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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보도 지역언론브리핑 (2016/04/11) : 박근혜 대통령의 깜짝 방문, 선거 개입 논란 일부 언론만 다뤄 ○ 총선보도 지역언론브리핑 (2016/04/11) 1) 박근혜 대통령의 깜짝 방문, 선거 개입 논란 일부 언론만 다뤄 박근혜 대통령이 지방의 '경제 현장'을 찾는다며 여야후보가 격전을 벌이고 있는 청주와 전주를 방문했지요? 특히나 새누리당을 연상케하는 빨간 상의를 입고, 총선을 닷새 앞두고 있는 상황에 방문하셔서 국민의당, 더민주당, 정의당 등 전부다 선거개입이라는 비판 논평을 작성하게 하셨습니다. 전북지역 총선 공동투쟁본부도 8일 선거를 5일 앞두고 박근혜 대통령이 전주를 방문한 것은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선거개입이며 비정상적인 것이라고 규탄하기도 했죠. 아시다시피 전주을은 전북에서 처음으로 새누리당 지역구 의원이 탄생할 수 있을지 기대되고 있는 곳이죠. 7일 서울경제-리얼미터 조사를 살펴보면 새..
선거토론회 불참 후보자 현황입니다. (4월 11일 기준) 선거토론회 불참 후보자 현황입니다. (4월 11일 기준) 김제부안/김효성(2회)/ 새누리당 남원임실순창/김용호(1회)/ 새누리당 익산갑/김영일(1회)/ 새누리당 김제부안/김종회(3회)/ 국민의당 완주무진장 /임정엽(1회)/ 국민의당 정읍고창/유성엽(1회)/ 국민의당 완주무진장 /안호영(3회)/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이강수(1회)/ 무소속 * 상세한 내용 확인하기 * 첨부파일 확인
[성명] 군소후보에게도 정당한 기회를! - JTV 군산선거구 총선 후보자초청토론회 파행에 부쳐 (20160408) 군소후보에게도 정당한 기회를! - JTV 군산선거구 총선 후보자초청토론회 파행에 부쳐 군산선거구는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후보까지 현재 5명의 후보자가 등록 되어 있다. JTV는 3월 말부터 선거방송토론회를 진행 중이며 4월 8일 군산 선거구 토론회를 앞두고 후보자 섭외를 진행했다. JTV의 선거방송토론회 대외적인 초청 기준은 ‘직전 여론조사 결과 5% 이상’이며, ‘최대 4명까지만 출연’이 내부기준인 것으로 확인된다. 대외적인 기준에 따르면 군산 선거구 후보자들 전원은 초청 기준에 부합하는 걸로 나타났다. 하지만 대외 기준에 충족되고도 내부 기준으로 초청되지 못한 후보자가 발생했다. 정의당 조준호 후보다. 조준호 후보는 7일 JTV 관계자로부터 토론장 스튜디오가 협소해 최대..
4·13 익산시장 재선거 언론환경 정상화를 위한 공개 질의 답변 결과 4·13 익산시장 재선거 언론환경 정상화를 위한 공개 질의 답변 결과 1. 안녕하십니까. 2.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익산의 언론환경 정상화를 위해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익산참여연대, 익산희망연대와 함께 4.13 익산시장 재선거 후보자들에게 지난 3월 30일 공개 질의했습니다. 3. 현재 익산시청에 출입하는 언론사는 방송통신사 10개사, 지역일간지 14개사, 지역주간지 4개사, 인터넷신문 7개사 등 총 35개사에 이르고 있습니다. 다양한 매체가 시장 내에 진입한다는 것은 그만큼 여론다양성에 기여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환영할 만한 일입니다. 하지만 익산지역 언론환경이 바람직한 상황이라고 판단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지자체 및 정치세력과 언론간의 관계가 왜곡되고 있으며 기자단 내부의 갈등도 방..
선거토론회 불참 후보자 현황입니다. (4월 7일 기준) 선거토론회 불참 후보자 현황입니다. (4월 7일 기준) 김제부안/김효성(2회)/ 새누리당 남원임실순창/김용호(1회)/ 새누리당 익산갑/김영일(1회)/ 새누리당 김제부안/김종회(3회)/ 국민의당 완주무진장 /임정엽(1회)/ 국민의당 정읍고창/유성엽(1회)/ 국민의당 완주무진장 /안호영(3회)/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이강수(1회)/ 무소속
지역미디어공공성 10대 의제 정당, 후보자 답변결과 △ 20대 총선 전북시민사회 정책과제 후보자 수용성 평가 발표 공동기자회견_ 지역미디어공공성 의제 발표 중 [보도자료] 지역미디어공공성 10대 의제 답변결과 1. 안녕하십니까. 2.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전북언론노조협의회, 전북시민사회단체(전북환경련,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전북여연), 호남언론학회와 함께 2016년 2월 17일 언론의 불법, 탈법사례를 감시할 ‘20대총선 전북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이하 20대총선 전북선감연)를 구성했습니다. 3. 20대총선 전북선감연은 그동안 꾸준하게 지역사회 내에서 요구되어 온 내용들을 바탕으로 지역미디어공공성 10대 의제를 정리했습니다. 전북 10개 선거구 총선후보자들에게 질의했으며 6개 원내 정당에는 의제 채택을 요구했습니다. 질의서는 우편과 이메일을 통해 체크했습니..
20대 총선 토론회 후보자 참석 현황 20대 총선 토론회 후보자 참석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현재 토론회 개최사 현황 및 후보자 초청기준, 그리고 불참한 후보자들의 사유도 함께 기재했습니다. 4월 5일 기준으로 작성했으며 향후에 자료를 보완하여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토론회 불참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김제부안/ 김효성/새누리당 2회 남원임실순창/ 김용호/ 새누리당 1회 정읍고창/ 이강수/ 무소속 1회 김제부안/ 김종회/ 국민의당 3회 완주무진장/ 임정엽/ 국민의당 1회 완주무진장/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3회 요약 크게보기
○ 총선보도 지역언론브리핑 (2016/04/04) : 소통을 거부하는 후보자가 민주사회 리더 자격이 있을까요? ○ 총선보도 지역언론브리핑 (2016/04/04) 1) 소통을 거부하는 후보자가 민주사회 리더 자격이 있을까요? 1. 유권자인 여러분은 ‘달변’을 좋아하십니까, 아니면 ‘눌변’은 배척하시나요? 여기 달변과 눌변, 호감있는 눌변을 모두 볼 수 있는 공론의 장이 있습니다. 바로 선거보도토론회장이죠. 2. 그런데 선거보도 토론회를 거부하는 후보자들이 우리지역에서도 계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정읍·고창선거구 이강수 후보는 유명합니다. 6.2지방선거에서도 불참했는데 이번 총선에서는 건강상의 이유로 토론회를 불참해놓고 페이스북에는 아침부터 오후까지 선거운동을 다녔다고 포스팅 해 많은 비판을 받았습니다. 상습범이라는 비판이죠;; 김제부안선거구 김종회 후보도 지역언론사에서 마련한 토론회를 3번이나 불참하고 이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