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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기 언론학교 1강 사진입니다. 한국사회 희망나누기 제19기 언론학교 11월 6일 1강_ 특별한 나라 대한민국 (강준만 전북대 신방과 교수) 모두 150분이 신청해주셨습니다. 강의실이 작아 더 많은 분을 모실 수 없는게 아쉽네요. 그만큼 한국사회의 모순과, 앞으로 방향에 대한 고민들을 많이 하고 계신다는 이야기 이기도 하겠죠 가슴에 손을 얹고 '연고주의'에 돌을 던질 수 있는 사람 있는가?/ 왜 우리는 '공공적 연고 주의'조차 비웃으면서 연고에 목을 거는가? / 서구적 '정당 민주주의'는 가능한가?/ '탈정치' 비판은 현실에 근거하고 있는가? 왜 노무현식 지역주의 해소 타파는 지역주의를 악화시키는가? / 폴리페서 폴리널리스트 현상을 도덕적 비판으로 넘어설 수 있다고 보는가? 등 한국 사회가 직면에 있는 문제와 ‘한국의 특수성’을 이야기..
2012 후원의 밤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10월 26일 진행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2012후원의 밤이 많은 분들의 도움과 후원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언론개혁의 씨앗자금 마련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리며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개혁의 희망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앞으로 더욱 힘차게 언론개혁과 대안을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2012년 10월 31일
2012 올해의 좋은 방송, 좋은 기사 공모합니다. (11월 23일까지 접수) 『2012 올해의 좋은 방송, 좋은 기사』 공모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장낙인, 권혁남, 김병직)은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 언론의 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역방송과 신문을 대상으로 한 「2012 올해의 좋은 방송, 좋은 기사」 후보작을 공모합니다. 중앙집권적 정치사회구조와 다채널, 다매체시대의 지역언론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막강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하는 중앙언론의 공세속에 상대적으로 설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언론은 이제 새로운 생존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다채널, 다매체시대에 부합하는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시상은 지역언론이 지역사회 및 지역민들의 이해와 요구에 더욱 밀착하고 공정한 여론형성이라는 언론본연의 사명을 다하..
백두산 10월 산행 공지] 연석산 -10월 20일 이번 산행은 전북 완주의 또 다른 명산인 “연석산” 으로 산행을 갑니다. 10월 20일 오후 1시 사무실에 모여서 출발합니다^^ 도일부인과 호랑이의 전설이 서려있는 도일절의 전설, 마당바위 , 병풍바위로 이어지는 연석계곡의 맑은물과 2단,3단의 크고작은 폭포와 빙빙도는 소(沼), 울창한 숲과의 어울림은 천혜비경에 비할만하다고 합니다. 조망과 계곡이 좋고 숲과 폭포명소가 아름다운 연석산으로 오세요~~
2012년 전북민언련 후원의 밤에 초대합니다. 1999년 12월 ‘언론개혁 시민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창립되었습니다. 그동안 열악한 환경과 척박한 풍토 속에서 어려움도 많이 겪었습니다. 그러한 와중에서도 △ 계도지 예산 삭감 △ 지방자치단체 홍보예산 분석 △ 지역신문지원조례 안 제시 등 제도개선 사업의 실적도 냈었고, 주요 현안에 대한 모니터 및 비평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면서 보다 나은 언론세상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론에 대한 통제가 심해지고 있는 작금에는 언론유관단체 및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전북지역미디어 공공성위원회를 창립하여 언론의 자유와 지역언론의 발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전북민언련이 시민운동을 시작한지 올해로 13년이 되었습니다. 2012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신문 지원조례 제..
존경하는 전북민언련 회원 여러분!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존경하는 전북민언련 회원 여러분 ! 전북민언련이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라는 창립 선언을 하며 시민운동을 시작한지 올해로 13년이 되었습니다. 이 모두가 회원님들의 굳건한 믿음과 언론이 바로 선 사회를 지지하는 마음이 밑바탕이 되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물심양면으로 격려와 지지를 해주신 회원 분들께 머리 숙여 인사를 올립니다. 회원님들의 든든한 지원속에 우리 전북민언련은 호흡을 가다듬고 멀리 바라보면서도 매 순간마다 언론 개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회원님들의 가정과 일터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명] 지역언론이 앵벌이 수단으로 전락한 현실을 개탄한다! (20120924) 지역언론엔 언론윤리가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지역언론 기자들이 4.11 총선정국에서 후보자에게 금품을 수수한 사실이 알려져 지역사회에 큰 파장을 낳은 지 불과 며칠 만에 다시 지역언론이 부적절한 방법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적지 않은 돈을 뜯어낸 것으로 알려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한 지역신문이 폐기 처분 직전에 유출된 거액의 수표 뭉치를 빌미로 해당 금융기관에 광고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CBS전북방송에 따르면, 이미 구멍이 뚫려 효용가치를 잃은 3억원 상당의 수표를 꼬투리 삼아 지역신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수천만원을 요구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으며 회사의 이미지 훼손을 막기 위해 수표 회수 결정을 내린 금융기관으로부터 700만원 상당의 광고비를 뜯어냈다는 것이다. CBS전북방송은 이런 사실..
전북민언련회원특강-스마트폰 활용교육/ 9월 24일 저녁 7시 30분 [전북민언련회원특강-스마트폰 활용교육] 스마트폰 이해에서 활용까지 ~ 스마트폰 구입은 했지만 어려움을 느끼고 계신다면 주저말고 특강 참석해주세요~!!^^ 9월 24일 저녁 7시 30분 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