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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뉴스(3/14) (3/14)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 지역1)우리 아파트에 내는 관리비 제대로 쓰이고 있을까?국무조정실 부패척결추진단이 발표한 전국 아파트 관리회사 회계감사 결과에 따르면 도내 전체 아파트 3847개 단지 중 34%가 관리비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건 전국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인데요. 추진단은 “부적합 판정을 받은 아파트 단지는 다시한번 집중 감사한 뒤 ... 수사 의뢰하거나 시정명령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아파트 입주민들에 대한 보상은 어떻게 이뤄지는거죠? 당사자들은 빠져있네요. 설마 우리 아파트는 아니겠죠?ㅠㅠ [새전북신문]아파트 34% 회계부실 사실로 드러나 2)개성공단 입주업체 지원 ‘부지보다 인력’정부가 내놓은 개성공단 입주업체에 대한 지원이 기업들에게 별..
세줄뉴스(3/10) (3/8)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269명의 동학농민 참여자 추가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 269명의 동학농민혁명 참여자를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어요. 2014년부터 조사해 기록과, 후손, 지인을 통해 알려지게 됐는데요. 현재 총 참여자는 3962로 확인되지만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등록된 사람은 2644명이라고 해요. 추후 참여자들의 명예 회복을 위해 명단에 공식적으로 등록한다고 하는데요. 지역민들의 관심이 있어야 힘을 싣어 조속히 진행될 수 있겠죠? 친일인명사전이 학교에 배치되려는 것처럼 동학농민운동에 참여한 사람들도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었으면 해요.[전북일보]동학농민혁명 참여 269명 추가 확인[전북도민일보]동학농민혁명군 269명 더 있었다.[JTV..
세줄뉴스(3/9) (3/9)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 지역1.초등학교 CCTV관제센터 연계 사업 중단전북도교육청이 초등학교 CCTV 지자체 통합관제센터 연계 사업을 올해부터 중단하기로 해 의견이 분분하네요. 도교육청은 학생 인권 침해를 우려해 내린 결정이며, 학교폭력 및 범죄 예방에 실효성이 없다고 판단했어요. 또한 소요되는 인건비와, 통신비, 유지관리비 등의 예산도 막대하다고 해요. 일부 학부모들은 인권만 중요하고 안전은 무시해도 되는 것이냐면서 반박했는데요. 이런 학부모들의 불안한 마음도 고려해 교육청에서는 힉생들의 인권을 침해하지 않으면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도 빨리 발표해 주세요. [전라일보]초등학교 CCTV 통합관제 중단 논란[전북도민일보] 초등 CCTV 통합관제 폐지 총선2. 도선관위, 신고포상..
[전국민언련 성명] 지역MBC ‘공동상무제’와 ‘노조전임자 업무복귀 명령’을 즉각 중단하라!! (20160309) [전국민언련 성명] MBC 경영진의 공영방송 파괴음모가 지역MBC를 겨냥하고 있다. - 지역MBC ‘공동상무제’와 ‘노조전임자 업무복귀 명령’을 즉각 중단하라!! 정권의 나팔수를 자임하며, 수십 년 쌓아올린 공영방송 MBC의 모든 것을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있는 MBC 경영진(안광한 사장)의 패악이 도를 넘고 있다. 급기야 공영방송 파괴책동은 공영방송 MBC의 한가닥 남은 자존심이었던 지역MBC마저 겨냥하고 있다. 시작은 ‘공동상무제’의 확대였다. 지역사 노동조합들이 ‘자율경영 훼손’이라며 반대해왔던 ‘공동상무’를 부산과 경남, 강릉-삼척에 이어 대구-안동-포항MBC 상무이사와 광주-목포-여수MBC 상무이사까지 오히려 확대한 것이다. 지역성과 무관한 낙하산 사장도 모자라, 그 위에 ‘공동상무’를 얹어 놓겠..
세줄뉴스(3/8) (3/8)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 지역1.고향세 호남권 40% 찬성고향 기부금제란 일정액을 고향 지자체에 공익사업비로 기부하면 그만큼 공제해주는 제도인데요. 새전북신문은 1월 11일, 13일에도 고향세에 대해 1면으로 다뤘는데 오늘도 1면으로 이 사안을 다루고 있네요. 도의회 양성빈 부위원장이 3월 임시회에 설문조사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전국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호남권이 40.4%로 가장 높은 찬성 비율을 차지했고 그다음으로 수도권 27.8, 충청권 22.6, 영남권11.9%네요. 기부금액을 보면 충청권이 167만 4천원으로 압도적으로 높았고, 호남 41만4천원, 수도권 33만원, 영남권 6만4천원 순입니다. 국가 예산의 대부분이 중앙에 집중되어 있는 현실..
세줄뉴스(3/7) (3/4)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자유학기제 시행한 전북지역 상황은?전북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자유학기제를 시작합니다. 전국 중학교의 80%가 작년에 이미 시범 운영해 왔는데 전북지역은 37%만 해와서 전북은 특히 뒤쳐지는 상황이에요. 전주MBC는 ‘정부의 이 같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도내 자유학기제는 걸음마 단계’임을 우려했습니다. JTV는 “지역 여건상 진로체험처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상태”라고 말했고 더 나아가 KBS전주총국은 도시와 농촌과의 격차에 대해 짚어줬네요. “일부 시골 학교는 접근성이 떨어지고, 학생 수가 적어 체험 과정을 유치하는 것 마저 쉽지 않다”고 말하며, 농어촌을 위해 도입한 진로 체험 버스도 해마다 한 차례만 운영한다고 알렸어요. 농어촌학교에 자유학기제가 어떻게..
세줄뉴스(3/4) (3/4)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다 비슷한 간판은 아니겠죠?전주시가 아름다운 간판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에 선정된 곳은 연말까지 정비한다고 하는데요. 선정된 곳은 남원시 광한루원 및 예촌길 주변과 전주시 풍남문, 무주군 설천면 일대 3곳입니다. 전주시는 ‘주변과 어울리게’ 한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노후한 간판이 새롭게 바뀌면 전보다 쾌적해 지겠지만 획일적인 디자인이라면 상점이 눈에 띄지 못하는 일도 생길 듯합니다. 실제로 간판 사업이 이뤄진 고창군 무장면의 경우 비슷한 간판이 오히려 시골 풍경과 어울리지 않는 느낌을 주기도 해요. 간판인 만큼 상점 특색에 맞게 제작되야겠죠? [전라일보]함께 만들어가는 ‘낭만의 거리’ 총선2.총선 격전지 군산, 그래서 누구를 뽑을까전주MBC와 KB..
세줄뉴스(3/3) (3/2)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 지역1.순창에서 아이 낳으면출생지가 순창군으로 등록된 신생아가 대폭 증가했다고 합니다. 2014년 151명에서 2015년은 184명으로 33명이나 증가했다고 하네요. 그동안 순창군에서 펼쳤던 다양한 출산지원 정책 때문일까요?^^ 신생아 수가 늘어나면서 순창군은 지원조례 개정도 하고 자격요건도 완화하는 등 출산지원정책을 더 확대하기로 했답니다. 기존에는 ‘출생일 기준 1년 이상 부 또는 모 가 순창에 거주’ 이었던 것을 ‘출생일 기준 부모 또는 모가 주민등록상 순창군에 거주’로 완화하기도 하고 타 지역에서 전출 1개월 이내 재전입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장려금액은 첫 째 아이는 300만원, 둘째는 460만원, 셋째는 천만 원 넷째이상은 천 오백만원 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