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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기 언론학교 "다시 언론개혁을 묻다" 후기 지난 11월 23일, 오후 1시부터 5시간 동안 제26기 언론학교를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강의 장소도 바꾸고, 기존처럼 평일 하루에 한 강의씩 몇 주에 걸쳐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주말인 하루에 강좌를 모두 진행했습니다. 조금 걱정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바뀐 방식에 대해 호평해주셨습니다. 올해는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을 맞아 ‘다시 보고 싶은 언론학교 그 때 그 강사’ 투표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그 결과 아래와 같이 강사 세 분을 모셨습니다. 1강 “지금 시대, 저널리즘의 본질과 사명” 정준희 저널리즘토크쇼J 패널, 한양대 언론정보대학 겸임교수 2강 “아이들을 위한 저널리즘” 김영미 다큐멘터리 피디, 시사인 국제문제 편집위원 3강 “혁신 저널리즘이 필요한 이유” 강준만 ..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3차, 공동체미디어운동 현황과 과제 토론회 내용 전북민언련 20주년 기념 연속세미나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3차, 공동체미디어운동 현황과 과제 일시: 2019년 11월 14일(목) 오후 2시~4시 장소: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사회: 김은규(우석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발제: 최성은(전주시민미디어센터장), 이만제(원광대 행정·언론학부 신문방송학전공 교수) 토론: 박민(참여미디어연구소장), 유경한(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수돈(평화동마을신문 편집인), 이기동(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 토론 내용 김수돈(평화동마을신문 편집인) 발제 들으면서 많이 공감했습니다. 마을이라는 공간에서 활동하는 것이 마을미디어고, 공간은 일상과 밀접해 있고, 개방적이니까 매우 다양하고, 취향 공동체적인 성격이 있죠. 공감하지만 현장에서 활동하면..
전북 주요 뉴스(2019/11/26)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1/26) 1. 김 양식장 관리선이 전복돼 5명 중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지역 언론들은 일제히 관리 부실로 인한 인재라고 지적했습니다. 미등록 선박으로 위치발신기와 출항·입항 신고 의무가 없었고, 안전불감증도 문제였습니다. 풍랑주의보가 있었지만 출항했고, 정원 초과에 선원들은 구명조끼도 입고 있지 않았습니다. 전주MBC는 미등록 운항이 적발되면 등록이 취소되지만 1년 안에 재등록이 가능하고, 신고해도 아무런 규제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라일보는 ..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에 초대합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을 바로 세우는 데 뜻을 같이하는 시민들과 전북 지역 신문방송학과 교수, 전‧현직 언론인이 함께 언론개혁을 목표로 1999년 12월 16일 창립한 언론시민단체입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역 언론 운동의 의미를 기념하고 향후 20년의 비전 선포를 위한 기념식을 12월 14일에 진행하려 합니다. 지역 언론의 존재 목적인 지역성의 가치를 재설정하고 지역 언론의 변화 방향을 모색해 왔던 지난 20년간의 활동 내용을 집약하는 행사로, 지역사회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구현하고 지역적다양성을 복원함으로써 한국사회의 균형적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비전을 선포하는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 식순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전북 주요 뉴스(2019/11/25)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1/25) 1. 국민연금공단이 보유한 남산스퀘어 매각 입찰과 관련해 특정 기업에게만 추가 가격 상향 기회를 줬다는 탈락업체 측의 주장과, 매각주관사의 공정한 기회를 줬다는 주장이 팽팽해 법적 다툼까지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전북일보는 국민연금공단이 “공정한 입찰”이라는 원론적인 입장만 밝혔을 뿐 해당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내부감사나 조사발표도 없었다며, “신뢰받는 공공기관의 이미지에 큰 손상을 입을 수도 있는 상황을 수수방관하고 있어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전북 주요 뉴스(2019/11/22)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1/22) 1. 군산시에 이어 완주군에서도 하수관이 엉터리로 시공된 의혹이 있다는 전주MBC의 보도입니다. 서로 다른 지역의 공사 구간을 촬영한 CCTV 영상이 완전히 똑같아 조작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사업비는 100억 원이 사용됐는데, 감리업체에 사용한 비용이 12억 원이지만 조작된 영상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김재천 완주군의원은 담당 공무원들이 책임감리만 맡기고 현장 점검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을 지적했습니다. 이에 완주군은 관련 업체에 법적 책임을 묻고 전 구간을 조..
[공지] 26기 언론학교 장소 변경 안내 26기 언론학교 장소가 전북대학교 진수당 2층 바오로홀에서 전북대학교 진수당 3층 대형강의실 1(351호)로 바뀌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존 강의실이 필기가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수강하기 편한 곳으로 옮기는 것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9년 11월 23일(토) 오후 1시~6시 장소: 전북대학교 진수당 3층 대형강의실 1(351호) http://naver.me/GmHsLeGK 전북대학교전주캠퍼스법학전문대학원 전북대학교전주캠퍼스법학전문대학원 교육,학문 대학원 v4.map.naver.com ○ 몇 가지 안내드립니다. 1) 수료증은 모든 강좌를 수강하신 경우에만 발급됩니다. 2) 주차는 전북대 내에 가능하며 주차권은 판매합니다. (2시간 천 원, 5시간 이천 원) 3) 간단한 다과와 음료 준비할 예..
전북 주요 뉴스(2019/11/21)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1/21) 1. 법원이 군산 화력발전소 추가 건설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군산시가 미세먼지 배출을 이유로 추가 건설을 불허한 것에 대해, 주민 건강을 위한 군산시의 재량권이라며 위법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추가 건설에 반대한 시민사회단체들은 환영 의사를 밝혔지만 업체 측은 항소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전주MBC는 이번 결정이 아직 1심인데다가 업체가 피해배상 소송까지 할 가능성이 있어 향후 공방이 계속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2. 2022년까지 남원시 대산면 부지에 190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