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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 및 서명전) 6월 9~10일 스케치 9일 10일 대사습놀이기간 중이여서 한옥마을 일대가 붐볐습니다. 9일 2시부터 경기전 앞에 자리를 잡고 서명전을 하는데~ 준비했던 서명용지가 떨어지는 비상상황이 발생~ 급히 근처 문구점에서 복사를 하며 이어 나갔다고 하시네요. 이날 김병직 대표님 , 김재호 이사님 ,현병만 회원님, 유길상 이사님, 박민 실장님, 이정현 회원님 이렇게 모여 1인시위 및 서명전 함께 했습니다. 이날도 아이스 커피를 후원받으셨다고 하네요 ㅋ 10일은 전주MBC노조와 함께 했습니다. 저희보다 먼저 자리를 잡으시고 서명을 받고 계시더군요 고영준 회원님께서 1인 시위 동참하셔서 지나가는 분들을 한분씩 모셔왔습니다. ㅋㅋ 김병직 대표님의 탁월한 시위 전용 나레이션 덕분에 더 많은 서명을 받은 듯 합니다. 김대표님의 높지도 낮지도 않은..
JIFF 유운성 프로그래머 해임, 지역언론 개입설 진상 밝혀야 (2012/6/8) 오늘의 브리핑(2012/6/8) 1) JIFF 유운성 프로그래머 해임, 지역언론 개입설 진상 밝혀야 1) JIFF 유운성 프로그래머 해임, 지역언론 개입설 진상 밝혀야 전주국제영화제가 유운성 프로그래머를 해임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 과정에 지역언론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유운성은 지난 6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전주영화제 프로그래머 직에서 해임한다는 통보를 오늘 받았다… 해임 통보한 (민병록 집행)위원장님 말에 따르면 전주지역 언론들이 이사회를 압박해 내린 결정”이라고 말해 자신의 해임 과정에 지역언론이 개입했다고 주장했다. 유운성은 또 “전주 지역 언론들이 전주영화제 기간 보여준 행패, ㅇㅇ일보 김ㅇㅇ 기자로 대표되는 지역 문화 권력의 폐해, 오늘 나의 해임 통보에 ..
새전북신문, LH전북본부 광고무기로 ‘언론사 길들이기’ 의혹 제기 (2012/6/7) 오늘의 브리핑(2012/6/7) 1) 새전북신문, LH전북본부 광고무기로 ‘언론사 길들이기’ 의혹 제기 1) 새전북신문, LH전북본부 광고무기로 ‘언론사 길들이기’ 의혹 제기 새전북신문 6월 7일자 사설 에서 LH전북본부가 광고를 무기로 언론사 길들이기에 나섰다는 의혹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LH전북본부가 비판적인 기사를 많이 보도하는 언론사와 우호적으로 보도하는 회사를 구분해 광고집행 금액에서 차별을 두려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사설은 홍보성과 긍정적 기사는 3점, 중립과 침묵은 2~1점, 비난과 비판은 -1점이라는 구체적인 말까지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광고를 무기로 한 LH전북본부의 언론사 길들이기 의혹은 전혀 근거없는 소문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이 사설은 최근..
1인 시위 및 서명전) 6월 2~3일 경기전 앞 6월 2,3일 공정방송 회복을 위한 1인 시위와 함께 '김재철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서명전'을 진행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속에 준비해간 서명용지가 꽉 채워졌습니다.
새전북신문 기자 이상선, 남원 골재채취업자와 지역신문 기자의 돈 거래 의혹 제기해 (2012/6/4) 오늘의 브리핑(2012/6/4) 1) 새전북신문 기자 이상선, 남원 골재채취업자와 지역신문 기자의 돈 거래 의혹 제기해 1) 새전북신문 기자 이상선, 남원 골재채취업자와 지역신문 기자의 돈 거래 의혹 제기해 새전북신문 기자 이상선은 6월 4일자 기자칼럼 을 통해 남원에서 골재채취업을 하는 한 업자가 기자들에게 취재 무마 명목으로 돈을 주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고 폭로했다. 최근 남원에서 골재채취업을 하는 한 업자의 경우, 복구시기를 어겨가면서 육상골재를 반출하면서 경찰에 고발된 상태인데, 이 과정에서 몇몇 기자들은 취재 무마 명목으로 업자에게 돈을 받은 의혹이 일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또 모 업체의 경우엔 처음부터 행정 담당자와 기자를 매수하고 대놓고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는 의혹마저 불거지고 있다고 지..
[김재철 사장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서명 운동 진행] 6월 2,3일 경기전 앞 공정방송 회복을 위한 1인 시위와 함께 김재철 사장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며 백만인 서명 운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MBC 언론노조는 김재철 사장을 업무상 배임에 의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과 부동산 실명 위반 등의 혐의로 추가 고소했고 이미 김 사장은 법인카드 7억 부정 사용과 무용가 J씨 특혜 문제로 노조로부터 고소를 당한 바 있습니다. 검찰과 경찰이 김재철 사장의 불법적인 행위를 방치하는 상황에서 국민들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일정 : 6월 2일 경기전 앞 오후 2시, 6월 3일도 진행됩니다.
6월 영화모임 공지 6월 영화모임은 7일입니다. 아래 목록을 보시고 원하시는 영화에 투표해주세요 ㅎ 아래 목록에는 없지만 7일날 상영하는 영화는 '후궁 제왕의 첩'이 있습니다.
1인시위) 5월 26~28일 5월 26일~ 28일 1인 시위 사진입니다. 김병직대표님, 이상현 이사님, 김재호 이사님, 현병만 회원님께서 동참해주셨습니다. 장소는 월드컵 경기장, 경기전 앞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