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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7년 6월 후보! 2017년 6월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추천방식 :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메일 접수도 받습니다! 후보 1. 전주MBC 도의회 주민숙원사업비(재량사업비) 폐지 약속 지연 보도 ○추천 사유: 연이은 주민숙원사업비(이하 재량사업비) 비리로 수사까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해 12월 전라북도의회 황현 의장은 재량사업비 폐지를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도의회가 재량사업비를 복원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전주MBC 이종휴 기자는 도의회가 재량사업비 폐지를 약속해놓고 논의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고 재량사업비 편성 과정 자체가 집행부의 예산 편성권을 침해하는 불법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관련 보도 후 전라북도의회는 이미 편성된 재량사업비는 삭감하는 대신 공개를 투명화하고 향후 재량사업비를 새로 편성하지 않겠..
활동보고) 마을공동체미디어 조례 실효성 확보 방안 모색 간담회(2017/07/11) 7월 11일 화요일 오전 11시에 전라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전라북도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지원 조례의 실효성 확보 방안 모색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다음달 중으로 조례에 따라 위원회를 구성하고 기본계획안도 같이 논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대요청) "KBS·MBC정상화 시민행동"에 참여 제안드립니다 "KBS·MBC정상화 시민행동" 참여 제안서 1. 제안 배경 ○ 다채널, 다미디어, 다플랫폼 상황에서 공영방송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공영방송은 뉴스의 홍수 속에서 뉴스가 지향해야 할 공적 여론의 틀을 제공합니다. 세대와 계층에 따라 소비하는 매체와 관심사가 다양해진 요즘에는 공영방송의 사회통합적 역할이 더욱 절실해졌습니다. 특히 소수자 및 사회적 약자의 다양한 여론과 문화적 충족을 위해 사회 보편적 서비스의 책무를 지고 있는 공영방송은 우리 민주주의의 발전과 문화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국민의 자산입니다. ○ 그러나 이명박‧박근혜 정부에 완전히 장악된 공영방송 KBS․MBC는 이와 같은 공영방송으로서의 역할은커녕, 부패한 이명박‧박근혜 적폐권력을 떠받치는 도구일 뿐이었습니다. 물론 양사의 방송노..
보고서3) 지자체•공공기관의 간담회/오찬만찬, 선물 구입 지출 실태 (20170707) ③ 지자체•공공기관의 간담회/오찬만찬, 선물 구입 지출 실태 오찬만찬, 선물 구입 지출로 드러난 기자와 접대 문화 전북민언련 2016년 정보공개 청구에서 각 지자체와 의회의 업무•시책 추진비를 포함하여 각 부서에서 지출한 간담회/오찬만찬, 선물구입 비용을 전부 파악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각 시군에서 공개하고 있는 지자체장의 업무추진비도 분석해 정보공개 청구 결과와 합산했다. (2012년과 2007년 정보공개 청구 때도 전북민언련에서는 지자체에 같은 내용을 공개 요청했으나 일부 지자체에서만 공개했으며 지자체장 업무추진비는 제대로 포함되지 않아 실제 지출되었던 금액은 이전에 공개됐던 금액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 예측된다.) 2016년에도 지자체에서는 간담회를 표방한 언론인 대상 오찬만찬이 매월 일정하게 진..
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with 맥주 파티 7월 모임 안내 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with 맥주 파티 2017년 7월 19일(수) 오후 7시-10시, 전북민언련 컨셉은 맥주 마시며 보는 ‘영화’입니다. '영화'를 통한 세상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시원한 맥주와 함께 강지이 영화감독이 풀어주는 이달의 영화 모임에 함께하세요^^ 7월에 볼 영화는 2011년 개봉한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라는 영화입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보고서2) 지자체•공공기관의 전북연감•전북대관 구입 실태 (20170630) ② 지자체•공공기관의 • 구입 실태 “ 진짜 지역콘텐츠로 거듭나자” 연감이란 1년 동안 일어난 사회 전반의 모든 사항에 대해 주요 자료•통계 등을 요약정리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해마다 발행하는 정기간행물이다. 보통 연감은 지역신문사에서 가치가 있는 콘텐츠를 모아 책으로 출판, 유통하면서 지역적 가치를 창출하는 역할을 하지만 지역신문업계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일부 지역신문사에서는 연감 발행이 수입사업의 일환으로 변질되면서 콘텐츠 없는 연감 강매 문제를 낳고 있다. 또 일부에서는 자체적으로 제작하기도 하지만 지방자치단체, 의회, 대학 등에서 자료를 제출받아 짜깁기하는 분량도 상당해 저작권을 주장하기도 어려운 연감을 발행한다고 한다. 이에 전북민언련에서는 전북지역의 연감 발행 상황을 확인하고 2016년 지자체..
회원활동) 2017년 6월 영화모임 '달달'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with 맥주 파티! 후기 2017년 6월 28일 수요일 7시 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with 맥주 파티! 후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열리는 영화모임, 이번에는 존 카니 감독의 영화 '싱 스트리트'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꿈'과 왜 그 꿈을 이루지 못했는지 고민하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꿈이 있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는 말이 당연한 것 같으면서도 직접 실천하기는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주제를 떠나서 음악이 정말 좋았어요!! 맛있는 음식도 함께 하니 영화가 더 재미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아쉽게도 많은 분들이 오지 못하셨는데요, 다음달에는 많이 찾아와서 같이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활동보고) MBC 김장겸 사장 퇴진 기자회견 (2017/06/22) 2017년 6월 22일 목요일 11시, 전주 MBC 앞에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노조 전북협의회, 호남언론학회,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민주노총 전북본부, 전북 평화와 인권연대, 전북작가회의, (사)문화연구창, 아래로부터전북노동연대가 모여 이명박근혜 정권의 적폐세력이자 MBC 공정보도를 훼손한 MBC 김장겸 사장 퇴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 과정은 전북민언련 페이스북 라이브 중계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날씨가 정말 더웠는데요, 더운 날씨에도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KBS 앞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