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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종합 모니터 보고서 □ 모니터 기간 : 2007년 11월 1일~ 2007년 11월 30일 □ 모니터 대상 :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민일보, 새전북신문, 고창코리아, 고창신문, 순창신문, 부안독립신문, 진안신문 1. 의정비 책정 관련보도 시군의회의 의정비 인상폭을 놓고 비판기사가 많은 가운데, 의정비 인상률과 관련한 감성적인 보도들이 대부분이다. 의정비 인상문제에서 중요한 것은 인상률보다는 합리적 근거를 갖추고 있는지 여부이다. 실제로 작년 상당수 지방의회들이 지방선거를 의식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의정비를 책정한 바 있으며, 결국 이번 인상률은 시군마다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즉 인상률 몇 %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인상 자체가 타당한 근거를 확보하고 있느냐의 여부가 중요하다. 가령 유급화와 동시에 약속된 의정평가지수 ..
11월 전북 일간지 대선 보도 모니터 11월 전북 일간지 대선 보도 모니터 ■ 모니터 기간: 11월 1일-11월 30일 ■ 모니터 대상: 전북일보, 새전북신문, 전북도민일보, 전민일보 전북 지역 신문들은 11월에도 10월달과 마찬가지로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 띄우기에 나섰다. 물론 이 과정에서 정동영 후보가 '전북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계속해서 지면에 내보냈으며, 전북지역 역할론을 강조하는 정동영 후보와 대통합 민주신당 선대위에서 나온 발언 등을 여과 없이 보도했다. 11월에는 전 한나라랑 총재 이회창이 대통령 출마를 선언해 큰 파장을 낳았는데, 전북지역 일간지들은 이회창 후보의 출마를 정동영 후보에게 유리한 쪽으로 자의적 해석을 하기도 했다. 예컨대, 이회창 후보의 출마로 인해 정동영 후보가 반사이이익을 얻게 되리라는 것이 그런 해석 ..
11월 둘째주 대선보도 방송모니터 대선보도 모니터단 11월 둘째주 모니터 보고서 ■ 모니터 기간 : 11월 8일~14일 ■ 모니터 대상 : 전주 KBS, 전주 MBC, JTV 9시 뉴스 이번 주 전북 방송 뉴스 주요 이슈는 한나라당 규탄대회,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당 선대위 발족, 선거부정 감시단 발족이였다. 대부분 언급하는 수준의 보도였으나 정동영이나 통합신당과 관련한 보도에 있어 편파보도의 문제가 계속 드러났다. 각 날짜별 방송사 보도의 차이점을 살펴보았다. 이회창 한나라당 전 총재와 관련하여 3사에서는 부정적인 인식을 함께하고 있다. 그러나 전북 각 도당의 비판성명서나 규탄대회에 관련된 소식을 전하는 것으로 비판적 목소리를 대신 전하고 있다. KBS나 MBC가 아나운서의 멘트로 규탄대회 내용을 보도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JTV의 경우..
11월 첫째주 대선보도 방송모니터 대선보도 모니터단 11월 첫째주 모니터 보고서 ■ 모니터 기간 : 11월 1일~7일 ■ 모니터 대상 : 전주 KBS, 전주 MBC, JTV 9시 뉴스 11월 첫 주의 전북 도내 이슈는 한나라당의 “새만금 특별법을 타 연안특별법과 연계하지 않고 이번 국회내에 처리하겠다는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의 발언”과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대선 출마로 도내 정치권이 일제히 비난 성명을 내보냈다는 것이다. 11월 첫 주에는 3사 모두 보도량이 적은 것이 특징이었다. MBC가 민주당 선대위 발족 소식을 전했으며 JTV는 기존의 호남 4대언론 주최 토론회 이외에 별도의 후보초청 인터뷰를 삽입해 도민들의 대선 후보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했다. 3사 모두 대체로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임에도 특별히 대선을 의제화하려는..
10월 셋째주, 넷째주 대선보도 지역3사 방송모니터 대선보도 모니터단 10월 셋째주, 넷째주 모니터 보고서 ■ 모니터 기간 : 10월 18일~31일 ■ 모니터 대상 : 전주 KBS, 전주 MBC, JTV 9시 뉴스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는 각 당의 후보들이 선출되었기에 당 후보자들을 중심으로 하는 보도가 중심을 이루었다. 대통령 후보자들이 전북에 잇달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KBS와 JTV에서 22일 방송되었다. 25일에서 29일 사이에 이인제, 이명박, 권영길, 정동영, 문국현 후보가 방문할 예정이라고 KBS는 보도하였으나 JTV는 권영길 후보는 생략한체 나머지 4후보의 일정만을 소개했다. 지난 주에 이어 JTV의 특정 후보 편들기 사례가 이어졌다. 후보들이 전북을 연달아 방문하고 있다는 내용의 22일 방송 중 “당초 전북 방문 ..
10월 둘째주 대선보도 방송모니터 대선보도 모니터단 10월 둘째주 모니터 보고서 ■ 모니터 기간 : 10월 11일~17일 ■ 모니터 대상 : 전주 KBS, 전주 MBC, JTV 9시 뉴스 10월 첫째주와 마찬가지로 3사 모두 KBS 1건을 제외하고는 심층, 검증 보도가 없었으며 경선비리와 관련하여서도 여전히 비중있는 보도가 없었다. 둘째주의 전북 신문계․ 방송계 주요 이슈는 ‘정동영 통합신당 대통령 후보로 선출’이었다. 그에 맞춰 정동영과 통합신당 중심의 보도 형태가 엿보였다. 3사 모두 보도량과 시간으로 따져볼 때, 유독 통합신당에 할애하는 비중이 높았다. 한나라당의 경우는 비교적 보도 비중이 높은 편이었지만, 군소정당인 민주당과 민노당의 경우 10월 둘째주에 단독으로 나간 보도는 없었다. 다만 각 당의 대선전략을 알릴 때 인터뷰 없이..
10월 첫째주 대선보도 방송모니터 대선보도 모니터단 10월 첫째주 모니터 보고서 ■ 모니터 기간 : 10월 1일~10일 ■ 모니터 대상 : 전주 KBS, 전주 MBC, JTV 9시 뉴스 대통령 선거가 두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지역방송은 신문에 비해 늘 시공간적 제약에 시달리는 측면이 있어 선거보도에 있어서도 문제에 대한 진단과 분석보다는 현상에 대한 표피적 접근이나 기술적 미흡함을 드러내곤 하였다. 올해에도 그러한 원천적인 문제점들이 크게 개선되어 보이지는 않는다. 이 기간 대선과 관련한 주요 이슈는 “대통합신당 전북 선거인단 명단 도용 논란”이였다. 방송 또한 이 사안과 관련하여 꾸준한 보도를 하고 있지만 주로 의혹이나 사건과정을 전달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을 뿐 제대로만 검증이나 해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에 전북민언련 대선모니터..
10월 전북 일간지 대선보도 모니터 모니터 기간 : 2007.10.01 - 2007.10.31 ■ 모니터 대상 : 전북일보, 새전북신문, 전북도민일보, 전민일보, 고창신문, 고창코리아, 순창신문, 진안신문, 부안독립신문, 「정동영에 편향된 보도 공통적으로 나타나..」 1) 정동영 띄워주기 : 새전북신문의 경우 정동영에 대해 타 일간지보다는 객관적인 입장에 서있었으나 정동영이 후보로 당선된 이후에는 정동영편으로 돌아선 보도태도가 엿보인다. 선거인단 동원과 관련해 몇몇 정치인의 조직적 동원이 자리잡고 있어서라며 비판적 입장에 서있던 새전북신문은 10/18 기사에서 그간의 입장을 번복하고 있다. 전북도민일보의 경우 정동영 편향 태도가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경선 결과 발표전부터 정동영이 승리했다는 확정형 기사를 보도했으며 손학규 후보가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