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4)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보도자료) 새정치민주연합이 합의한 특별법안 재협상을 촉구하는 전북도당사 점거농성 시작 안내 (20140808) [보도자료] 새정치민주연합이 합의한 특별법안 재협상을 촉구하는 전북도당사 점거농성 시작 1. 새정치민주연합은 진상조사특별위원회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보장하지 않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상설특검법에 따라 특검을 하겠다는 내용의 합의를 8월 7일에 발표했습니다. 여야 원내대표가 합의한 내용은 가족과 국민의 요구를 명백하게 거부한 합의입니다. 2. 이에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는 8월 8일 오후 2시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당사에서 가족의 요구를 짓밟고 진상은폐에 야합한 새정치민주연합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3.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는 여야 합의안에 대한 파기를 요구하며 오늘 기자회견 직후 다음과 같이 행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 8월 11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총회에서 재협상 결정이 나올 때까지 24시간.. 2014 어린이 방송캠프) 우리의 2박 3일은 방송으로 가득찼다 (7월 30일~8월 1일) 때는 바야흐로 2014년 어린이 방송캠프를 가는 날! 방송캠프 신청을 받자마자 하루만에 정원이 모두 차는 사태 발생! (삐뽀삐뽀~) 발빠르게 자녀들을 캠프에 보내신 부모님들 덕분에 총 53명의 아이들이 임실 박사골 체험관으로 가는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두근두근한 기대하는 마음, 부모님과 떨어져 2박 3일을 지내야 하는 불안감 등등 여러가지가 섞인 마음이지만 어찌됐건 발걸음 가볍게-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1조의 두 친구들~ 2조도 나와랏! (어머? 사진찍는 거예요?, 하고 놀란 친구도 보이네요) 3조는 어딨니? (사진의 정석은 V자. 안경을 맞춘 듯 흰색과 검은색 테가 눈에 띄는 두 친구입니다) 4, 5조는 비밀스럽게 보여드릴게요. 박사골에 도착하자 친구들을 맞이한 건 2박 3일동안 친구들의 마음을 들었다.. 세월호 유가족 도보순례 전주 지역 일정(8월 10일) 안내드립니다 [세월호 유가족 도보순례 전주 지역 일정(8월 10일) 안내] 8월 10일 시작 : 금구사거리에서 오전 5시 시작 점심 전 : 박물관 -> 용머리 -> 전동성당 점심식사 오후 3시 30분 ~ 오후 6시 : 팔달로 -> 우석대사거리 까지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기자회견) 국민무시 여야 야합, 이름뿐인 특별법은 거부한다 (20140808)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기자회견 보도자료] 국민무시 여야 야합, 이름뿐인 특별법은 거부한다 세월호참사 진상은폐에 야합한 새정치민주연합을 규탄한다 1.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은 진상조사특별위원회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보장하지 않고, 대통령이 임명하는 상설특검법에 따라 특검을 하겠다는 내용의 합의를 8월 7일 발표했습니다. 이는 가족과 350만 국민의 이름으로 청원한 법률안을 완전히 무시한 것과 다름없습니다. 2. 수사권, 기소권 없이 세월호 진상규명 있을수 없습니다. 제대로 된 특별법을 제정하라는 국민적 명령을 외면하고 주고받기식으로 타협된 여·야의 세월호 특별법 야합을 규탄합니다. 국민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합의는 무효임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은 수사권과 기소권 부여에 반대하였고 새정치민주연합은 수사권은.. 지역언론브리핑)송하진 지사, 안희정 지사와 문화방탐 오찬 자리에 실세 친구 대동, 어떻게 봐야할까? (2014/08/06) 지역언론브리핑 (2014/08/06) 송하진 지사, 안희정 지사와 문화방탐 오찬 자리에 실세 친구 대동 - 새전북신문, 부적절한 처신이었음을 에둘러 표명해 공직자가 공적인 자리에서 선거캠프를 총괄했던 친구를 대동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런데 그 기간이 휴가기간이라면? 송하진 지사가 휴가기간 동안 백제문화 탐방 명목으로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오찬을 같이 했다. 그 자리에 선거캠프를 총괄했던 김용무 씨(전주기전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대동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새전북신문은 8월 6일 1면 (1면)에서 “문화탐방과 오찬 자리에는 전북도청 김양원 문화체육관광국장이 배석함으로써 공적 성격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평가하며 “최측근 인사를 공식 성격을 띠는 자리에 동행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 지역언론브리핑) 보도에 책임을 지는 '후속보도' 줄 이어 (2014/08/05) 지역언론브리핑(2014/08/05) 1) 보도에 책임을 지는 ‘후속보도’ 줄 이어 - 전주MBC, 7월 초의 기숙사를 관사로 쓰는 이사장-그 이후 - 전주KBS, 7월 중순의 아동센터의 급식비 횡령사건-그 이후 - 전북CBS, 7월 말의 택시기사 금품 갈취 배경에 업주와 경찰 연루 의혹-그 이후 2) 새정치민주연합이 독점한 지방의회, - 새전북신문, 정읍시의회 사례를 통해 지방의회의 현주소를 짚어보다 1) 보도에 책임을 지는 ‘후속보도’ 줄 이어 현안이 기사화된 뒤 잊히는 경우가 왕왕 있다. 새로운 기사의 홍수 속에서 기존의 사안은 시청자 또한 ‘지나간 사건’으로 인식하고 잊어버리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사를 썼던 기자는 그 사안의 이후 상황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변화상황이 있는 경우(시.. 지역언론브리핑) 전주시, 버스노선 개편에 팔 걷어 (2014/08/04) 지역언론브리핑(2014/08/04) 전주시, 버스노선 개편에 팔 걷어 - JTV, 지간선제 도입 두고 완주군과 전주시의 갈등 다뤄 - 전주KBS, 전주시 확장에 따른 버스노선 개편 필요성 강조 전주시, 버스노선 개편에 팔 걷어 10년만에 전주시가 버스노선을 개편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신시가지, 혁신도시 등 '신도심'이 생기는 등 전주시는 계속 확장되고 있으나 구도심 중심으로 여전히 운영되는 버스문제. 이를 제대로 풀어낼 것을 JTV 전주방송과 전주KBS가 전했다. JTV는 전주시와 완주군간의 버스노선에 대한 다른 관점에 집중하며 시민의 의견이 적극 반영되어야 함을 강조했으며 전주KBS는 전주시는 변하는데 버스노선은 수십 년 째 같아 생기는 불편함을 강조했다. JTV, 지간선제 도입 두고 완주군과 전.. 7월 29일 여론조사관련 토론회) 6.4 지방선거를 통해 본 여론조사 보도 문제 및 개선 방안 오늘은 여론조사와 관련한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6.4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또 그 이전에 수많은 선거를 치르면서 여론조사 전화를 한 번쯤은 다 받아보셨을 거라고 봅니다. 전화여론조사의 문제점 언론이 대표성을 담보할 수 있는 여론조사를 하기 어려운 현실 그럼에도 여론조사를 해 보도할 때, 주의해야 할 점 등을 나눴습니다. [여론조사 보도 개선 및 대안마련을 위한 특별토론회] 는 7월 29일 전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오전 10시에 시작했습니다 :) "선수로 뛰는 심판"에게 "RED CARD" 를! (마음 속으로) 외치면서 시작! 전북민언련의 박민 실장님이 진행을 맡아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균형 전북기자협회장님의 인사말- (화질이 좋지 않아 멋진 얼굴을 가렸습니다. 원래는 더 호남형이십니다) 권혁남 전북대 신.. 이전 1 ··· 436 437 438 439 440 441 442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