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익산 장애인시설 홍주원 이전을 둘러싼 주장들, 단순히 갈등만 다루는 보도에서 벗어나야(뉴스 피클 2021.08.1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익산에 있는 장애인시설 홍주원, 지난 2018년부터 건물 이전을 추진해왔습니다. 그러나 이전 예정 부지인 도치마을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진전이 되지 못하고 있는데요, 지역 언론들의 보도는 양 측의 입장만을 전달하는 갈등 부각 보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홍주원이 이전하려는 이유 1995년 개원한 홍주원은 현재 34명의 장애인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5년 전 건물 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았는데요, 건물 곳곳에 균열이 발생하는 등 계속 거주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홍주원 측은 보건복지부의 지원 사업을 받아 익산 도치마을의 한 건물을 매입하고 시설을 이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전 예정 부지 도치마을 주민들의 반대 대안도 없어 갈등 계속 그러나 이전을 앞두.. 완주 뉴스 I 삼례시장 여론 청취 현장 가다 https://www.youtube.com/watch?v=qCV1oArfPwA&t=7s 삼례사람들이 주민 여론 조사를 위해 삼례시장을 찾았습니다. 삼례시장이 새롭게 지어짐에 따라서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었는지? 또 삼례시장을 오신 불특정 다수에게 긴급⏰ 물어본 삼례시장 청년몰을 아시는지? 가보셨는지? 상인들은 이외에도 삼례시장 건설부터가 잘못됐다(?)고 말씀하시는데 왜 그럴까요? #삼례 #여론조사 #여행 #시장 #장보기 #코로나19 『시민언론활동지원사업 _ 동호회분야』진안 발달장애 학생들과 함께 '우리도 기자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는 전북 지역 내 다양한 저널리즘 활동을 목표로 하는 주민과 단체의 활동을 적극 독려하고 언론 개혁을 위한 목소리들이 지속될 수 있는 활동을 지원하고자 2021년 『2021년 시민 언론 활동 지원을 위한 공모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공모사업은 시민동호회 지원 활동 3곳, 지정 주제토론회 지원 3곳으로 6곳에 총 1,000만 원을 지원하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지난 7월 공모 사업 공고를 시작으로 20일 시민동호회 활동 3곳이 선정되었는데요. “행동하는 모든 시민이 기자다”라는 모토로 군산 시민팀 1곳, 장수 시민들과 함께 지역 언론의 역할이 무엇인지 시민들과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준비한 장수팀 1곳, 그리고 역시 '우리도 기자다'라며 발달장애 학생 및 청년들과 함께하는 특강.. 부당 해고 교사 복직 두고 갈등 중인 성·안나 교육재단 - 전북교육청, 원인은 결국 ‘돈’ 때문?(뉴스 피클 2021.08.1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해 해고된 전주예술중·고 교사 6명에 대해 부당 해고라는 교원소청심사위원회 결정이 나와 전북교육청이 복직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복직과 재정 지원 여부를 두고 전북교육청과 학교 재단 측의 갈등이 커지고 있는데요, 재정난을 해결하기 위해 재단 측이 무엇을 했는지 의문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주예술중·고 교사 6명 해고, 구조조정 - 부당 해고 논란 지난 1월 13일 전교조 전북지부는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해 12월 말 전주예술중·고등학교 소속 6명의 교사가 재단으로부터 우편을 통해 해고 통보를 받았다.”라고 밝혔습니다. 학교를 운영하는 성·안나 교육재단 측은 당시 학생 수 감소로 인한 교원 구조조정의 결과라고 밝혔지만, 전교조 전북지부는 임금 체불 관련 .. 일부 지역 농협의 부실 대출 드러났지만... 지역 사회 적극 공론화 필요해(뉴스 피클 2021.08.1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일부 지역 농협의 부실 대출로 수십 억 원의 피해가 예상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대출 과정에 관여한 일부 직원들의 책임을 넘어 브로커 개입 의혹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부실 대출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평범한 농민들에게 돌아가 지역 사회의 적극적인 공론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일부 지역 농협의 부실 대출, 감사 결과 드러나 이번 부실 대출은 농협중앙회의 감사 중 적발됐습니다. 김제의 일부 지역 농협들이 군산의 한 미분양 건물을 담보로 대출을 해줬는데, 자금 용도와 상환 능력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고, 미분양 건물은 담보인정비율을 올릴 수 없는데도, 기준보다 10%을 올려 대출해줬습니다. 처음에는 세 곳의 피해 예상 금액이 40억 원이라고 알려졌습니다. [JTV] 농협 '부실.. <2021년 7월 전북 방송 3사 시군 의제 보도 실태 보고서> 지역별 소식 전하는 기획 보도 외 지역도 전달하도록 노력해야 - 지역별 소식 전하는 기획 보도 외 지역도 전달하도록 노력해야 ○ 분석대상: KBS전주총국 뉴스9,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 8뉴스 ○ 보도 일 수 합계: 2021년 7월 – 31일 ○ 참고사항: 매주 토요일 전주MBC 뉴스데스크는 방영을 하지 않습니다. (1) 2021년 7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 2021년 7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은 리포트 기사 319개(33.6%), 단신 기사 630개(66.4%)로 총 949건이다. 각 방송사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2) 방송사별 지역 의제 보도량 비교(리포트 기사 개수로 비교) 각 방송사가 다루고 있는 2021년 7월 15개 지역(지역 광역 + 기초) 의제 보도량을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다. 세 방송사 모두 전북, 전주, 익산, 군산 지역 ..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 위로 지나가는 노을대교 건설 예정 계획 논란, 갯벌 보호할 수 있을까?(뉴스 피클 2021.08.1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바다를 넘어 부안군과 고창군을 이어주는 ‘노을대교(부창대교)’ 건설 사업. 그런데 최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고창갯벌과 노을대교 건설 예정 부지가 겹쳐 환경 보존과 개발의 균형을 맞출 수 있을지 주목된다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세계자연유산 지정된 고창갯벌, 갯벌 보호 필요성 목소리 커져 지난 7월 26일 ‘한국의 갯벌’이라는 이름으로 고창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고창갯벌과 같이 충남 서천 갯벌, 전남 신안 다도해섬 갯벌, 보성 벌교-순천만 갯벌이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이를 계기로 지난 8월 5일 에서 다뤘듯이 새만금 국제공항 부지로 예정되어 있는 새만금 수라갯벌을 지켜야 한다는 새만금신공항백지화공동행동의 목소리가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새만금 수상태양광 뒤덮은 ‘새 배설물’, 수상 태양광과 새들의 공존 가능할까?(뉴스 피클 2021.08.1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새만금호에 2.1기가와트 규모로 추진할 계획인 새만금 수상 태양광 발전단지. 현재는 소규모의 실증시설만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수상 태양광 시설이 새들의 배설물로 뒤덮여 발전 효율이 떨어지고, 이를 해결하기도 만만치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는 언론들의 지적이 나옵니다. #수상 태양광 시설이 하얗게 변해버렸다? 본 사업 전 문제점은 없는지 미리 알아보기 위해 설치된 것이 실증시설입니다. 9일 전주MBC는 “실증시설이 지난 5월 바다에 둥둥 떠다니며 표류한 데 이어, 이번에는 새들의 배설물이 잔뜩 묻어 발전 효율이 급격히 떨어지는 문제가 확인됐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수상 태양광 시설이 암초나 작은 섬처럼 새들이 쉴 수 있는 역할을 하는 것인데, 이 과정에서 시설이 배설물로 .. 이전 1 ··· 168 169 170 171 172 173 174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