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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뉴스(3/21) (3/21)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전북 30년 후 소멸 위험 지역 70%한국고용정보원이 ‘지방소멸에 관한 7가지 분석’보고서를 발표했는데요. 최근 일본이 발표한 ‘지방소멸’ 보고서의 분석 방법을 기초로 연구했다고 해요. 이 보고서에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와 20-39세 여성 인구를 비교해 노인 인구의 절반에 미달할 경우 ‘소멸 위험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는데요. 전북에서는 70%가 넘는 곳이 소멸 위험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임실이 0.28로 그 비율이 가장 낮았고, 진안, 장수, 고창, 부안, 남원, 정읍이 순입니다. 인구가 감소하고 고령화 되는 추세는 익히 알고 있는데요, 전북이 이런 사회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지가 더 중요하겠죠.[전북도민일보] “30년 후 10개 지자체..
세줄뉴스(3/18) 세줄뉴스(3/18)지역1)프라임사업과 코어사업, 대학 죽이기전주MBC가 인문학이 대학에서 사라지는 현상을 알리면서 취업률이 높은 학과만 남게 되는 대학의 모습을 보도했어요. 지난 2013년 원광대는 한국문화학과와 동일문화언어학과를 폐지했고, 사회대와 예술대에도 폐지된 학과가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전북권 여러 종합대학에서도 폐지된 과들이 많이 있는데 정부가 이를 부추기고 있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바로 프라임사업과 코어사업입니다. 프라임 사업은 학과를 개편하고 정원을 조정하는 대학에게 평균 50억에서 200억을 지원하고 있어요. 취업률이 높은 공대는 정원을 늘리는 대신 인문, 예술, 사회대는 정원은 축소하는 방안입니다.코어 사업은 사회 수요에 맞게 인문학 교육내용을 바꾸는 사업인데요, 인문역량강화사업..
2016년 2월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관련 보도 -후보작1. 전주MBC직원 수당 조합장에 상납(R) 기자 : 김아연 | 일자 : 2016년 2월 26일 ◀ANC▶ 전북인삼농협이 개인 판매상에게 농협간판을 내걸도록 하고 폭리 장사도 묵인하고 있다는 보도, 어제(24) 전해드렸는데요. 전북인삼농협의 문제 이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조합장이 직원들의 연월차 수당 일부를 상납받은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김아연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월 초 연월차 수당을 지급받은 전북인삼농협 직원들. 그런데 각 부서장들로부터 수령액의 10%를 떼서 내라는 통보를 받습니다. 수당을 걷어서 조합장에게 주기로 했다는 겁니다. 간부들은 당시 조합장이 연차수당을 지급하지 않으려 하자, 결재를 받기 위해 이같은 결정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당한 요구였지만,..
세줄뉴스(3/17) (3/17)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상수도 요금, 차이가 나는 이유는?전북에서도 지역마다 상수도 보급률과 수도요금이 다른데요. 최대 2배 차이가 나는 곳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가장 비싼 완주는 평균단가 세제곱미터 당 1059.2원이며 무주는 422.2원이라고 하네요. 전북도 관계자는 “수도요금 현실화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는데요. 자료를 보면 완주(83.7%)보다 전주, 군산, 익산이 각각 114%, 92.3%, 94.8%로 더 높아요. 기사 제목은 '차이가 나는 이유는?"인데 이 기사 내용만 놓고 볼 때 완주군의 수도요금이 높은 이유가 잘 납득이 안 가요. 기자님이 더 친절하게 완주군 요금이 비싼 이유를 분석해 주면 좋을 것 같네요. 지역민들이 불합리하게..
20대총선 전북선감연) 여론조사보고서 1차 20대 총선 전북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여론조사보고서 1차 기간 : 2016년 1월 - 3월 20대 총선 전북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이하 전북선감연)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전북환경운동연합, 여성단체연합, 전북언론노조협의회(KBS전주, 전주MBC, JTV, 전북CBS), 호남언론학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2월 17일 출범했습니다. 전북선감연은 총선 주제, 주간 모니터 보고서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주 모니터 대상 : 신문은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전민일보, 전북중앙신문 참고) 방송은 KBS전주, 전주MBC, JTV, 전북CBS (통신사 뉴시스전북, 연합뉴스전북 참고) 정치 사회적으로 여론조사의 영향력이 확대되는 것과 비례해 여론조사의 정확성·신뢰성·객관성에 대한 비..
세줄뉴스(3/16) (3/16)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묵은쌀 1kg에 200원전국적으로 남아도는 묵은 쌀은 190만 톤입니다. 쌀 소비가 적어진 추세에 군부대와 학교 같은 공공기관에도 공급을 전부 감당할 수 없는 상태인데요. 결국 1kg에 200원 씩 사료업체에 팔기로 결정했다고 하네요. 농민들은 북한으로 쌀을 보내자고 하고 있지만 남북 관계 문제로 인해 어려운 실정이죠. 해외 원조도 방법이지만 10만 톤 당 2천 4백억에 달하는 운송비도 만만치 않습니다. 1년 동안 농민들의 피와 땀이 섞인 쌀, 사료로 먹일려고 한 건 아닐 텐데요. 정부의 정책 이번 정책, 정말 이게 최선인가요?[KBS전주총국]1kg에 2백 원 사료로 전락한 쌀쌀 사료 전락..풍년 기원 ‘옛말’[전북일보]정부, 쌀 추가 매입..전북 쌀값..
20대 총선 전북선감연) 신문모니터보고서 1차 20대 총선 전북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신문모니터보고서 1차 기간 : 2016년 2월 22일부터 3월 4일 20대 총선 전북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이하 전북선감연)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전북환경운동연합, 전북여성단체연합, 전북언론노조협의회(KBS전주, 전주MBC, JTV, 전북CBS), 호남언론학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2월 17일 출범했습니다. 전북선감연은 총선 주제, 주간 모니터 보고서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주 모니터 대상 : 신문은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전민일보, 전북중앙신문 참고) 방송은 KBS전주, 전주MBC, JTV, 전북CBS, (통신사 뉴시스전북, 연합뉴스전북 참고)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이슈리포트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1. 정책대결 위한 언론 ..
세줄뉴스(3/15) (3/15)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 지역1)전북도교육청 친일인명사전 구입비 지원전라북도교육청이 친일인명사전의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네요. 추경에 예산을 편성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올해 1억 2906만원, 도의회 심의를 거쳐 예산이 확정되면 7월에 학교에 지원될 계획이에요. 그러나 구입 여부는 학교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신청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사유를 물어보거나 조사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정말 구입을 안한다면 이유가 궁금하긴 함. [전라일보]도교육청, 친일인명사전 구입비 추경 편성[전주MBC]상반기에 친일인명사전 보급 총선2)박민수 예비후보자의 문자박민수 예비후보자 11일 보낸 문자가 논란입니다. ‘더민주 경선 여론조사 결과/언론사명’이란 제목으로 더민주 3명 후보들의 지지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