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3년, 풍성한 기쁨 속에 뜻하신 바 모든 일들이 꼭 성취되길 기원합니다 하루를 지내고 나면 더 즐거운 하루가 오고 사람을 만나고 나면 더 따스한 마음을 생각하고 좋은 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설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보살펴 주심에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전북민언련도 함께 하겠습니다. ^^ 2012 올해의 회원상 _현병만 회원님 축하드립니다~^^ 2012년 올해의 회원상을 수상하신 현병만 회원님^^ 현벼만 회원님께선는 백두산 산악회와 영화 모임 등 본회의 일상적 사업에 빠짐없이 참여했고, 본회가 진행한 미디어교육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오셨습니다. 특히 5월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한옥마을 일대에서 진행된 ‘MBC정상화 촉구 1인 시위 및 김재철 사장 구속 수사 촉구 서명운동’에 지속적으로 참여 활동하는 등 올 한해 본회 회원 가운데 가장 활발한 활동을 수행하셨습니다. 사무처의 활동에 만은 도움을 주셨던 현병만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2013년 총회 - 정관 변경-, 승인 내용 공지 총회 안건토의를 거쳐 정관의 일부 내용이 변경- 승인 되었습니다. 1. 사무국에서 사무처로 변경되었습니다. 제3장 기구 및 임원 제1절 기구 제9조(구성) 본 회는 다음과 같이 구성한다. 1. 총회 2. 이사회 3. 정책위원회 4. 조직위원회 5. 재정위원회 6. 미디어교육위원회 7. 언론피해법률지원본부 8. 분과 9. 사무처 10. 특별위원회 2. 분과활동을 강화하기 위하여 - 현재 활동이 없는 신문분과/방송분과는 폐지되었습니다. -. 분과는 영상분과/언론개혁실천분과/미디어포럼분과 등 3개 분과로 개편되었습니다. 정관 제10절 분과 및 특별위원회 제25조 (분과) ① 본 회의 목적실현과 회원들의 다양한 활동을 위해 다음과 같은 분과를 둘 수 있다. 1. 영상분과 2. 미디어포럼분과 3. 언론개혁실천단 .. 2013년 월별 주요사업계획 [2013년 월별 주요사업계획] 4일 연대회의 신년하례회 15일 총회준비위원회 25일 2012년 정기총회 중 연대회의 총회 중 기자실 실태조사 및 분석 중 기자실 개혁 토론회 8~19일 대학 중간고사 20일(토) 전북민언련 봄 운동회 중 지자체 홍보예산 정보공개청구 10~21일 대학 기말고사 중 지자체 홍보예산 정보공개청구 분석 발표 중 가족사진 콘테스트 7월 말 초중고 방학시작 중 어린이방송캠프 준비 7월 31일 ~2일 어린이방송캠프 중 홍보예산 개혁을 위한 토론회 및 기자회견 24~25일 회원 모꼬지 18~22일 추석 연휴 중 홍보예산 관련 지자체 간담회 중 언론학교 준비 중 바자회 or 들꽃기행 or 역사탐방 14~25일 대학 중간고사 25일 후원의 밤 일일주점 말 퍼블릭엑세스 영상제 5일-28일 .. 2013전북민언련 총회_ 승인된 중점 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3년 정기총회가 지난 1월 25일 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013년도 총회에서 승인된 전북민언련 중점 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일상모니터 사업을 강화하겠습니다. 지역신문과 지역방송에 대한 일상적인 모니터 활동을 진행해 지역언론에 대한 견제와 감시 활동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둘째, 지방자치단체의 홍보예산편성 기준 정립 및 문제성 예산 폐지를 위한 정보공개청구를 통한 지자체 홍보예산 개혁활동을 하겠습니다. 셋째, 관언유착 근절을 위해 지역언론의 출입처시스템을 개혁해 지역언론이 시민중심의 의제 설정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회원과의 활동 강화를 위한 분과 모임도 신설했습니다. [미디어 포럼] 분과를 신설하여 미디어 영역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문사회 분야에 대한 소양을 키..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 전라일보는 극찬…전북도민일보는 ‘무늬만 최고위원회의’ 비판…새전북신문은 김완주 지사의 ‘소통부재’ 일방행정 또 반복 (2013/1/18) 오늘의 브리핑(2013/1/18) 1)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 전라일보는 극찬…전북도민일보는 ‘무늬만 최고위원회의’ 비판…새전북신문은 김완주 지사의 ‘소통부재’ 일방행정 또 반복 1)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 전라일보는 극찬…전북도민일보는 ‘무늬만 최고위원회의’ 비판…새전북신문은 김완주 지사의 ‘소통부재’ 일방행정 또 반복 2013년 1월 17일 새누리당이 전북도당에서 당 최고위원회를 개최했다. 새누리당이 대선 직후 지방에서 연 최초의 최고위원회의다. 이 날 최고위원 회의에는 황우여 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전북에선 정운천 도당위원장들 비롯한 지역 당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황우여 대표는 박근혜 당선인의 7대 공약과 기금운용본부 전북유치, 전라감영 복원 등 대선 유세 과정에서 약속한 공약을 지키겠.. 지역신문의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보도 문제는 없었나? (2013/1/16) 오늘의 브리핑(2013/1/16) 1) 지역신문의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보도 문제는 없었나? 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새전북신문 모두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실패와 관련해 전라북도의 책임론을 제기하고 있는 가운데 프로야구 10구단 유치와 관련한 지역신문의 대략적인 보도 경향을 2011년 4월 전주시의 프로야구 창단 의사 표명에서부터 굵직굵직한 사안과 시기별로 짚어봤다. ① 2011년 4월 전주시의 프로야구단 창단 의사 표명과 전북일보의 의제설정…새전북신문은 비판 ② 2011년 8월 전라북도의 10구단 유치 의향서 제출…전주MBC와 새전북신문만 야구단 유치 점검해 ③ 프로야구 10구단 유치추진위의 여론몰이와 전주MBC·새전북신문의 비판 ④ 2012년 7월 KBO 입장 번복해 10구단 승인 가능성 보여…전북일..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실패, 지역언론의 책임은 없나? (2013/1/14) 오늘의 브리핑(2013/1/14) 1)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실패, 지역언론의 책임은 없나? 1)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실패, 지역언론의 책임은 없나? 2011년 4월부터 약 1년 8개월에 걸쳐 진행된 전라북도의 프로야구 제 10구단 유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다. 이를 전하는 지역 언론의 시각은 상이하다. 전라일보는 전라북도의 야구단 유치 노력은 실패했지만 유치 과정에서 보여준 전라북도의 노력은 마땅히 칭찬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반해 전북일보와 새전북신문은 프로야구단 유치 실패는 여론몰이성 이벤트의 실패라고 규정하며 전라북도를 강도높게 비판했다. 전북도민일보는 자본력 싸움에서 전라북도가 수원시에 패배했다고 전했다. 전라일보 1월 14일자 1면 에서 관련 소식을 전한 뒤 3면 에서 수원-KT의 .. 이전 1 ··· 475 476 477 478 479 480 481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