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4)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역언론 희망찾기] 21기 시민언론학교 접수중입니다^^ 지역언론 희망찾기 ■ 일 정 : 2014년 11월 4일 ~ 11월 28일 (화, 금 오후 7시 30분-9시 30분) ■ 장 소 : 전북대학교 합동강당 103호 ■ 수 강 료 : 5만 원 (전북민언련 후원회원 20% 할인, 전북은행 510-23-0318302 예금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인원‧대상 : 선착순 150명, 누구나 신청 가능^^ ■ 주 최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후 원 : 전북은행/ 전북대학교 병원/ 전주MBC/ 티브로드 ※ 제21기 언론학교 수강을 원하시는 분들은 전북민언련(285-8572)로 전화 접수하시거나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후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날짜 강좌 강사 1강 11/4(화) 왜 싸가지 없는 진보는 진보에 해가 되는가 강준만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8월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왜 후보에 올랐는지 알려드립니다. 구체적 추천사유를 꼼꼼하게 읽어보세요 :) 후보작 1. 전북 장수군 '사라진 금고 협력사업비' (전북CBS) 7월 22일부터 이 사건을 보도한 전북CBS는 7월 24일 “2천 12년 농협에서 1억 3천 5백만 원이라는 돈을 사업을 시행했다고 하는 건설업체 사장의 계좌에 입금해 준 근거는 장수군수의 직인이 찍힌 위임장 한 장이 전부”라고 보도하며 그러나 “장재영 전 군수는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말”해 또 다른 가능한 자로 “전체적인 군정의 흐름을 파악하고 통제하는 위치에 있는 공무원도 대상자 가운데 하나”라고 장재영 전 군수와 그 주변의 실세가 문제의 핵심 인물이라 지목한 바 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보도를 통하여 장수군 금고 사업비 문제가 용두사미 조사에 그치고 있으며.. [성매매방지법 10주년 기념토론회, 무엇이 변하였는가?] 지역언론의 보도에 대해 (출처 : 참소리 사진) 지난 9월 16일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가 주최한 "성매매특별법 10"주년의 성과를 돌아보는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토론회에 손주화 사무국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지역언론의 성매매특별법 보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언론은 누구의 목소리를 우선하고 있는가?"를 모니터하면서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는데 주요 지역신문은 경찰이 제시한 보도 내용을 제일 많이 인용했더군요. (경찰이 제시한 보도자료를 많이 이용했겠죠?) 여기에는 어떻게 이문제를 바꾸겠다는 담론도, 문제 의식도 별로 없이 여성이라는 분야를 특정한때 특정한 소비 패턴으로 활용하는 보도가 많았습니다. 앞으로 모니터하는데 있어 아래와 같은 부분을 유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지역 언론 보도가 어떤 프레임 형식을 사용해 성매매방지법을 의미화했..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전북도민 실명 현수막 달기 운동 진실을 향한 걸음이 서울로 모입니다 세월호 참사 165일, 국회본청 앞 농성 78일, 광화문광장 농성 76일, 청와대 앞 농성 37일 세월호 참사, 이제 그만 이야기하자는 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 특별법이라는 출발선에도 서지 못했습니다. 유가족과 국민이 지닌 물음표에 대해 온 사회가 답하는 것이 진실입니다. 투명하게 정보들을 밝히고 수많은 질문들에 답을 찾아가기 위해 함께 나아가는 것이 알 권리입니다. 우리 주위에 있는 위험들을 스스로 밝히고 대안을 찾아가는 과정이 안전 사회 건설입니다. 이제 국민의 힘으로 추진합시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안전 사회 건설을 위한 국민추진단을 구성해 다른 사회를 향해 나아갑시다. 여러 유언비어와 왜곡에 굴하지 않고 여기까지 걸어온 유가족들의 용기를 응원합니.. 미디어포럼) 9월은 쉬어갑니다 미디어포럼 9월은 쉬어갑니다. 10월에 멋진 강좌, 또는 포럼으로 찾아갈게요^^ 세월호 특별판)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가능) [추석 특별판]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001 풀리지 않는 참사의 의문점, 확대되어 가는 의혹004 말바꾸고 안면몰수하는 청와대005 세월호 유가족을 비방 왜곡하는 자들은 누구인가007 세월호 특별법이 민생 법안이다!008 “세월호 가족이라 불리게 된 사람들”010 “안돼, 울지마!” 단 한 사람도 놓치지 않고, 끝까지 함께012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첫 출발, 세월호 특별법!014 [강풀 웹툰] 사람이 있다015 이것이 언론인가 ‘세월호 특별법’ 보도로 드러난 언론의 추한 민낯 미디어포럼) 8월, 전북민언련 언론운동에 대해 돌아봤습니다. 미디어포럼) 8월, 전북민언련 언론운동에 대해 돌아봤습니다. 상반기 6.4지방선거 언론감시를 하며 바쁘게 보냈습니다. 차분하게 회원들과 앉아 우리가 간과했던 부분, 그리고 앞으로 나가야 할 사업방향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지역언론을 감시할 연대체 이어가기, 상시 신고센터 운영 등~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나와서 이를 반영하려면 사무처에서 열심히 활동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잊지 말아요 세월호를.. "전주시, 노란물결로 출렁이다" 시내와 동네를 "노란물결"로 물들이자는 취지로 우리동네에 가족이나 개인의 실명제 현수막달기 운동을 우리 지역에서도 전개 하자는 것입니다. 현수막은 1개당 1만원입니다. 방법은 지정계좌에 입금을 하고 전화 메세지로 현수막에 들어갈 문구를 보내주면 됩니다. 단 문자메세지 이름과 입금자명이 일치해야합니다. 농성장이나 단체에서 접수할 경우는 담당자에게 직접 현금 납부하고 문구를 접수해 주시면 됩니다. 입금계좌: 전북은행 1021 01 1536611 방용승(세월호전북대책위), 문자메세지보낼 곳: 010 3658 2746 (손주화) 노란물결 운동, 개인현수막이 팔달로에 부착되고 있습니다. 민언련과 세월호참사 국민대책위가 함께 만든 책자, 전북지역도 1만 부가 넘게 배포되었습니다. 이전 1 ··· 433 434 435 436 437 438 439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