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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어린이 미디어 힐링캠프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2017 어린이 미디어 힐링캠프 이렇게 진행되었어요^^! 1. 캠프 1일차 첫 만남, 아직 어색하지만 조별 이름과 구호를 정하고 있습니다. 약속은 정말 잘하는 아이들.... 자기소개 후 게임을 하면서 친해지는 시간! 친해졌으니 이제 영상 촬영을 어떻게 하는지 배우는 시간입니다. 소품들을 가지고 내일 촬영을 어떻게 할지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첫날 일정은 이걸로 마무리! 2. 캠프 2일차 다음날 아침, 일어나자 마자 하기 싫은 체조를 하는 아이들.... 그래도 잘 따라해줘서 고마웠습니다. 아침 먹고 오전내내 아이들이 직접 촬영하는 모습입니다! 멋지네요! 캠프는 역시 물놀이! 오전 내내 촬영하느라 고생한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레크레이션도 하구요. 캠프파이어와 풍등날리기까지 빠질 수 없겠죠..
활동보고) 아중리마을신문 중앙여고 기자단 미디어 교육 (2017/08/16) 매달 진행하는 아중리마을신문 중앙여고 기자단 교육이 벌써 네 번이나 진행됐습니다. 아쉽게도 8월에는 강의가 한 번뿐인데요, 다음 강의는 9월 13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7년 7월 후보! 2017년 7월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추천방식: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메일 접수도 받습니다. (malhara21@hanmail.net) 후보 1. KBS전주총국 성매매 밀집지에 경찰 단속 정보 유출 의혹 보도 ○추천 사유: 성매매 밀집지역인 선미촌. 선미촌 폐쇄를 위해 지자체와 여성계 등 시민사회는 문화 시설 및 각종 인식전환을 위한 다양한 행사 등을 통해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성매매 밀집지역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경찰의 협조가 이뤄져야 할 중요한 시기에 오히려 성매매 업소 단속 정보 유출이 경찰 내부에서 있었다는 점이 KBS전주총국의 보도로 드러났습니다. KBS전주총국은 성매매 업주들 사이에서 돌고 있는 경찰의 단속 차량 번호와 차종이 적혀있는 종이를 직접 입수해 확인해본 결과 실제로 경찰..
「공범자들」시사회 참여 그들만의 리그로 우리의 눈과 귀를 속여왔던 언론부역자들의 실체를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전북민언련 회원 30여분과 함께 「공범자들」시사회 참여하고 왔습니다. 최승호 감독(뉴스타파 피디)님과 함께하는 감독과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KBS·MBC 적폐이사 파면 시민청원’에 참여합니다 ‘KBS·MBC 적폐이사 파면 시민청원’에 참여합니다 이들은 공영방송의 공정성과 자율성을 훼손해, 시청자의 권익 보호와 민주적 여론형성과 같은 방송의 공적 책임 수행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의 평균적인 생각과는 동떨어진 이념편향적이며 저급하고 천박한 언어로 공영방송을 농락하고 있습니다. 공영방송의 공적 기능 회복을 위해 공영방송 이사의 자격이 없는 ‘적폐 이사’들의 파면을 요구합니다. 서명 참여하기: https://goo.gl/forms/owIW8beEcLAcoWG83 출처: http://dolmago.com/56 [돌마고_KBS·MBC 정상화 시민행동]
KBS·MBC 정상화 시민행동) KBS MBC 피해자 증언대회 KBS·MBC 피해자 증언대회 1. ‘KBS·MBC 정상화 시민행동’(시민행동)은 7월 13일 전국의 213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해 발족한 연대조직으로 권력에 장악되었던 공영방송 KBS와 MBC를 ‘국민의 품’으로 되돌려 놓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 ‘시민행동’은 7월 27일(목) 오후 2시 ‘KBS·MBC 피해자 증언대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증언대회에서는 지난 9년 여간 KBS와 MBC의 왜곡·편파보도로 피해를 당한 당사자들이 참석해 KBS․MBC의 의제 왜곡과 이로 인한 피해 사례를 증언할 예정입니다. 또한 경영진, 보도·제작 책임자들에 의한 노동탄압과 보도․제작 자율성 침해 당사자, MBC의 ‘비판언론’ 재갈 물리기 소송으로 피해를 당한 미디어오늘도 증언자로 나섭니다. ‘시민행동’..
보고서5) 공공기관, 대학교의 언론 홍보 예산 지출 실태: “지역 신문의 수입 확대 전략? 광고성 기사 증가 확인돼” 보고서 ⑤ 공공기관, 대학교의 언론 홍보 예산 지출 실태 “지역 신문의 수입 확대 전략? 광고성 기사 증가 확인돼” 지자체 외에 지역 언론의 주 광고주로 전북 내 대학, 그리고 혁신도시에 자리를 잡게 된 공공기관들, 전라북도 산하 기관들이 있다. 전북 지역 언론이 공적 예산으로 지원받는 내역을 좀 더 정확히 산출하기 위해 5곳의 대학교와 8곳의 공공기관에 2016년 전북지역 언론을 대상으로 지출한 대언론홍보예산 정보공개 청구를 신청했다. (우석대학교, 원광대학교,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개발공사는 세부내역 공개를 거부했으며 행정심판을 일부 진행 중이다.) 3곳의 대학교와 6곳의 공공기관에서 전북지역 언론사를 대상으로 지출한 언론홍보 및 기타 예산은 1,528,069,300원이다. 총액의 85.8%가 공고•..
'공영방송 정상화, 언론적폐 청산을 위한 언론, 시민사회, 학계 기자회견' 진행 2017년 7월 28일 금요일 12시 대전MBC 앞에서 공영방송 정상화, 언론적폐 청산을 위한 언론, 시민사회, 학계가 모여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