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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언련] 방송의 공공성과 지역성 훼손하는 SKT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 중단하라 (20160226) 방송의 공공성과 지역성 훼손하는 SKT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 중단하라 -SKT의 CJ헬로비전 인수 시도에 대한 전국민언련 공동성명 SKT가 CJ헬로비전을 인수‧합병하겠다며 미래부에 신청서를 제출하자 미래부는 지난 24일 SK텔레콤·CJ헬로비전 인수합병 공청회를 열고 각계의 의견을 수렴했다. 찬반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도 지금까지 정확한 SKT의 운영계획에서 대해서는 전혀 알려진 바 없다. 게다가 미래부는 인수합병 심사의 기준조차 제시하지 않아 정부가 졸속으로 인허가를 내주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우리는 SKT의 CJ헬로비전 인수 합병 시도는 케이블 방송에만 허용하고 부과한 지역 독점과 공적책무를 일거에 무너뜨리는 행위로 규정한다. 이는 지역 시청자들의 권리를 훼손하는 일로..
세줄뉴스(2/26) (2/1)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 지역 1.동물원의 동물이 행복해졌으면 전주동물원이 생태동물원으로 바뀐답니다. 사업추진은 3월부터 본격화!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되네요. 사자와 호랑이사는 총 4억 원이 투입 되어 활동 공간이 2배 이상 넓어지고, 자연스러운 서식환경으로 조성될 거라네요. 동물에 대한 진료 와 치료도 강화되어 동물복지도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물원에 갇힌 동물들이 행복해 보였으면 좋겠어요. [전북도민일보]전주동물원 호랑이. 사자 방사장 확장 [전북일보] 전주동물원, 호랑이.사자 방사장 확장 [전라일보]‘서식지와 유사한’ 생태동물원 조성 순조 2.폭력은 사랑이 아니에요 2월 3일부터 전북경찰청에 접수된 데이트 폭력 관련 신고는 모두 22건. 하루 1건 꼴로 접수된다고 해요..
전북 2016총선시민네트워크 발족 기자회견 자료 전북 2016총선시민네트워크 발족 기자회견 자료 기자회견 순서 사회: 이창엽 공동운영위원장(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사무처장) ○ 결성 경과보고 박우성(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국장) ○ 참가자 소개 및 각계 발언 ○ 조직 구성 및 사업계획 발표 이정현(전북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 발족 기자회견문 낭독 ○ 질의 및 응답 일시 : 2016년 2월 25일(목), 오전 10:30 장소 : 전라북도의회 1층 브리핑룸 1. ‘전북 2016총선시민연대’ 결성 경과 ◦2016.01.19. 전북연대회의 운영위원회 ‘전북 2016총선시민네트워크(가)’ 추진결의 ◦2016.02.02. ‘전북 2016총선시민네트워크(가)’ 구성 제안서 발송 ◦2016.02.12. ‘전북 2016총선시민네트워크(가)’ 1차 준비모임 1) 정당..
사진공모전2/25-3/3 사진공모전을 엽니다.당선작은 말하라소식지 봄호_포토에세지 지면에 게재됩니다. 회원님들은 적극적인 참여 기다릴게요 기간 2/25-3/3주제 봄 접수방법밴드 전북민언련 게시글 댓글메일 malhara21@hanmail.net페이스북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함 메세지, 댓글
세줄뉴스(2/25) (2/25)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농협인 듯 농협 아닌 농협직판장전북인삼농협 2층은 개인사업자에게 월 100만원 상당에 임대해주고 있는데요. 이 사업자는 마이산 관광객들을 유치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입구에서 농협직판장이라는 간판이 붙어있네요. 기자는 관광객들의 인터뷰를 통해 “농협이라 믿고 사는 거죠”라는 답변을 확인했습니다. 점원 중 한 명은 농협 직원 복장을 하고 있는데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농협이 판매하는 제품이라고 믿을 수 밖에요. 농협 측은 “인삼조합에서 생산한 제품을 팔아주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 하지만 원가의 6배의 폭리를 취하는 등 적정 가격도 아닌 것으로 나타났어요. 농협이미지를 이용해 판매하는 사업자를 가만 보고 있어도 될까요?[전주MBC] 농협, 개인업체에 특..
세줄뉴스(2/24) (2/24)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개성공단 피해로 학생들 교복 차질도내 45개 학교가 개성공단에 입주한 기업과 계약해 교복을 구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네요. 개학 일을 맞추기 어려운 기업 처지에 학교 측도 곤란한 상황. 납품일을 맞추지 못하는 기업이 대부분 일텐데 이 일을 책임져야할 정부는 어디서 무얼 하시는지......[새전북신문] “개성공단 폐쇄로 때 아닌 교복난” 총선2.선거구 획정여야가 선거구 획정 기준안에 합의했어요. 국회의원 정수는 300석을 유지하되 지역구 숫자는 현행보다 7개 늘어난 253개, 비례대표 숫자는 그만큼 줄어든 47개로 확정됐습니다. 전북지역은 김제와 부안, 정읍과 고창, 완주와 무진장, 임순남이 하나의 선거구를 이룰 것으로 예상되네요. 전주3, 익산2, 군..
제20대 총선 여론조사보도 가이드라인 제20대 총선 여론조사보도 가이드라인 정치 사회적으로 여론조사의 영향력이 확대되는 것과 비례해 여론조사의 정확성·신뢰성·객관성에 대한 비판 역시 커지고 있다. 특히 지지율 중심의 선거여론조사 보도는 정책이슈보다는 후보자 개인 또는 정당별 우열을 중심으로 선거구도를 구성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참여 민주주의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선거공간을 왜곡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심지어 선거판세에 영향을 미치려는 정치행위자 및 언론사의 왜곡된 여론조사마저 범람하고 있어, 제20대 총선과정에서 지켜야 할 여론조사보도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자 한다. ■ 여론조사 가이드라인 ① 여론조사에 사용된 어휘나 문장에 특정 정당 또는 후보자에 대한 선호·비방이나 특정인의 당선·낙선을 유도하는 표현을 포함해서는 안된다 ② 여론조사 문항의 ..
2016년 4·13총선 선거보도 감시준칙 2016년 4·13총선 선거보도 감시준칙 선거보도는 정치, 경제, 문화 등 여타의 사회구조가 미디어시스템에 의존하거나 종속되는 ‘미디어화’(mediatization)의 전형 가운데 하나다. 편향적 틀짓기, 개인화 보도, 경마 저널리즘, 부정적 보도, 무의제화 등 반복되는 선거보도의 문제는 한국 정치의 후진성이나 유권자들의 즉자적 욕구에 대한 미디어의 반응이라기보다, 미디어논리가 정치논리를 대체함으로써 발생하는 부정적 현상이다. 종래의 기계적 균형에 치우친 공평성 담론을 넘어 사실성과 불편부당성, 균형성을 갖춘 공정성 담론으로의 확장과 유권자의제 중심의 선거보도를 위한 감시준칙이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1) 유권자의 정치적 냉소와 혐오를 확산시키는 선거보도를 감시한다. 정치와 선거에 대한 부정적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