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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포럼 10월 특강] 공동체 라디오 현황과 과제 10일 1일 입니다^^
[지역민방의 공공성과 거버넌스 개선방안] 토론회 “지역민방, 지배구조 엄격한 규율 전제 지원이 필요해” - 김재영 교수, “지금이야말로 제자리 찾을 수 있는 호기” 미디어스 권순택 기자 2013.09.24 “1997년 11월 IMF로 국가 경제가 부도 위기를 맞으며 지역민방은 심각한 경영난에 봉착했다. 그때부터 오늘날까지 지역민방은 경영난에 허덕이는 방송사로 인식됐으며 지역의 독자적 여론을 선도하고 고유의 문화를 창달·전승한다는 설립 취지와 달리 그저 SBS 프로그램을 수중계하는 방송사로 치부됐다. 결국, 국가의 불균형 발전과 천민자본주의라는 구조적 환경 그리고 국가적 경제 위기라는 상황적 변수 속에서 지역민방은 지역 주민은 물론 학계에서조차 관심 밖 대상이 된 듯한 모양새다” SBS과 네트워크를 맺고 있는 지역민방에 대한 충남대 김재영 교수의 진단이..
27일(금)" 천안함 프로젝트" 공동체 상영합니다
지역언론브리핑) 전라일보…부가가치 창출 근거 없이 경마공원 유치 강조해 (2013/09/24) 지역언론 브리핑(2013/9/24) 1) 전라일보…부가가치 창출 근거 없이 경마공원 유치 강조해 전라일보는 어제에 이어 사설 에서 “앞으로 있을 마사회의 제5경마공원 지자체 선정을 위한 사업계획 등에 정보채널을 다양화하면서 새만금을 포함한 도내 지역에 경마공원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될 일”이라며 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전라북도의 적극적인 행동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라일보는 경마공원 유치 당위성을 주장하며 최근 농진청에서 발표한 토론 자료를 근거로 들었다. 토론 자료는 전북도의 말산업 육성과 관련해 새만금 부지에 말산업 전초기지를 설립해야 한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하지만 농진청과 마사회는 이해가 얽혀있는 관계이기 때문에 토론회 내용이 과연 공정성을 담보했느냐는 의문도 일고 있지만 전라일..
제 20기 언론학교 시작합니다 1강선대인 (선대인경제전략연구소 소장) 한국사회의 '갑을관계'와 언론/ 11월 8일(금) 기자 출신의 경제전문가다. ‘선대인경제전략연구소’를 설립해 경제 정책의 대안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13년 한국 사회의 화두로 떠오른 ‘갑을관계’의 불평등 구조와 언론의 상관관계를 짚어본다. 우석훈, 김미화 등과 함께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꼽사리다’를 진행했으며, 지은 책으로 [세금혁명], [문제는 경제다] 등이 있다. 2강신경민 (국회의원, 전MBC 뉴스데스크 앵커)국정원 댓글 공작을 말한다/ 11월 12일(화) 민주당 국회의원이다. 전 MBC 데스크 앵커를 지내는 등 MBC의 간판 앵커로 활동했다. 이명박 정부 시절 비판적 ‘클로징 멘트'를 날렸던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국회 문방위 소속으로 각종..
"2013 후원의 밤에 초대합니다" 1999년 12월 ‘언론개혁 시민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창립되었습니다. 그동안 열악한 환경과 척박한 풍토 속에서 어려움도 많이 겪었습니다. 그러한 와중에서도 △ 계도지 예산 삭감 △ 지방자치단체 홍보예산 분석 △ 지역신문지원조례 안 제시 등 제도개선 사업의 실적도 냈었고, 주요 현안에 대한 모니터 및 비평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면서 보다 나은 언론세상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론에 대한 통제가 심해지고 있는 작금에는 언론유관단체 및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전북지역미디어 공공성위원회를 창립하여 언론의 자유와 지역언론의 발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전북민언련이 시민운동을 시작한지 올해로 14년이 되었습니다. 2012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신문 지원조례 제..
지역언론브리핑) 전북 지역신문이 분석한 추석 민심은 '민생 문제 해결'.. 동감하세요? 지역언론 브리핑 (2013/9/23) 1) 추석 민심 ‘민생 문제 해결’에 집중되어.. 전북일보는 1면 머리기사로 에서 전라북도가 2011년부터 지리적 강점 등을 내세워 새만금을 대중국 전진기지로 육성해 나갈 계획(중국특화프로젝트)임을 밝혔으나 이후 구체적인 후속대책이 뒤따르지 못하면서 유명무실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이어 “전국 모든 시‧도들이 세계 최대 규모인 중국시장 선점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이어서 전북이 미래 지역발전 과정에서 뒤처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특화프로젝트란 내부 개발이 본격화된 새만금지구에 중국특구를 조성하고, 자매결연을 체결한 중국 장쑤성 렌윈강에 한국특구를 조성하는 도 사업이다. 전라일보도 1면에서 전라북도의 사업 추진 실태를 거론했다. ..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회원님들의 가정과 일터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