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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소통을 넘어 지역사회 변화를!" 진안 마을미디어 워크숍 (2017/09/07~2017/09/08) 2017년 9월 7일(목)부터 2017년 9월 8일(금)까지 이틀간 진안에서 마을미디어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1부는 마을방송, 마을라디오 사례 발표 2부는 마을신문 사례 발표 3부는 마을미디어 활동가들이 모여 서로 고민을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모여주셨는데요, 이렇게 만남의 시간을 갖고 교류하는 것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래는 행사 사진들입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11)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11) 1. 새만금 완공 빠를수록 이익 크다는 연구결과, 분석 없이 단순하게 보도하는 지역 일간지 지난 8일 열린 제2회 새만금 정책포럼에서 새만금 완공 기간이 빠를수록 생산유발효과가 더 크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김재구 전북연구원 연구위원이 2022년까지 완공하면 42조 원, 2030년까지 완공하면 37조 원의 생산유발효과가 발생하고 공공 매립 이익이 민간 매립보다 3조가량 더 클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전라북도의 입장과 일치하는 새만금 조기완공을 강조하는 연구결과 발표이지만 지역 일간지들은 연구 결과에 대한 타당성 분석보다는 단순하게 발표된 내용을 전달하는 받아쓰기 보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아무리 심층 보도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해도 제대로 언론의 역..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06)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06) 9월 7일~8일 주요 뉴스는 진안 마을미디어 워크숍 참석 때문에 쉽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1. KBS, MBC 언론 노동자의 공영방송 정상화 투쟁을 지지·응원하는 기자회견 진행 9월 6일 오전 11시, 전라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과 전북지역 59개 시민사회단체는 KBS, MBC 언론 노동자들의 공영방송 정상화 투쟁을 지지·응원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공영방송 정상화가 될 때까지 끝까지 노조를 지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KBS 고대영, MBC 김장겸 사장의 퇴진도 촉구했습니다. 전라북도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KBS, MBC 공영방송 정상화 투쟁을 지지하는 기자회견과 성명을 발표하고 있는데요, 정상화되는 그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
활동보고) 전주 평생학습한마당 "날아라! 공영방송 정상화" 선전전 (2017/09/01~09/03) 활동보고) 전주 평생학습한마당 "날아라! 공영방송 정상화" 선전전 (2017년 9월 1일(금)~9월 3일(일)) 전주시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린 전주 평생학습한마당에 "날아라! 공영방송 정상화"란 이름으로 참여하여 3일 동안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서명운동을 받고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홍보를 겸해서 바람개비도 만들어서 나눠줬습니다~ 9월 3일 오전에는 전주MBC 노조와 같이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싸우는 모든 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활동보고) KBS, MBC 언론 노동자의 공영방송 정상화 투쟁을 지지·응원하는 기자회견 (9/6 오전 11시, 도청 브리핑룸) 활동보고) KBS, MBC 언론 노동자의 공영방송 정상화 투쟁을 지지·응원하는 기자회견 (2017년 9월 6일(수), 오전 11시, 도청 브리핑룸) 2017년 9월 6일 수요일 11시에 전라북도청 브리핑룸에서 KBS, MBC 언론 노동자의 공영방송 정상화 투쟁을 지지·응원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KBS·MBC 정상화를 위해 전북지역 59개 시민사회단체가 한 곳에 모여 공영방송 정상화 투쟁을 지지하고 김장겸, 고대영 사장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아래는 기자회견문 전문과 기자회견장 사진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04) 9월 5일 주요 뉴스는 전북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워크숍 참석으로 쉽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04) 1. KBS·MBC 오늘부터 공영방송 정상화 위한 총파업 시작 KBS·MBC 노조가 오늘 0시부터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총파업을 시작했습니다. KBS, MBC 사측은 북한의 6차 핵실험을 이유로 들며 제작에 복귀할 것을 요구했는데요, 노조 측은 한반도 정세가 심각한 상황이지만 공영방송 정상화가 될 때까지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서 민언련도 응원하겠습니다. [한겨레] MBC·KBS 총파업 돌입 (1면, 김효실, 박준용 기자) [경향신문] KBS·MBC 노조, 5년 만에 동시 총파업 (1면, 김상범, 유정인 기자) 2. 이낙연 총리 새..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8/31) 9월 1일 주요 뉴스는 평생학습한마당 행사 참가 때문에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8/31) 1. 전북기자협회, KBS·MBC 제작거부 적극 지지 전북지역 12개 언론사, 300여 명의 기자들이 소속된 전북기자협회가 30일 성명서를 내고 공영방송의 정상화 촉구와 이를 위한 KBS·MBC 노조의 제작거부를 지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전국적으로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제작거부 지지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전북민언련도 다음 주에 KBS·MBC의 제작거부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전북도민일보] “KBS·MBC 제작거부 적극 지지” (4면, 김영호 기자) 2. 전라북도 예산안 역대 최고액 반영 정부가 전라북도에 반영한 국가예산안이 ..
활동보고) 전북 지역주간지, 인터넷언론 간담회 (2017/08/28) 2017년 8월 28일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지역주간지기자들이 모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전북대안언론 참소리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6개 언론사가 모여 서로 연대하기로 결정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 전북민언련도 적극적으로 돕기로 결정했습니다. 매달 한 번씩 만나기로 했는데요, 연대가 계속되어 전북지역 전체로 더 확장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