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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화) 모니터장소 공지 지난 11월부터 진행되었던 모니터방법론에 대한 수업이 이제 끝났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짝짝짝) 3월부터 진행될 모니터모임을 어떻게 꾸려갈지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을 모으고자 합니다 덧붙여 1기 모니터선배님들과 2기 후배님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모두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 ■ 일시 : 3월 7일(화) -->월요일 절대 아님!! ■ 장소 : 해연(海淵) -->구)전북은행 뒷골목, 총회 뒷풀이 장소 ■ 시간 : 저녁 7시 ■ 회비 : 1만원
백두산 3월 정기산행 공지 민언련 산악회 "백두산"의 세번째 정기산행이 3월 4일 토요일, 모악산에서 있습니다. 이번에는 구이상학 코스를 타려고 하니 토요일 오후 2시까지 모악산아래 주자장근처에 있는 시가 적힌 비앞에서 만나도록 합시다. (주자장에서 위쪽으로 쫌만 오르면 있다고 함 ^^;) 산을 좋아하시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가족과 함께 와도 좋고 친구랑 같이 와도 대환영입니다 민언련 산악회 "백두산" 문은 활짝 열려있습니다 !! ------- --------- ◆ 일시 : 2006. 3. 4(토) ◆ 장소 : 모악산(구이상학 코스) ◆ 시간 : 오후 2시 출발 ◆ 집결 : 주차장 위쪽에 있는 시가 적힌 비 앞
대략난감..ㅠ.ㅠ 대략난감입니다... 이눔의 홈페이지때문에.... 이번에 또 서버가 다운되었습니다. 아니 다운되었다 오늘 복구되긴 했습니다............만 이눔의 홈피가 부분기억상실증이 걸렸는지 아님 2005년을 보내기 싫은 몸부림인지 올해의 자료들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방문 클릭수도 언제적 기록인지..... 초라하기 그지 없습니다 ㅠ.ㅠ 그나저나 홈페이지로 인한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자료들은 빠른시일내에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급구]팩스 [급구] 팩 스 사무실 팩스가 노환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ㅠ.ㅠ 혹시 팩스 있는 분 사무국에 연락주십시오 급합니당... (063-285-8572)
2006 신년산행!! 병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각오도 다질겸 새해 인사도 나눌겸 2006 신년산행을 하려고 합니다 같이 가실 분 사무국에 연락주세요 *^^* (063-285-8572) ◈ 일 시 : 2006. 1. 7(토) 오후 2시 ◈ 산행지 : 모악산 (중인리코스) ◈ 집결지 : 중인리 일반주차장(버스주차장 위쪽...)
1+1 회원늘리기 캠페인 지금 사무국에서는 [1+1 회원늘리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1+1 회원늘리기] 캠페인은 기존 회원이 신규회원 1분씩을 소개하는 운동입니다. 몇 안되는 사무국 인원만으로 회원배가운동을 감당하자니 너무나 버겁습니다. 회원님~ 도와주세요 딱....한분씩만 소개시켜 주세요 한 분이 동참하면 수고가 반으로 줄고 두 분이 동참하면 반으로 줄어든 수고가 또 반으로 줄어듭니다. 전북민언련의 회원이 된다고 갑자기 우리사회에 커다란 변화가 생기지는 않지만 언론개혁의 걸음이 한결 빨라질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동참 부탁드립니다.
2005 민언련총회에 초대합니다^^ 2005 전북민언련 총회 초대합니다 회원님! 2005년 민언련 활동에 만족하십니까? 한 해를 반성하고 2006년을 계획하는 자리인 총회에서, 회원님의 아낌없는 "비판"을 기다립니다. 더불어 지치지 않고 계속 달려갈 수 있는 "격려" 또한 부탁드립니다 ^^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대표 선출 및 이취임식이 함께 진행되오니 꼬~옥 참석하시어 소중한 의견을 내 주시기 바랍니다. *^^* ◈ 일시 : 2005. 12. 27(화) 저녁7시 ◈ 장소 : 전주우체국 4층 대회의실(경원동) (회비 : 1만원) * 성원이 되지 않으면 대표 선출을 할 수가 없습니다 꼭! 꼭!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5 올해의 좋은 방송, 좋은 기사』 공모 2005 올해의 좋은 방송, 좋은 기사』 공모 전북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공동대표 송기도, 김동민)은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언론의 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역방송과 신문을 대상으로 한 「2005 올해의 좋은 방송, 좋은 기사」 후보작을 공모합니다. 중앙집권적 정치사회구조와 다채널, 다매체시대의 지역언론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막강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하는 중앙언론의 공세속에 상대적으로 설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언론은 이제 새로운 생존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다채널, 다매체시대에 부합하는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시상은 지역언론이 지역사회 및 지역민들의 이해와 요구에 더욱 밀착하고 공정한 여론형성이라는 언론본연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