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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당사 점거농성 해산 기자회견 &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의원 서명 요구 결과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1. 8월 11일 새정치민주연합이 여야 원내대표 간 '세월호 특별법' 합의에 대해 '다시 협상'을 추진하기로 결정한 것은 제대로 된 세월호 특별법을 세우라는 국민들의 염원을 존중하기로 한 결정이라고 평가하며 오늘 오전으로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당사 점거농성을 해제한다. 2. 하지만 여전히 박영선 비대위원장이 밀실야합 합의에 대한 전면폐기와 재협상을 분명히 하지 않은 점이 매우 우려스러우며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되는 특별법만이 제대로된 특별법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3. 이에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는 정치적 당리당략에 빠져 국민들의 안전을 내팽개쳤던 정부와 국회를 우리의 힘으로 바꿔나가기 위해 15일 광화문에서 열리는 범국민대회에도 도민들의 목소리를 모아내 대한민국에 정의가 살아 날..
지역언론브리핑) 새전북신문, 한국갤럽 호남 지지율 반토막 여론조사 결과 전달 (2014/08/11) 지역언론브리핑 (2014/08/11) 1) 전주KBS, 세월호관련 여야 합의 문제점과 유족의 도보순례 전해 2) 새전북신문, 한국갤럽 호남 지지율 반토막 여론조사 결과 전달 1) 전주KBS, 세월호관련 여야 합의 문제점과 유족의 도보순례 전해 4월 16일에 침몰한 세월호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유가족 행동이 지속되고 있다. 여기에 각계각층의 시민사회단체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결합하고 있는 상황이다. 전주KBS는 전주를 다시 찾은 세월호 도보 순례단의 모습을 전했다. 8월 8일 뉴스 9 기사는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실종자들의 귀환을 염원하는 유가족 도보 순례단이 다신 전북을 찾았”다고 전했다. 기자는 “안산에서 진도 팽목항으로 내려가는 길에 전북을 지나가던 순례단은 교황을 만나러 대전을 올라..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보도자료) 새정치민주연합이 합의한 특별법안 재협상을 촉구하는 전북도당사 점거농성 시작 안내 (20140808) [보도자료] 새정치민주연합이 합의한 특별법안 재협상을 촉구하는 전북도당사 점거농성 시작 1. 새정치민주연합은 진상조사특별위원회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보장하지 않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상설특검법에 따라 특검을 하겠다는 내용의 합의를 8월 7일에 발표했습니다. 여야 원내대표가 합의한 내용은 가족과 국민의 요구를 명백하게 거부한 합의입니다. 2. 이에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는 8월 8일 오후 2시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당사에서 가족의 요구를 짓밟고 진상은폐에 야합한 새정치민주연합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3.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는 여야 합의안에 대한 파기를 요구하며 오늘 기자회견 직후 다음과 같이 행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 8월 11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총회에서 재협상 결정이 나올 때까지 24시간..
2014 어린이 방송캠프) 우리의 2박 3일은 방송으로 가득찼다 (7월 30일~8월 1일) 때는 바야흐로 2014년 어린이 방송캠프를 가는 날! 방송캠프 신청을 받자마자 하루만에 정원이 모두 차는 사태 발생! (삐뽀삐뽀~) 발빠르게 자녀들을 캠프에 보내신 부모님들 덕분에 총 53명의 아이들이 임실 박사골 체험관으로 가는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두근두근한 기대하는 마음, 부모님과 떨어져 2박 3일을 지내야 하는 불안감 등등 여러가지가 섞인 마음이지만 어찌됐건 발걸음 가볍게-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1조의 두 친구들~ 2조도 나와랏! (어머? 사진찍는 거예요?, 하고 놀란 친구도 보이네요) 3조는 어딨니? (사진의 정석은 V자. 안경을 맞춘 듯 흰색과 검은색 테가 눈에 띄는 두 친구입니다) 4, 5조는 비밀스럽게 보여드릴게요. 박사골에 도착하자 친구들을 맞이한 건 2박 3일동안 친구들의 마음을 들었다..
세월호 유가족 도보순례 전주 지역 일정(8월 10일) 안내드립니다 [세월호 유가족 도보순례 전주 지역 일정(8월 10일) 안내] 8월 10일 시작 : 금구사거리에서 오전 5시 시작 점심 전 : 박물관 -> 용머리 -> 전동성당 점심식사 오후 3시 30분 ~ 오후 6시 : 팔달로 -> 우석대사거리 까지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기자회견) 국민무시 여야 야합, 이름뿐인 특별법은 거부한다 (20140808)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기자회견 보도자료] 국민무시 여야 야합, 이름뿐인 특별법은 거부한다 세월호참사 진상은폐에 야합한 새정치민주연합을 규탄한다 1.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은 진상조사특별위원회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보장하지 않고, 대통령이 임명하는 상설특검법에 따라 특검을 하겠다는 내용의 합의를 8월 7일 발표했습니다. 이는 가족과 350만 국민의 이름으로 청원한 법률안을 완전히 무시한 것과 다름없습니다. 2. 수사권, 기소권 없이 세월호 진상규명 있을수 없습니다. 제대로 된 특별법을 제정하라는 국민적 명령을 외면하고 주고받기식으로 타협된 여·야의 세월호 특별법 야합을 규탄합니다. 국민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합의는 무효임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은 수사권과 기소권 부여에 반대하였고 새정치민주연합은 수사권은..
지역언론브리핑)송하진 지사, 안희정 지사와 문화방탐 오찬 자리에 실세 친구 대동, 어떻게 봐야할까? (2014/08/06) 지역언론브리핑 (2014/08/06) 송하진 지사, 안희정 지사와 문화방탐 오찬 자리에 실세 친구 대동 - 새전북신문, 부적절한 처신이었음을 에둘러 표명해 공직자가 공적인 자리에서 선거캠프를 총괄했던 친구를 대동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런데 그 기간이 휴가기간이라면? 송하진 지사가 휴가기간 동안 백제문화 탐방 명목으로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오찬을 같이 했다. 그 자리에 선거캠프를 총괄했던 김용무 씨(전주기전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대동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새전북신문은 8월 6일 1면 (1면)에서 “문화탐방과 오찬 자리에는 전북도청 김양원 문화체육관광국장이 배석함으로써 공적 성격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평가하며 “최측근 인사를 공식 성격을 띠는 자리에 동행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
지역언론브리핑) 보도에 책임을 지는 '후속보도' 줄 이어 (2014/08/05) 지역언론브리핑(2014/08/05) 1) 보도에 책임을 지는 ‘후속보도’ 줄 이어 - 전주MBC, 7월 초의 기숙사를 관사로 쓰는 이사장-그 이후 - 전주KBS, 7월 중순의 아동센터의 급식비 횡령사건-그 이후 - 전북CBS, 7월 말의 택시기사 금품 갈취 배경에 업주와 경찰 연루 의혹-그 이후 2) 새정치민주연합이 독점한 지방의회, - 새전북신문, 정읍시의회 사례를 통해 지방의회의 현주소를 짚어보다 1) 보도에 책임을 지는 ‘후속보도’ 줄 이어 현안이 기사화된 뒤 잊히는 경우가 왕왕 있다. 새로운 기사의 홍수 속에서 기존의 사안은 시청자 또한 ‘지나간 사건’으로 인식하고 잊어버리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사를 썼던 기자는 그 사안의 이후 상황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변화상황이 있는 경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