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31)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주, 완주 통합하면 특례시 추진하겠다고 밝힌 김관영 도지사. 법적, 정치적 해결 과제 많아(뉴스 피클 2024.07.24.) 7월 25일(목) 은 오전 기자회견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22일 김관영 도지사가 전주와 완주 행정구역 통합 건의서를 정부에 제출하겠다고 밝히면서 통합이 되면 지방자치법 개정을 통해 특례시 지정을 추진하고, 전북특별자치도의 권한과 혜택을 상당부분 이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같은 날 완주군의회에서는 김관영 도지사가 통합 공약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반대 여론이 만만치 않은데요. 특례시 지정도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다는 지적입니다. #전주-완주 통합 당위성 설명한 김관영 도지사. 지역 일간지 중심으로 긍정적 반응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는 사설을 통해 김관영 도지사의 공식 입장 표명에 긍정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오늘 자 전북일보는 사설에서 “김관영 도지사.. [보도자료] 도민 정서 안중에도 없던 전북 국회의원‧도의원‧도의회기자단 고발 취지 기자회견 진행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전북민언련)은 지역 언론 환경을 감시‧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시민사회단체입니다. 지난 10일 전북에 내린 폭우로 인해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전북의 국회의원과, 전북도의원, 전북도의회기자단이 술자리 회식을 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주민의 피해와 정서는 안중에도 없는 모양새로 참석자들은 사전에 예정된 공식 간담회였다고 해명했으나 술자리까지 이어진 것은 변명할 여지가 없는 부적절한 모습입니다. 더구나 쪼개기 결제, 이해하기 어려운 현금 재결제 등 부적절한 업무추진비 사용은 물론 1인당 식사 값은 5만 원을 초과해 청탁금지법 위반까지 거론되었습니다. 이에 전북민언련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과 함께 해당 간담회에 참석한 의원 및 .. 천호성 전주교육대학교 교수, 언론사 기고 칼럼 무단 표절 논란(뉴스 피클 2024.07.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천호성 전주교육대학교 교수가 6월 23일 전북도민일보에 기고한 칼럼이 다른 교사의 칼럼을 무단 표절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천호성 교수는 SNS를 통해 출처 표시를 하지 않고 그대로 인용한 실수를 했다며, 신문사에 수정 요청을 했다고 밝히고 사과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기고 글에서도 표절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칼럼 표절 논란에 사실 인정하며 사과했지만 비판 이어져문제의 칼럼은 천호성 교수가 지난 6월 전북도민일보에 기고한 입니다. 천호성 교수는 IB교육에 대해 “국제바칼로레아기구(IBO)에서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는 국제표준 교육과정이자 대학 입학시험”이라고 설명했는데요. 해당 교육 과정에 대해 충분한 검증과 논의가 부족한 상황에서 우리나.. 새만금 잼버리 대회 이후에도 계속되는 예산 논란(뉴스 피클 2024.07.2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가 끝난 후 1년이 다 되어가지만 예산과 관련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18일 국회예산정책처가 발표한 ‘2023 회계연도 결산 위원회별 분석 - 여성가족위원회’에서 여성가족부의 예산 부실 집행이 드러났다는 건데요. 여성가족부뿐만 아니라 올해 전북자치도도 잼버리 뒷수습 관련 예산을 편성해 비판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대회 준비 부족으로 급하게 예비비 편성해놓고도 약 50억 남긴 여성가족부오늘 자 전라일보가 1면에 관련 내용을 보도했는데요. “자연재해 대비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사태 발생 후 부랴부랴 예비비를 편성한 여성가족부가 그마저도 비효율적으로 집행한 점들이 낱낱이 도마 위에 올랐다.”라고 정리했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가 발표한 2023 회계연.. 윤준병 의원, 수해 피해 발생한 상황에서 지역 기자들과 술자리 간담회 논란(뉴스 피클 2024.07.1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집중호우로 많은 수해 피해가 발생한 10일 저녁, 윤준병 의원은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이라는 제목으로 술자리 사진을 올렸습니다. 시기가 부적절했다는 비판과 함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와 더불어 이후 비용처리 과정도 석연치 않아 논란입니다. 한편 언론계 내부 문제에 대한 대다수 지역 언론의 침묵도 여전합니다. #물난리 속 정치인과 기자들의 술자리, 청탁금지법 위반 소지, 업무추진비로 쪼개기 결제 등 논란 이어져10일 프레시안은 윤준병 의원이 올린 사진을 두고 “수해 복구 비상 단계 속에 한가롭게 한우 회식을 했다.”, “폭우피해 비상상황을 제대로 인식하고 있는 것이냐는 지적이 나왔다. 한 도민은 김영란법(청탁금지법) 저촉 여부를 따져봐야 한다고 주장했다.”라고 문제점을 보도했습니다.. 해상풍력 전기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한 정읍-계룡 송전선로 추진, 주민 반발 이어져(뉴스 피클 2024.07.1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7일 전북환경운동연합과 완주, 임실, 정읍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설치사업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가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발전으로 생산된 전기를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인데요, 시민사회단체들은 주민 소통 과정이 부족했고, 지역 갈등을 부추길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불투명한 절차에 지역 정치권, 행정 외면까지. 전북 지역 주민들 송전선로 계획 뒤늦게 알아한국전력공사는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단지와 전남 신안 해상풍력 단지 연계를 위한 송전선로 계통 보강 사업을 추진하면서, 전북의 경우 고창을 거쳐 신설 예정인 신정읍 변전소, 나아가 충남에 있는 신계룡 변전소까지 약 115km 구간에 송전탑 약 250기.. 김관영 도지사 광역단체장 직무평가 전국 1위 홍보 속, 전북 기업유치 실적 과대 포장 됐다는 지적 나와(뉴스 피클 2024.07.1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는 매달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장의 직무평가 결과를 조사해 공개하고 있는데요. 2024년 6월 평가에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긍정 평가 60.5%를 받아 첫 1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북자치도가 보도자료를 통해 관련 내용을 홍보하며 기업유치 실적을 강조했는데, 도의회에서는 전북 기업유치 실적이 부풀려 졌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관영 도지사 리얼미터 광역단체장 직무평가 첫 1위16일 전북특별자치도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관영 도지사의 리얼미터 전국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2022년 7월 취임 이후 2년여 만에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역대 민선 전북지사 중에서도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일부 지역 언론들도.. [공동 성명] 도민 정서는 안중에도 없었나? 전북 국회의원‧전북도의원‧전북도의회기자단 재난 피해 속 술자리 간담회를 보며(2024.07.16.) [전북민언련·전주시민회 공동 성명]도민 정서는 안중에도 없었나? - 전북 국회의원‧전북도의원‧전북도의회기자단 재난 피해 속 술자리 간담회를 보며 - 지난 10일 전북에 내린 폭우로 인해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전북의 국회의원과, 전북도의원, 전북도의회기자단이 회식을 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이날 윤준병 국회의원이 자신의 SNS에 공개한 간담회 단체 사진은 술자리로 보이는 장소에서 정치인들과 기자단이 환하게 웃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모습이었다. 주민의 피해와 정서는 안중에도 없는 모양새다. 참석자들은 사전에 예정된 공식 간담회였다고 해명했으나 술자리까지 이어진 것은 변명할 여지가 없는 부적절한 모습이다. 낮은 재난 감수성은 물론 업무추진비 회계 지침을 우회하려 한 문제도 심각하다.. 이전 1 ··· 51 52 53 54 55 56 57 ··· 6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