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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21)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21) 1. 더불어민주당 당원 모집 과열 분위기, 부작용 우려 더불어민주당의 전북지역 권리당원 수가 계속해서 증가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9월 30일 이전에 가입해야만 내년 지방선거 공천과정에 권리 당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데요, 기존 당원까지 합쳐 10만여 명, 신청자가 7만여 명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공천=당선이라는 공식이 퍼지면서 내년 지방선거 입지자들의 물밑 경쟁이 모집 과열의 원인인데요, 벌써부터 지나친 경쟁으로 인한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는 것은 좋지만 그 참여가 맹목적인 참여는 아닌지 돌아보길 바랍니다. [전북일보] 권리당원 벌써 15만명 민주당 공천전쟁 점화 (3면, 서울=박영민..
공범자들 전주 상영회 안내 전북지역순회상영회 전주 안내 일시: 2017년 9월 21일 목요일 저녁 8시 장소: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주최: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초청언론인: 정영하 MBC 전노조위원장/ 해직언론인 신청하실 분은 사무실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063-285-8572)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20)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20) 오늘부터 주요 뉴스에 지역 주간지 1면 기사를 전해드리기로 했습니다. 각 지역 현안에 대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영광 한빛 6호기 원자로 냉각수 누출, 관리 부실이 원인 전남 영광에 있는 한빛 6호기 원자로에서 냉각수가 누출되는 일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다행히 정비 중에 벌어졌고 냉각수가 외부로 유출되진 않았지만 원전 안전성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전 측은 정비 후 가동 전 테스트 과정에서 내부 온도와 압력을 제어하는 밸브의 오작동으로 사고가 발생했고 냉각수 처리 후 점검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제대로 관리한다면 안전하다고 하는 원자력발전소, 그 관리에 대한 신뢰성이 점점 낮아지고..
[8월의 좋은 기사] 전라북도 장애인 콜택시 문제 분석한 JTV 연속보도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8월의 좋은 기사 후보로는 JTV 나금동, 하원호, 김 철, 권대성 취재기자, 김대수, 이동녕 , 소재균, 유지영, 안상준, 정동렬, 권만택 촬영기자의 와 전북일보 김진만 기자의 가 추천되었으며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투표 결과 8월의 좋은 기사에는 JTV 나금동, 하원호, 김 철, 권대성 취재기자, 김대수, 이동녕 , 소재균, 유지영, ..
활동보고) 제2회 전북 지역주간지, 인터넷언론 간담회 (2017/09/18) 2017년 9월 18일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제2회 전북 지역주간지, 인터넷언론 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동 기획 보도 등 서로 연대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고 연대이름과 내부 규정에 대해서도 논의했습니다. 아직은 초창기라서 정리가 안 된 느낌이 있는데요, 멋진 연대를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활동보고) 아중리마을신문 중앙여고 기자단 미디어 교육 (2017/09/13) 9월 13일 수요일, 다섯번째 중앙여고 학생들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이번에는 평생학습관이 아니라 중앙여고 강의실에서 진행됐는데요, 덕분에 참여율이 매우 높았습니다 ^^ 조를 나누어 학생들이 직접 기사를 기획해보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제 실습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음 교육은 10월에 할 예정입니다. 학생들이 직접 계획한 기사 작성 계획입니다. 정말 대견하네요 ㅎㅎ 아래는 교육 사진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19)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19) 1. KTX 세종역, 논산역 신설 논란, 전라북도 KTX역 신설이 맞대응? 최근 세종시와 논산시가 KTX역 신설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한 곳만 신설돼도 익산역과의 거리가 약 20km에 불과해 고속철도가 저속철도가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큽니다. 고속철도 적정 역간 거리는 57.1km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속철도 논란과는 별개로 충청도에서 만들려고 하니 우리도 하나 더 만들자는 논리로 혁신도시역, 김제역을 신설하자는 주장이 나왔는데요, 경제성을 무시한 너무 단순한 논리인 데다가 오히려 저속철도 논란을 더 키울 우려가 있습니다. 지역 일간지들은 전라북도의 대응이 너무 느리다고 비판하고 있지만 전라북도는 아직 결정된 것도 아닌데 신중하게 접근하자는 입장입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18)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9/18) 1. 장수군의회 휴회 논란, 정치적 쟁점화는 그만둬야 장수군의회가 군수의 직무유기를 이유로 이번 임기 내내 휴회를 선언했다는 소식 주요 뉴스에서 전해드렸는데요, 전북일보의 취재 결과 최용득 장수군수가 취임한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군정질문에 직접 대답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출석을 해도 답변은 모두 부군수가 했다고 합니다. 장수군의회는 최 군수가 명확하게 해명하거나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되면 의회를 다시 열겠다고 밝힌 상황입니다. ‘그동안 최 군수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넘어갔지만 더 이상은 기다려줄 수 없다’는 입장과 ‘지금까지 조용하다가 왜 이제야 이야기를 하느냐,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대립이 자칫 정치적 쟁점이 될 것 같아 걱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