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6.2지방선거 모니터 어떻게 할 것인가?] 4월 1일 오후 2시 대전
선출직 간부가 가장 무서워하는 존재는 ‘유권자’이고, 언론이 가장 두려워하는 대상은 ‘적극적 독자, 시청자’입니다. 유권자는 ‘좋은 후보’기준을 만들어 그 기준에 부합하는 인물을 투표를 통해 선택합니다. 언론은 ‘시민들에게 유익한 뉴스’를 통해 투표권을 행사하는 유권자의 합리적 선택을 도와야 합니다. 현 정부는 ‘경쟁과 효율’이라는 목표로 수도권 또는 전국을 대상으로 한 언론정책을 펴 온 터라, 지역정체성 및 지역언론의 중요성을 정책적으로 보호하고 있지 않습니다. 전국의 민주언론시민연합(서울, 강원, 경기, 광주전남, 충북, 대전충남, 전북, 부산)과 참언론대구시민연대는 이번 6.2지방선거를 통해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진정한 유권자 축제와 풀뿌리 민주주의 및 지역언론의 중요성을 여론화하는 장으로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