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1) 썸네일형 리스트형 2008년 1월 일간지 종합 모니터 보고서 □ 모니터 기간 : 2008년 1월 1일~ 2008년 1월 31일 □ 모니터 대상 :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민일보, 새전북신문 전북 민언련이 실시한 지역신문 모니터 결과를 중심으로 올해 1월, 지역일간지들의 보도 태도를 크게 세가지로 살펴본다. 하나는 지난해 연말과 올해 연초 지역신문에 경쟁적으로 게재된 지자체 홍보성 기사고, 하나는 새만금 카지노 유치에 대한 지역 신문의 보도 태도다. 마지막은 지역신문의 지면 사유화와 관련된 내용이다. [지자체 홍보성 기사] 1월부터 지방자치단체 홍보성 기사가 많이 실렸다. 지난해, 12월에는 모든 지역 신문이 지자체 결산 기사를 내보냈는데, 올해 1월에는 지자체의 새해 중점 사업 소개라는 기획으로 지방자치단체 기획기사를 내보냈다. 특별한 차이점은 없었으며 새전북.. 삼성의 한겨레와 경향에 대한 광고탄압 실태조사 삼성의 한겨레와 경향에 대한 광고탄압 실태조사 .................................................................................................................. 분석대상신문 경향신문, 동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신문 분석기간 2007년 12월 1일 ~ 2008년 1월 7일 1. 삼성광고, 조선 45건 : 중앙 29건 : 동아 15건 : 한겨레 0건 : 경향 0건 ‘광고’를 무기삼아 비판언론을 ‘손보는’ 삼성의 언론통제가 묵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 우리 단체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신문이 발행되는 32일 동안 5개 주요 일간지(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한겨레신문·경향신문.. 17대 대선 지역 신문 모니터 종합보고서 『17대 대선 지역 신문 모니터 보고서』 모니터시기: 2007년 9월 1일 - 12월 18일 모니터대상: 전북일보, 새전북신문, 전북도민일보, 전민일보, 전라일보 전북 지역 일간지의 17대 대선 보도는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 밀어주기로 요약할 수 있다. 대통합민주신당 경선 시기부터 시작해 지역 신문은 약속이나 한 것처럼 정동영 예찬론과 대세론을 유포하고 증폭시키는 데 앞장섰다. 정동영 후보에 대한 애정이 불공정 편파 보도로 이어졌음은 물론이다. 불공정 보도는 전체적인 기사량, 편집과 제목달기, 사진쓰기, 기사배치 등 양적, 질적 모든 영역에서 이루어졌다. 지역 신문의 정동영 후보 밀어주기는 크게 첫째 정동영 띄우기, 둘째 지역정서를 자극하며 전북역할론 강조하기로 나눌 수 있다. 정동영 띄우기는 구체.. 전북 공중파방송3사 17대 대선보도 총평가 『전북 공중파방송3사 17대 대선보도 총평가』 Ⅰ. 들어가며 2007 대선이 끝났다. 많은 과제를 남긴 대선이다. 전북지역 공중파방송3사 지방선거보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종합해보면, 일간지처럼 부정적 발언들이 직접적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교묘하게 불공정 보도가 드러났다는 것이다. 전북방송사들은 이번 대선에서 특정 후보를 대놓고 지지하진 않았지만, 정동영 후보의 불리한 사안들에 대해 소극적인 검증 보도 태도를 보이며 결과적으로 특정후보를 도왔다. 지역방송사이기 때문에 같은 ‘지역’출신의 정치인에게 좀 더 비중을 두어야 한다는 잘 못된 관점은 지역감정을 조장하고 선거의 본래적 의미를 퇴색시키는 그릇된 보도관행으로 이어졌다. 게다가 정책 검증마저 차별성을 갖지 못하고 유력후보들의 공약을 나열하는 데 .. 12월 일간지 종합 모니터 보고서 □ 모니터 기간 : 2007년 12월 1일~ 2007년 12월 31일 □ 모니터 대상 :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민일보, 새전북신문, 고창코리아, 고창신문, 순창신문, 부안독립신문, 진안신문 『광고의 주요 흐름』 1. 지방자치단체 광고 집중 전북일보(18회)/ 새전북신문(12회)/ 전북도민일보(13회)/ 전민일보(13회) 2. 대학광고 : 원서시기를 맞아 도내 대학들 광고 집중 전북일보(6회)/ 새전북신문(1회 전북대)/ 전북도민(3회)/ 전민일보(2회) 『세부 광고 흐름』 1. 전북도민일보 모회사(호남고속) 관련 광고 집중 : 총 6회 - 모니터보고서에 따르면 거의 매일 모회사인 호남고속 인천국제공항 버스노선 개통관련 광고가 게재되는 것으로 보고됨 2. 새전북신문의 전북도지사배 바둑대회 관련 광고 .. 12월 셋째주 대선보도 방송모니터 대선보도 모니터단 12월 셋째 주 모니터 보고서 ■ 모니터 기간 : 12월 13일~ 12월 18일 ■ 모니터 대상 : 전주 KBS, 전주 MBC, JTV 9시 뉴스 대선을 앞 둔 마지막 주이다. 유세나 투표, 공약 등 비교적 다양한 사안에 대한 보도가 있었으나 거의 매일 하나씩 단순히 각 당별로 유세가 있었다라는 식의 보도로 일관되었으나 다른 주에 비해 시민이나 전문가의 인터뷰 삽입 등을 통해 나름대로의 검증 과정을 거치거나 공신력을 높이려는 노력이 MBC와 KBS에서 엿보였다. 그 간의 단순한 기자에 의한 보도, 단신성 보도와는 비교되는 모습이었다. 또한 낮은 투표율이 예상되는 점을 지적하며 투표 참여 독려를 위한 지속적인 방송도 선거를 위한 방송으로서의 임무에 충실한 모습이 보여 긍정적인 보도가 늘었.. 12월 첫째주 대선보도 방송모니터 대선보도 모니터단 12월 첫째 주 모니터 보고서 ■ 모니터 기간 : 11월 29일~ 12월 4일 ■ 모니터 대상 : 전주 KBS, 전주 MBC, JTV 9시 뉴스 제 17대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1월 27일 이후로 방송3사는 , , , 등 후보별 유세 소식과 호소를 싣기에 여념이 없었다. 각 방송사별로 살펴보면 JTV의 경우 1주일 간 총 11건 중 7건, MBC의 경우 총 16건 중 7건, 총 11건 중 6건이 단순 유세나 후보 방문유세에 관한 보도였다. 선거일을 약 17일 남겨놓은 12월 2일까지 각 방송사는 공약이나 정책을 찾아보기 어려웠고 정책에 대한 소개도 후보자의 말을 전달하거나 토론회의 내용을 요약하는 수준에서 머무르고 있었다. “○○○ 후보는..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전북을 .. 11월 넷째 주 대선보도 방송모니터 대선보도 모니터단 11월 넷째 주 방송모니터 보고서 ■ 모니터 기간 : 11월 22일~28일 ■ 모니터 대상 : 전주 KBS, 전주 MBC, JTV 9시 뉴스 11월 20일 민주당과 통합신당의 단일화 논의가 물거품이 되었다. 지분확보를 위한 지리멸렬한 논란 끝에 두 당의 후보들은 ‘My Way'라는 비난을 들으며 25일 각자 대통령 후보로 등록을 하였다. 민주당과 통합신당의 ‘원조 텃밭’으로 인식되고 있는 전북 역시 이러한 통합 논의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양당은 통합 및 단일화에 최종합의하면 호남유권자들의 결집을 이루는 성과를 일정부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범여권 단일후보가 호남을 잡고, 이를 바탕으로 서부벨트와 개혁성향 유권자들로 지지기반을 확대할 수 있는 발판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이전 1 ··· 602 603 604 605 606 607 608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