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4) 썸네일형 리스트형 [기자회견문] 지역MBC 공영성 파괴 음모를 중단하라 [기자회견문]지역MBC 공영성 파괴 음모를 중단하라 지난 2012년 공정방송을 요구하는 MBC 노동조합의 최장기 파업 이후 MBC 경영진의 공영방송 파괴행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기자와 PD 등 노조원들에 대한 무차별 징계와 해고를 자행한데 이어 노동조합을 대상으로 끊임없는 소송전을 이어가고 있다. 정권의 나팔수를 자임하며, 수십 년 쌓아올린 공영방송 MBC의 모든 것을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있는 MBC 경영진의 패악이 도를 넘고 있는 것이다. 급기야 공영방송 파괴책동은 공영방송 MBC의 한 가닥 남은 자존심이었던 지역MBC마저 겨냥하고 있다. 지역사 노동조합들이 자율경영을 훼손하고 많은 추가 비용이 발생해 경영에 압박을 준다며 반대해왔던 '공동상무'를 부산과 경남, 강릉-삼척에 이어 대구-안동-포항M.. [텃밭모임 모니카의 뜰] 3월 26일 오후 5시 올 한해 우리의 놀이터가 될 곳입니다. 들어가는 길에 모정도 있고요.소나무와 잡목이 끝나는 곳이 놀이터 입구예요. 방치되어 잡풀만 무성하던 곳이었는데 로타리를 쳐서 말끔하게 정리되었습니다. : 분양공지 1. 3~4평 정도로 12가구만 모십니다. 운영비 있습니다. 2.개인텃밭만 운영하지않고 공동텃밭도 운영합니다. 3.정원도 있고 채소와 작물도 있는 쉼터에서 재미난 수업도 하면서 놀 생각입니다...매월 네째주 토욜 오후 예정입니다. 4.아이들이 있는 회원님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5.입구에 '모니카 愛 뜰' 현판도 달고 솟대도 세울겁니다. 놀이터가 완주의 농경지이지만 요즘 유행하는 도시농업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아이들이 놀러가고 싶어하는 정원텃밭을 계획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회원님들 신청해 주세요 첫 모임.. 2016년 2월의 좋은 기사 2016년 2월의 좋은 기사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작성 기자 : 전주MBC 유룡기자 ○ 관련 보도 :공항리무진 독점 운행 폐해 2/16특혜만 누리고 공익은 뒷전 2/12공항버스 또다시 운행 중단 2/11 ○ 선정 이유 :전주에서 인천공항까지 가는 공항리무진을 운영하는 대한관광. 이 기업의 독점 운행 문제를 다른 방송사보다 심도 있게 연속으로 보도했다. 기업이 취득한 .. 세줄뉴스(3/22) (3/22)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 지역1)혁신도시 행정구역 때문에 입주민 불편전주 혁신도시의 행정구역이 세 구역으로 나눠져 주민들이 행정서비스를 받기에 혼선을 빚고 있네요. 현재 완산구 중동, 삼림동, 덕진구 장동, 만성동으로 세분되어 있고 완주군 이서면도 함께 있는데요. 비합리적인 행정구역으로 입주민들의 불편이 큰 것 같아요. 언론들은 일제히 ‘정치논리에 막혀’ 중단되었다고 보고 있는데요. 총선을 앞둔 민감한 시기라 행정구역 문제를 수면위에 띄우기가 어려운가 봅니다. 주민투표를 하자는 여론에 전주시는 “지역편입에 관한 문제로 해당 지역 동만 대상이 아닌 전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주민투표를 실시해야 한다”고 답했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법일지 많은 고민이 필요해 보입.. [백두산 산악회] 오봉산 시산제 현장 백두산 산악회 3월 19일 오봉산으로 시산제 다녀왔습니다.^^ 총선, 전국선거인가 지역선거인가? 포럼 현장 「지역사회와 커뮤니케이션 포럼」 [20대 총선 연속기획 -4·13총선 쟁점과 지역사회의 대응] 그 첫 번째 개발공약으로 덧칠된 국회의원선거가 지방선거와 무엇이 다른가라는 문제의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새만금개발, 탄소밸리 등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총선 공약들에서 국회의원선거와 지방선거의 차이점을 발견해내기란 어렵습니다. 지방선거와는 다른 국회의원 선거에서의 의제는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개발공약들로만 채워진 지역발전에 대한 논의지형은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20대 총선 연속기획 -4·13총선 쟁점과 지역사회의 대응] 두번째 포럼은 3월 30일, 전북대사회대 103강의실에서 저녁 7시에 진행됩니다. 세줄뉴스(3/21) (3/21)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전북 30년 후 소멸 위험 지역 70%한국고용정보원이 ‘지방소멸에 관한 7가지 분석’보고서를 발표했는데요. 최근 일본이 발표한 ‘지방소멸’ 보고서의 분석 방법을 기초로 연구했다고 해요. 이 보고서에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와 20-39세 여성 인구를 비교해 노인 인구의 절반에 미달할 경우 ‘소멸 위험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는데요. 전북에서는 70%가 넘는 곳이 소멸 위험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임실이 0.28로 그 비율이 가장 낮았고, 진안, 장수, 고창, 부안, 남원, 정읍이 순입니다. 인구가 감소하고 고령화 되는 추세는 익히 알고 있는데요, 전북이 이런 사회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지가 더 중요하겠죠.[전북도민일보] “30년 후 10개 지자체.. 세줄뉴스(3/18) 세줄뉴스(3/18)지역1)프라임사업과 코어사업, 대학 죽이기전주MBC가 인문학이 대학에서 사라지는 현상을 알리면서 취업률이 높은 학과만 남게 되는 대학의 모습을 보도했어요. 지난 2013년 원광대는 한국문화학과와 동일문화언어학과를 폐지했고, 사회대와 예술대에도 폐지된 학과가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전북권 여러 종합대학에서도 폐지된 과들이 많이 있는데 정부가 이를 부추기고 있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바로 프라임사업과 코어사업입니다. 프라임 사업은 학과를 개편하고 정원을 조정하는 대학에게 평균 50억에서 200억을 지원하고 있어요. 취업률이 높은 공대는 정원을 늘리는 대신 인문, 예술, 사회대는 정원은 축소하는 방안입니다.코어 사업은 사회 수요에 맞게 인문학 교육내용을 바꾸는 사업인데요, 인문역량강화사업.. 이전 1 ··· 387 388 389 390 391 392 393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