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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새로운 국민주권 시대는 공정한 선거 보도로부터!" "새로운 국민주권 시대는 공정한 선거 보도로부터!" 2018년 지방 선거가 6월 13일 수요일에 치러집니다. 따라서 언론의 선거관련 보도도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지방선거는 풀뿌리 자치 민주주의를 실현하는데 가장 주요한 선거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총선이나 대선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지난 3월 28일 민주언론시민연합, 자유언론실천재단, 언론개혁시민연대 등 언론시민단체와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등 언론현업단체 등 16개 단체는 ‘2018 전국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발족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전북 지역도 언론노조 전북협의회, 호남언론학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함..
전북 주요 뉴스 (2018/04/12) 전북 주요 뉴스 (2018/04/12) 1. 6.13 지방선거 1-1.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경선 방식 비판 이어져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의 경선 방식에 대한 비판이 연일 거세지고 있습니다. 빠른 경선 일정이 현역에게 유리하고 토론회나 정책 설명 기회가 없어 깜깜이 경선이라는 것인데요, 이현웅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법원에 경선 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냈습니다. 도당 측은 이미 결정된 경선 규칙을 후보가 요구한다고 해서 바꿀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그렇다면 스스로 결정한 경선 규칙은 제대로 지키고 있을까요? 전주MBC 김한광 기자는 익산시장 경선은 6명, 부안군수 경선은 4명이라며 2-3명 경선이라는 기본적인 규칙마저 위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후보들도 규칙 위반이라며 경선 불참까지 선언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법..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6.13지방선거 도교육감 후보자 정책 질의 답변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는 지역 여론의 다양성과 공공성을 담고, 독자와 지역 주민의 알권리에 충실하고자 지역주간신문·인터넷언론사·언론시민사회단체가 모여 만든 연대입니다. 지역을 홀대·차별하는 사회 제도, 지역을 왜곡시키는 잘못된 부분의 관행을 없애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안독립신문, 김제시민의신문, 진안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참소리, 무주신문창간준비위원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까지 7개 언론사와 1개의 언론시민사회단체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교육청에서 다뤄야 할 교육 정책 현안들이 많지만 일부 지역의 주요 현안은 기존 주류 매체에서 주요하게 다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6.13지방선거에서도 이러한 지역 교육 현안들은 주요 의제로 다뤄지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6.13지방선거 도지사 후보자 정책 질의 답변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는 지역 여론의 다양성과 공공성을 담고, 독자와 지역 주민의 알권리에 충실하고자 지역주간신문·인터넷언론사·언론시민사회단체가 모여 만든 연대입니다. 지역을 홀대·차별하는 사회 제도, 지역을 왜곡시키는 잘못된 부분의 관행을 없애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안독립신문, 김제시민의신문, 진안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참소리, 무주신문창간준비위원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까지 7개 언론사와 1개의 언론시민사회단체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농촌, 복지 등 광역단체의 조정이 필요한 현안들이 지역사회에 많지만 지역의 주요 현안은 기존 주류 매체에서 주요하게 다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6.13지방선거에서도 이러한 지역 현안들은 주요 의제로 다뤄지지 못할 가..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발족 기자회견 안내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발족 기자회견 안내 2018년 지방 선거가 6월 13일 수요일에 치러집니다. 따라서 언론의 선거관련 보도도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지방선거는 풀뿌리 자치 민주주의를 실현하는데 가장 주요한 선거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총선이나 대선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지난 3월 28일 민주언론시민연합, 자유언론실천재단, 언론개혁시민연대 등 언론시민단체와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등 언론현업단체 등 16개 단체는 ‘2018 전국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발족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전북 지역도 언론노조 전북협의회, 호남언론학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 주요 뉴스 (2018/04/11) 전북 주요 뉴스 (2018/04/11) 1. 6.13 지방선거 1-1. 전북일보, KBS전주총국과 공동으로 한 선거 여론조사 결과 오보 내 전북일보와 KBS전주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하여 공동으로 실시한 선거 여론조사 결과, 전날에 이어서 도지사 선거와 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또 투표 의향과 각 정당에 대한 지지도 조사 결과도 공개했는데요, 투표를 하겠다는 응답이 92.3%로 나와 이번 지방선거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지만 아직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부동층이 많아 섣불리 결과를 예상할 수 없다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전북일보는 오늘 자 2면 ‘바로잡습니다’ 보도에서 어제 여론조사 결과가 잘못 표기돼 바로잡는다고 보도했습니다. 4명의 후보자의 결과가 실제 지지도보다 1~4%정도 낮거나 높..
전북 주요 뉴스 (2018/04/10) 전북 주요 뉴스 (2018/04/10) 1. 6.13 지방선거 1-1. 전북일보, KBS전주총국 공동 선거 여론조사 결과 1차 공개, 신문 지면 편집 주의 필요해 전북일보와 KBS전주총국이 공동으로 ㈜한국리서치에 의뢰하여 4월 4일부터 8일까지 도지사, 교육감, 각 시·군 단체장 후보 적합도와 정당지지도, 투표의향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1차 공개했습니다. 우선 각 시·군 단체장 후보들의 적합도와 정당 지지율을 공개했는데요, 도지사와 교육감 선거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는 다음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두 언론사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와 현직 단체장들이 우세하다고 분석했고 KBS전주총국 안태성 기자는 경선이 끝난 후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결집력이 변수라고 보도했습니다. [출처] 전라일보 2018년 4월 6일 금..
전북 주요 뉴스 (2018/04/09) 전북 주요 뉴스 (2018/04/09) 1. 6.13 지방선거 1-1.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공천위원 간 갈등으로 경선·단수공천 지역 결정 보류 더불어민주당이 어제(8일) 경선지역과 단수공천 지역을 전부 결정하고 발표할 계획이었지만 익산시장만 경선을을 결정하고 나머지 13개 시·군은 결정을 보류했습니다. 광역의원도 12명만 기초의원은 3명만 공천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일부 공천관리위원들이 특정 후보의 공천 배제와 경선일정 조정을 주장하면서 공천관리위원회 회의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기 때문인데요, 오늘 저녁에 회의를 열어 다시 결정한다고 합니다. 전북도민일보 전형남 기자는 더불어민주당이 1년 전부터 공천방식을 결정하고 세부세칙까지 마련했지만 제대로 적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는데요, 일부 지역위원장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