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백두산 산악회 10월 후기 10월 19일 백두산 산악회 정읍 내장산 다녀왔습니다.^^ 단풍철이라 생각하고 우겨서 갔는데 (누가?;;) 단풍이 없었습니다. 그럴줄 알았다는 이영상고문님 웃음.. ㅎ 이 아래 보이는 내장산 봉우리 6곳은 지나간듯 합니다. 총 6시간 걸렸고, 1000kcal이상 소비되었다고 나오더군요 -_-; 즐거웠고요, 다음달은 11월 16일입니다. 2013년 전북민주언론상 공모합니다. (접수중) 「2013년 전북민주언론상」 ■ 전북민주언론상 제정 취지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장낙인, 권혁남, 김병직)은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언론의 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역방송과 신문, 풀뿌리언론, 그리고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2013 전북민주언론상」을 추천 받습니다. 중앙집권적 정치사회구조와 다채널, 다매체시대의 지역언론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막강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하는 중앙언론의 공세속에 상대적으로 설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언론은 이제 새로운 생존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올바른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진행되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언론이 지역사회 및 지역민들의 이해와 요구에 더욱 밀착하고 공정한 여론형성이라는 언론본연의 사명을 다.. 소식지 <말하라>_ 2013년 10월호 소식지 _ 2013년 10월호 백두산10월산행 공지] 가을이 아름다운 내장산 (19일 오전 9시30분 출발) 가을 단풍으로 유명한 내장산~ 10월 산행은 내장산으로 갑니다. 19일 오전 9시 30분 삼천동 농수산물 시장에서 만나 출발하고요, 점심은 산위에서 김밥으로 먹겠습니다. 회비는 만원+a입니다. 내장산 서래봉 사진입니다. 서래봉의 이름은 논밭을 고르는데 쓰는 써레발을 닮았다 하여 서래봉이라 한다. 서래봉에 오르면 내장산 9개의 봉우리가 한눈에 들어온다. 바로옆 불출봉을 시작으로 망해봉, 연지봉, 까치봉, 신선봉, 연자봉, 장군봉, 월령봉은 타원형으로 내장사를 중심에 두고 병풍을 펼치듯 감싸고 있으며 서래봉에서 바라본 내장호수와 서래봉에서 시작되는 봉우리들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자료출처 : http://blog.daum.net/lko62519/8740007 미디어포럼 10월 특강 후기] 공동체 라디오의 현황과 주제~ 퍼블릭 엑세스 우리의 권리! 10월 포럼 - 10월 1일에는 공동체 라디오를 주제로 포럼이 진행됐습니다. 전주시민미디어센터(영시미)에서 활동하며 오랫동안 공동체라디오의 필요성을 강조해 온 최성은 영시미 사무국장이 공동체라디오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공동체라디오를 주제로 토론된 퍼블릭엑세스로까지 이어졌는데요. 누구나 다 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된 지금, 회원님들도 집에 있는 캠코더와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퍼블릭엑세스 영상 하나 만들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퍼블릭엑세스는 매스미디어로부터 소외된 시민이 자기의 의견을 표명하기 위해 매스미디어를 이용해 자기가 제작한 영상물을 내보낼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NIE 세대공감 프로젝트 "뻔뻔(Fun Fun)한 신문보기_ 초록별, 따숨 지역아동센터 올 상반기부터 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는 NIE 세대공감 프로젝트 "뻔뻔(Fun Fun)한 신문보기"라는 사업으로 신문활용교육(NIE)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NIE", "초등학생을 위한 NIE",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NIE", "학부모를 위한 NIE", "시민을 위한 NIE" 등 5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전북민언련에서도 NIE 강사로 일부 참여하고 있습니다. 10월부터 11월은 초록별과 따숨 지역아동센터에서 NIE를 진행했습니다. 신문을 활용해 나를 표현하고, 미디어를 배워가는 과정~ 아이들이 오리고 자르고 하며 즐거워했답니다. 신문에서 미디어 찾아보기 신문을 활용하여 나를 표현하기 국정원 정치공장 대선개입 규탄 촛불집회) 매주 금요일 경기전 앞 모꼬지 지리산에서의 휴식 전북민언련 회원모꼬지 지리산으로 잘 다녀왔습니다. 비가 와서 원래 계획했던 신선둘레길을 가지는 못했네요 ㅠ.. 궂은 날씨 속에서도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루종일 요리에 고생하신 정진숙 이사님과 외부 전등 작업을 해주신 이재은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푸짐한 저녁식사 자리였어요 ㅋ 원래는 삼겹살만 준비했는데 정이사님께서 김치등갈비와 호박전을 준비해주셨고 현병만회원님이 후원해주신 와인까지~.. 이 날 늦게까지 뒷풀이 자리가 이어지며 시시콜콜한 이야기, 그리고 민언련 이야기들이 오고 갔죠 모든 일정을 마친 후 돌아가기 전 기념사진. 일찍 가신분들 같이 찍지 못했어요.. ㅠ 비가와서 아이들이 이 좋은 공기속에 뛰어놀지 못한 점이 아쉽네요. 다음엔 꼭 비가 안오는 날을 선택할 수 있게 되길 ㅎㅎ.. 이전 1 ··· 464 465 466 467 468 469 470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