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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예경보 서버에 무력화 시도 전화번호 수백개 나왔다? (뉴스피클 2021.08.0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북CBS에서는 올해 상반기 전라북도에서 운영하는 재난예경보 시스템을 둘러싼 의혹을 연속 보도한 이후 전라북도는 특정 감사에 들어갔는데요. 해당 서버에 수상한 전화번호 수백 개와 원격제어 프로그램 등이 설치돼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철저한 진상 규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재난예경보 시스템을 둘러싼 수상한 거래 의혹 전북CBS는 지난 2월 22일 “전라북도의 재난예·경보시스템을 구축한 업체가 '입찰담합'과 '뒷돈' 의혹에 이어 이익독점을 위해 불공정 행위를 일삼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는 점과 “해당 업체가 통신규약을 임의로 변동해 타업체의 사업을 방해하고 지자체의 '통신장비'까지 손댔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라북도의 재난예·경보시스템 서버를..
7월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21년 이달의 좋은 기사는?? 매월 전북민언련이 추천하고 시민들이 선정하는 이달의 좋은 기사! 2021년 7월의 후보는 두 개입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투표하실 수 있으니 많은 투표 부탁드립니다. 2021년 7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 docs.google.com 후보 1. 흔들리는 전라북도 산학협력, 공적 자금으로 산학협력 걷어찼나? ○ 추천 이유 기업과 도내 대학들의 협력을 위해 수십억 원의 공적 자금이 투입되어 만들어진 전북대학기술지주회사. 그러나 전주MBC는 해당 회사가 산학협력이라는 기존의 취지에서 벗어나 과도한 이익 추구로 대학들과의 상생을 외면하고 있다는 내용을..
유해성 논란 끝나지 않은 새만금 철강 슬래그(뉴스 피클 2021.07.3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5월 31일 환경운동가 최병성 목사가 제기한 새만금 육상태양광부지 철강 슬래그 유해성 의혹. 지난 6월 23일 전북보건환경연구원의 용출 검사 결과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7월 29일 바다지키기군산시민행동 측은 기자회견을 통해 유해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안전성 기준을 어느 정도까지 수용할 것인지 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주)군산육상태양광, 새만금 매립 슬래그 유해성 없다 주장 최병성 목사의 주장 후 논란이 계속되자 (주)군산육상태양광 측은 유해성이 없다며 지난 6월 15일 슬래그 시료를 채취해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용출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당시 전북도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시료 채취 현장에는 전라북도, 나기학 전북도의원, (주)군산육상태..
전북에서 계속되는 코로나19 집단 감염, 외국인 국적 언급, 낙인 찍는 보도 피해야(뉴스 피클 2021.07.2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12일 익산의 한 농장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이후 외국인 노동자들 일상 모임과 관련된 집단 감염이 이어지면서 자칫 이들을 향한 차별과 혐오가 생기는 건 아닌지 우려되고 있는데요, 지역 언론들이 관련 내용을 보도하기 전 신중하게 검토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외국인 노동자 일상 감염 계속... 특정 국적 언급 피해야 지난 12일 익산의 한 농장에서 13명의 외국인 노동자 집단 감염이 발생했죠. 당시 지역 언론들뿐만 아니라 통신사, 한겨레, 국민일보, 한국일보 등 중앙 언론들까지 관련 내용을 보도하면서 해당 외국인 노동자들의 국적을 기사로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언론이 외국인 노동자들의 국적을 직접 언급하면 자칫 해당 국적의 외국인들을 향한 ..
보조금 받고도 운영 안 하는 무주군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예산 낭비 논란(뉴스 피클 2021.07.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해 무주군이 진행한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설치 지원 사업’. 그러나 무주신문은 해당 사업을 보조금 사업의 문제점을 노출한 대표적 사업으로 꼽았습니다. 보조금을 지원 받고도 문을 열지 않은 일부 판매장들이 있기 때문인데요, 최근 무주군 재정 결손 사태와 관련해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한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무주군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설치 지원 사업이란? 지난 12일 무주신문 보도에 따르면 무주군은 지난해 사업 대상지 4개(무주읍 2개, 구천동 1개, 안성면 1개)를 최종 확정했습니다. 총 사업비는 8000만 원(군비 5600만 원, 자부담 2400만 원)으로, 각 사업자가 1400만 원씩 지원을 받았습니다. 해당 예산은 판매장 리모델링, 농·특산물을 보..
‘인재’ 맞지만 그 누구의 책임도 아니다? 지난해 수해 피해 보상은 도대체 언제?(뉴스 피클, 2021.07.2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26일 섬진강댐 하류 수해 원인 조사협의회가 지난해 발생한 수해 원인 조사 결과 최종 보고회를 진행했습니다. 오늘 자 지역 언론들이 관련 내용을 주요 내용으로 보도하고 있는데요, 조사 결과를 두고 여전히 책임 주체가 불분명하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늦어지는 피해 보상에 대해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섬진강댐 수해 원인 조사 최종 보고회 결론은? 지난해 8월 섬진강 하류 지역에서 발생한 수해 피해, 전라북도뿐만 아니라 전남, 경남 지역의 지자체들까지 막대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당시 피해가 발생한 원인으로 부실한 댐 관리 문제 등 ‘인재’라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지난 7월 초 발표된 수해 원인 중간 조사 결과에 이어 26일 남원 문화누리센터..
전북대학기술지주회사의 이익 추구, 어긋나는 전라북도 산학협력(뉴스 피클 2021.07.2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북대학기술지주회사를 알고 계시나요? 전라북도와 지역 대학들의 주도로 지역 대학이 연구한 기술을 사업으로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업입니다. 그런데 10년이 지났음에도 성과가 미흡하고 산학협력이라는 취지를 부정하고 있다는 비판 보도가 이어졌는데요, 어떤 상황인걸까요? #전북대학기술지주회사는 어떤 곳? 이 회사의 공식 명칭은 (주)전북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로 ‘JB기술지주’라는 약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21일 전주MBC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1년에 대학과 산업체 간 협력과 상생을 취지로 설립됐습니다. 기자는 “대학의 기술을 지주회사로, 이걸 다시 자회사로 이전해 사업을 진행하고 대학과 수익을 나눠 갖는 선순환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수십억 공적자금 ..
#최초공개 📝 마을신문 읽어주기 I 무주마을늬우스편 https://www.youtube.com/watch?v=kI6fKD3bXhM&t=2s 전주, 완주, 무주, 진안 , 장수 이 지역은 SK Broadband 전주방송 권역 지역입니다. 오늘 최초로 무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무주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사단법인 마을을 잇는 사람들이 함께 만드는 무주마을늬우스 제 10호가 발간되며 방방곡곡 동네뉴스와 함께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방방곡곡 동네뉴스 4회 🙋 앵커: 임수연 오광민 👦 👧협조: 무주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 🗣 동네제보문의: kdh05283@hanmail.net #무주 #마을늬우스 #마을뉴스 #무주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 #브리핑 #신문 #동네소식 #동네 간략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