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5152)
현대자동차 공장 물량이전 협의 어려워. 상용차 산업 위기 해결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뉴스 피클 2021.10.0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버스, 트럭, 대형 밴 등 상용차를 생산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그러나 최근 생산량이 크게 줄어 문제라고 합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차량 생산 물량을 일부 이전하는 방안이 제시됐지만, 울산공장 측 노조가 반대하면서 협의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관련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도내 상용차 산업, 얼마나 안 좋을까? 지난 1일 KBS전주총국 보도에 따르면 4년 전 18만 대에 가까웠던 현대 상용차 내수 판매가 올해 11만여 대로 약 6만 8천여 대 감소했습니다. 판매량 감소는 생산량 감소로 이어지고, 이로 인한 피해는 노동자와 협력업체에 돌아왔는데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올해 고속버스 공정 가동률이 40% 아래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현대..
[지워진 지역의 사람들] 5편. 새만금이 지워버린 포구사람들- 부안군 하서면 불등마을 5편. 새만금이 지워버린 포구사람들- 부안군 하서면 불등마을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 안에서는 그린뉴딜 중심지 계획이 등장한다. 하지만 해수유통을 비롯한 수질 개선 대책, 어민들을 위한 수산업 대책 반영 여부는 잘 보도되지 않는 가운데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새만금 폐기물 처리장 문제까지도 등장했었다. 부안군 하서면 불등마을과 새만금에서 살아가는 어민들의 이야기다. - 관광레저단지 예정 부지가 폐기물 처리장 예정 부지로 - 새만금을 바라보며 한숨짓는 어민들 ▶ 출연 김종철 부안독립신문 편집국장 불등마을 주민 이상훈님 하서면 장신리 이태종 어촌계장 불등마을 어머님들 ▶ 동영상 링크 : https://youtu.be/N9qo5Txayz4 ▶ 업로드 : 2021. 9. 28. ▶ 기획연출 : 일상의작은미디어연구소,..
[지워진 지역의 사람들] 4편. 고창, 끝나지 않은 생존권 투쟁 4편: 고창, 끝나지 않은 생존권 투쟁 유네스코가 지정한 생물권 보전지역 고창군. 그러나 주민들의 의사는 제대로 묻지 않은 채 생태파괴가 우려되는 닭공장이 들어서려고 한다. 대책위와 주민들이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기업유치라는 단어에 가려져 묵살되고 있는 해당 지역 군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출연 고창 비상대책위원회 고창군민 부안 향교마을 이장 김종철 부안독립신문 편집국장 ▶ 동영상 링크 : https://youtu.be/-oXnvWOK5OA ▶ 업로드 : 2021. 9. 14. ▶ 기획연출 : 일상의작은미디어연구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고창시민행동, 고창 일반산업단지비상대책위원회 ▶ 후원 :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워진 지역의 사람들] 2편. 세상밖으로 나온 아이들 2편: 세상밖으로 나온 아이들 우리는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진안신문 지면을 통해 매주 세상에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발달장애인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 출연 조현희 – 비영리단체 보듬센터 센터장 류영우 – 진안신문 편집국장 외 김호룡 – 전북진안지역자활센터 근로사업단 팀장 여현철 – 진안자활센터 그린빌리지 사업단 김동철 – 문화관광해설사 박현숙 – 보듬 돌봄교사 ▶ 동영상 링크 : https://youtu.be/woEpT3JCq1k ▶ 업로드 : 2021. 9. 7. ▶ 기획연출 : 일상의작은미디어연구소, 비영리민간단체 보듬, 전북민언련 ▶ 후원 :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워진 지역의 사람들] 1편. 30년째 고통받는 석산 주변 주민들 [지워진 지역의 사람들] 우리는 아주 할 말이 많습니다. 일상의작은미디어연구소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과 함께 지역 뉴스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을 합니다. 1편: 30년째 고통받는 석산 주변 주민들 인구 10만 이내의 완주군. 현재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고산면 석산에 대한 내용을 다룬 영상이다. 석산 개발 중단을 호소하며 거리에 나선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보고자 한다. - 완주군 고산면민 "석산 때문에 더 이상 살 수가 없다" - 지역 주민의 목소리는 축소, 행정 보도자료는 우선 - 석산 개발 중단 호소에 나선 이유 ▶ 출연 송치현 _ 안암마을 이장 최준식 _ 국제재활원 원장 ▶ 동영상 링크 : https://youtu.be/Wgr5auyg_mQ ▶ 업로드 : 2021. 8. 10. ▶ 기획연출 ..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2021년 9월의 좋은 기사 후보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통해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2021년 9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 docs.google.com 후보 1. 장영수 장수군수의 수상한 땅 거래, 업무추진비..
장영수 장수군수... 이번에는 업무추진비 몰아주기 의혹, 실제 사용도 의문(뉴스 피클 2021.10.01.) 10월 4일(월)은 개천절 대체공휴일로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장영수 장수군수와 장수군청 공무원 간의 수상한 땅 거래에 대해 연속 보도하며, 이해충돌 및 특혜 의혹을 제기했던 전주MBC. 이번에는 장영수 군수의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이 수상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장영수 군수와 장수군청 비서실 측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인데, 어떤 내용인지 정리해봤습니다. #장영수 장수군수. 측근과 만든 업체에 업무추진비 몰아주기 의혹 29일 전주MBC는 장영수 장수군수의 업무추진비 내역을 살펴본 결과 오미자즙, 사과즙 구입이 유난히 많았는데 대부분 특정 업체(장수팜 영농조합법인)에 집중됐고, 해당 업체는 지난 2015년 장영수 군수가 측근들과 만들었던 업체라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업체의 대표이사 2명은 선..
KBS전주총국 방송작가의 부당해고 주장. 지역 방송계 비정규직 노동 환경 살펴봐야(뉴스 피클 2021.09.3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2015년부터 7년 가까이 일했던 KBS전주총국의 한 방송작가가 갑작스럽게 해고 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KBS전주총국은 원고 집필에서 부정적인 평가가 계속됐고, 프리랜서 계약 만료를 알린 것뿐이라는 입장을 밝혔는데, 이번 사건을 계기로 지역 방송계의 비정규직 노동 환경에 대해 살펴보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7년 동안 일한 KBS전주총국에서 해고, 부당 해고 주장한 프리랜서 방송작가 29일 미디어오늘은 갑작스럽게 해고 되었다고 주장하는 KBS전주총국 한 방송작가의 주장을 보도했습니다. 해당 인물은 미디어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6월 30일 ‘7월 31일 계약만료로 계약은 연장되지 않는다.’라는 내용을 일방적으로 통보받았다. 이에 지난 28일 전북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