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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8/04/06) 전북 주요 뉴스 (2018/04/06) 1. 6.13 지방선거 1-1. 전주MBC, JTV전주방송,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공동 여론조사 결과 2차 발표, 오차범위 내 지지율 보도할 때 순위 매기면 안 돼 어제에 이어 전주MBC, JTV전주방송,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4개 지역 언론사가 도지사, 교육감, 고창, 순창, 장수, 무주, 부안군 단체장 선거와 각 정당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완주군과 임실군이 빠졌는데요, 완주군은 박재완 도의원이 아직 사퇴를 하지 않았는데 전 도의원으로 명시되었고 임실군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박기봉 예비후보의 당적이 변경되지 않은 채 여론조사가 진행되어 결과 발표에서 제외됐습니다. 2016년 12월 8일 한국신문협회, 한국방송협회, 한국신문..
선거보도 체크) 현직 프리미엄 강화시키는 지자체장 인터뷰 사례(20180406) 누구를 위한 기획 인터뷰인가? 현직 프리미엄 강화시키는 지자체장 인터뷰 사례 매년 연말과 연초에 지역일간지에 비중있게 등장하는 기획기사가 있다. 바로 ‘지자체 결산’과 ‘신년 계획 설계’를 담은 지자체 특집 기사다. 결산이라고 하지만 대부분 지자체장의 성과만을 부각시키고 있어 지자체장의 업적을 홍보해주는 효과가 크다. 이러한 특집 기사들은 대부분 지면에 기사를 써주는 대가로 광고비가 지급되는 광고형 기사로 추측된다. 2016년 분석한 전북대언론홍보예산 분석에서도 관공서 및 공공기관에서 지출한 광고성 기사비가 존재함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지자체 홍보비가 신문사의 주 수입원인 상황에서 지자체장을 부각시키고 광고비를 받는 지자체와 신문사간의 지면 거래는 권언유착의 통로로 작용될 수 있어 문제로 지적되어 ..
전북 주요 뉴스 (2018/04/05) 전북 주요 뉴스 (2018/04/05) 1. 6.13 지방선거 1-1. 전주MBC, JTV전주방송,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공동 여론조사 결과 1차 발표, 선거 여론조사 보도 준칙 지켜야 전주MBC, JTV전주방송,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등 4개 지역 언론사가 공동으로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하여 4월 1일부터 4월 3일까지 실시한 도지사, 교육감, 각 시·군 단체장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1차로 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우선 결과를 발표한 지역은 전주시, 군산시, 익산시, 정읍시, 남원시, 김제시 6개 시 지역과 진안군입니다. 언론사들은 각 지역별로 1, 2위 후보에 주목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와 현역 단체장 후보들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현역이 출마하지 않는 군산시,..
전북 주요 뉴스 (2018/04/04) 전북 주요 뉴스 (2018/04/04) 1. 6.13 지방선거 1-1. 송하진 도지사 공식 출마 선언, 김춘진 후보와 당내 경선 진행 송하진 도지사가 어제 공식 출마 선언을 하고 그동안 시행한 정책과 성과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해외까지 다니며 잼버리를 유치할 정도로 건강 수치가 정상이라며 암수술로 인한 건강 이상설을 반박했습니다. 관광객 1억 명, 소득 2배, 인구 3백만을 달성하겠다는 이른바 ‘123공약’을 지키지 못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선거용 캐치프레이즈(구호)였다며 인구 목표치는 2030년을 기준으로 이야기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TV 토론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송 지사는 김춘진 후보와 함께 당내 경선을 하게 되는데요, 더불어민주당의 도지사 후보는 권리당원 선거인단 ARS 투표 ..
전북 주요 뉴스 (2018/04/03) 전북 주요 뉴스 (2018/04/03) 2018년 4월부터 변경된 주요 뉴스 모니터 대상을 알려드립니다. 지역 일간지: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지역 방송: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뉴스 인터넷: 전북CBS 노컷뉴스, 전북대안언론 참소리 지역 주간지: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1. 6.13 지방선거 1-1.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경선 문제, 예비후보 정책과 공약은 어디에? 지역 언론에서도 찾기 힘들어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의 경선이 시작되었지만 정책, 토론회, 검증이 없는 ‘3無공천’이라는 비판이(전북도민일보 전형남 기자) 지역 언론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론조사가 경선 방식에 적용됨에 따라 대부분 후보자들은 정책과 비전을 제..
전북민언련 "100인 후원릴레이"에 함께할 아름다운 당신을 기다립니다. 권력 감시는 언론이! 언론 감시는 시민이! "언론 권력"을 견제·감시하고자 활동하는 전북민언련입니다. "100인 후원릴레이"에 함께할 아름다운 당신을 기다립니다. 작년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지역 시군을 순회하고, 지역 언론 환경을 바로 세우고자 활동하며 지역의 많은 시민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을 회복하고 언론이 바로 선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언론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적극적으로 해달라는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이와 함께 올해 있었던 총회에서는 전북민언련이 적극적으로 지역 의제들을 발굴해서 지역 언론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는 주문도 있었습니다. 모두 지역 언론을 정상화해서 지역 권력과 사회를 제대로 감시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자는 이야기죠. 언론 견제 활동을 ..
전북 주요 뉴스 (2018/04/02) 전북 주요 뉴스 (2018/04/02) 1. 군수·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시작 4월 1일부터 군수·군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첫날에 군수 예비후보 23명, 군의원 예비후보 62명이 등록했다고 합니다. 5월 24일~25일에 정식 후보자 등록이 이루어질 예정인데요, 5월 31일 이전까지는 예비후보 신분을 유지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각 당의 경선이 끝나면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는데요, 공정한 선거가 되기를 바랍니다. [전라일보] 군수·군의원 예비후보 첫 날 85명 출사표 (1면, 장병운 기자) [전주MBC] 군수·군의원 예비후보 모레부터 등록 (3월 30일 보도) 군수·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선거운동 본격화 (3월 31일 보도) 예비후보 등록 확대 선거전 본격화 (4월 1일 보도, 이경희..
지역을 왜곡시키는 관행은 보도를 통해 견제 _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활동을 시작합니다! 지역을 왜곡시키는 관행은 보도로 견제 "비판, 감시, 견제라는 저널리즘의 본질을 지키겠습니다" 전북 지역의 시군에서는 지역민의 알권리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신문들이 있습니다. 지역 여론의 다양성과 공공성을 담고, 독자와 지역 주민의 알권리를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발로 뛰는 기자들로 인해 지역사회를 왜곡시키는 관행에 대한 감시와 견제가 가능했습니다. 지역을 홀대·차별하는 사회 제도를 보도를 통해 바로 잡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의지를 가진 6개의 지역주간지·1곳의 인터넷신문 그리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언론시민사회단체인 민언련이 함께 모여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를 만들었습니다. 2017년부터 준비 모임을 시작하고 연대의 성격을 규정하는 준비를 거쳐 지난 2018년 3월 정식으로 출범을 알리기로 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