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월호참사전북대책위) 온전한 실종사 수습을 위한 세월호 인양 및 진상규명 촉구!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하는 전주 도보행진 안내 온전한 실종사 수습을 위한 세월호 인양 및 진상규명 촉구!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하는 전주 도보행진 안내 1. 정부와 여당의 ‘딴지 걸기’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본격적으로 출범도 하지 않은 ‘특별조사위원회’의 독립성을 침해하고, 조직과 활동을 위축시켜 진상조사를 방해하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또한 세월호 실종자 9명이 아직 돌아오지 못했지만 선체 인양을 하지 않으려고 변명거리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진실이 밝혀지는 걸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렇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2.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하려는 정부·여당의 시도에 맞서 2015년 1월 26일. 또다시 세월호 유가족들은 온전한 세월호 인양을 촉구하며 안산에서 팽목항까지 450km를 걷기 시작했습니다. 3. 이에 세월호 진실을 촉구하는.. 지역언론브리핑 (2015/01/30) : 전북일보, 전북도의회의 무리한 생색내기식 공다툼이 인사검증도 어렵게 만들었다고 지적해 ○ 지역언론브리핑 (2015/01/30) 1) 전북일보, 전북도의회의 무리한 생색내기식 공다툼이 인사검증도 어렵게 만들었다고 지적해 1) 전북일보, 전북도의회의 무리한 생색내기식 공다툼이 인사검증도 어렵게 만들었다고 지적해 지난 28일 전남도와 전남도의회가 도 산하기관장 인사청문회 도입에 합의했다. 전라남도 뿐 아니라 광주와 대전도 협약에 진행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북도의회의 인사검증 조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북도 출연기관장에 대한 인사검증 조례제정을 추진했다가 되레 대법원에 제소돼 무산된 전북도의회로서는 씁쓸할만한 상황이다. 당장 전북일보는 “전북도의회가 양보와 타협으로 운영의 묘를 살려야 하는데도 생색내기식 공다툼에 빠져 명분도 잃고 실리도 챙기지 못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 세월호 특별조사위 흔드는 정부·여당, 은폐·동조하는 공영방송 (20150130) 세월호 특별조사위 흔드는 정부·여당, 은폐·동조하는 공영방송 ‘4‧16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세월호 특별조사위)가 출범도 하기 전에 파행을 겪고 있다. 정부가 특별조사위 출범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준비단에 파견됐던 공무원들을 23일 일방적으로 철수, 각 부처로 복귀시킨 것이다. 이어 여당 추천 민간인 전문가들도 그만뒀다. 이에 정부‧여당이 세월호 진상규명에 의지가 없는 것은 물론 특별조사위에 대한 본격적 훼방 놓기를 시작했다는 비판이 뜨겁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에 의지 없는 정부·여당의 훼방 노골적 이번 파행은 김재원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의 “세금 도둑” 발언부터 시작되었다. 김재원 원내수석은 지난 16일 “애초 여야가 세월호 진상조사위 사무처 직원을 120명 이하로 규정했는데, 현재 조사위.. 2015년 월별 주요사업계획 월 주요 사업 내용 1월 2015 정기총회 기자실 운영규칙 실태조사 및 분석 (전북도청, 전주시, 경찰청, 교육청) [주제모니터] 전북은행 보도 모니터 발표 [분과모임] 백두산 산악회 시산제 산행 2월 기자실 개혁- 기자협회 간담회, 토론회 등을 통해 가이드라인 제정, 공표 공동체(마을)미디어 연구사업 시작 (~8월) [조직사업] 이사회 워크샵 [회원사업] 전북민언련과 함께한 회원들_ “우리 지금 만나” 초창기 후원회원과 함께하는 간담회 자리 [정책사업] 1월의 좋은 기사 선정 및 발표 [분기별 소식지 발행] 1/4 분기 [이사회] [분과모임] 2015 영화모임 시작 [분과모임] 백두산 산악회 3월 공동체(마을)미디어 간담회 진행 [재정사업] 제 8기 회원배가 추진단 발족 [연대사업] 전주시내버스 개혁위.. 지역언론브리핑 (2015/01/28) : ‘새만금 복합리조트’ 재추진 밝힌 전라북도, 카지노 설치 논란은 어디로? ○ 지역언론 브리핑 (2015/01/28) 1) ‘새만금 복합리조트’ 재추진 밝힌 전라북도, 카지노 설치 논란은 어디로? - 새만금 복합리조트 추진 보도 속 교묘히 가려진 카지노 설치 - 전북판 라스베이거스는 가능한가? 2) 한국지엠 근무방식 2교대에서 1교대 전환 추진 1) ‘새만금 복합리조트' 재추진 밝힌 전라북도, 카지노 설치 논란은 어디로? 외국 카지노 기업의 국내 진입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새만금이 들썩거리고 있다. 전라북도가 지난 27일 새만금 복합리조트를 재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자 지역언론은 전북도의 복합리조트 진행 상황을 일제히 보도하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일단 카지노를 중심으로 복합리조트가 조성될 경우 중국 관광객 유치가 용이해진다는 것이 전라북도 계산이다. 여기에 정부가 국내투자자 .. 2015 정기총회 2015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정기총회 시민미디어센터에서 정기총회가 있었습니다. 회원님, 이사님, 임원 분들 모두 바쁘실텐데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니 너무 감사했어요. 특히 신규회원분들이 몇 몇 오셔서 더욱 반가웠어요. 이제 막 가입은 했지만 도대체 민언련이 뭐하는지 모르시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자리였을 거라고 생각해요. (아마 더욱 자랑스러워지지 않을까.) 왼쪽부터 1)오타를 찾아라! (오타없음) 2)올해 정기총회 자료집은 컬러 3) 정기총회 진행은 처음입니다 열심히 공부중-김대표 4)하얀 것은 종이 까만 것은 글씨로다 5)이사님은 발표중 6)꽃다발이 상보다 예뻐 화질이 별로라 일주일도 안지났는데 벌써 어렴풋해지네요. 2015년에도 함께하니 더욱 든든합니다. 감사해요 ! 전북은행에 대한 지역 언론의 보도 경향 모니터) 과연 이대로 좋은 걸까? 전북은행에 대한 지역 언론의 보도 경향 모니터) 과연 이대로 좋은 걸까? 지역언론브리핑) 뜬금없는 새전북신문의 전북은행 띄우기 보도, 누구를 위한 보도인가? (2015/01/15) 지역언론브리핑 (2015/01/15) 1) 뜬금없는 새전북신문의 전북은행 띄우기 보도, 누구를 위한 보도인가? 1) 뜬금없는 새전북신문의 전북은행 띄우기 보도, 누구를 위한 보도인가? 새전북신문은 1월 15일 1면에 이라는 박스기사를 보도했다. 임용택 JB전북은행장이 직원들과 소통하려는 의지가 돋보이며 지속적인 행보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북은행 출입기자인 해당 기사 작성 기자는 세세하게도 알려주고 있다. 무기명으로 작성된 편지내용, 열띤 토론과 함께 이후에는 담하께 사내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며 못 다한 대화도 나눴다고 전하고 있다. 또 전북은행 한 간부의 발언을 인용해 “임행장님 인상이 강해 직원들이 지레 겁을 먹지만 가까이 지내보면 농담도 잘하시고 부드러운 분이다”는 외모 관전평도 나온다. 이쯤 .. 이전 1 ··· 427 428 429 430 431 432 433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