘140자’ 제한 등 한정된 공간의 단문이긴 하지만 취재원이 자신의 입장을 직접 표현함.. 김병조회원_"관심과 참여로 언론 변화, 사회 변화를" “관심과 참여로 언론 변화, 사회 변화를” 김병조 회원 겨울호 초대 손님은 김병조 회원이다. 호리한 체격에 곱상한 생김새, 언제나 명랑 쾌활하면서 듬직한 회원이다. 대명리조트에서 재무회계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제주도에서 3년 정도 일하다 부안으로 옮긴 지 3년이 되어간다. 민언련에는 학교를 같이 다닌 박민 정책실장의 권유로 2008년에 가입했다. 김병조 회원은 전주에서 태어나 계속 전주에서 살았다. 지금까지 30년 가까이 진북동에 살고 있다. 자전거 하나만 있으면 전주의 웬만한 곳은 다 돌아다닐 수 있는 진북동이 마음에 든단다. 급격한 변화 없이 지금처럼 동네 분위기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한다. 2007년에 개봉한 라는 영화에 나오는 진북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이사를 많이 다닌 탓에 초등학교 4학년 때까.. 정혜인회원_걸어다니는 우리말글 사전이 되고 싶어요 걸어 다니는 우리말글 사전이 되고 싶은 정혜인 회원‘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띄어쓰기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위와 같이 엉뚱한 의미의 문장이 되어 버린다. 세상의 문자 중에 가장 과학적인 문자가 한글이지만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정확하게 구사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우리말글 전도사의 ‘공포의 빨간 펜’교열자로 일하는 정혜인 회원을 만났다. 민언련 회원이 된 지 몇 달 되지 않았음에도 ‘회원과의 차 한 잔’의 초대 손님으로 하자는데 편집위원 모두가 의견을 같이했다. 정혜인 회원은 자원해서 「말하라」지난 여름호 원고부터 교정 교열을 맡고 있다.교열자가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는 것인지 잘 모르는 분들이 계실 것 같다. 사전을 보면 교정은 ‘틀어지거나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 고침’으.. 이전 1 ··· 391 392 393 394 395 396 397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