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5126)
5월 봄체육대회 Comming Soon.. ~! 가족분들, 친구분들과 함께 오셔서 추억 만들고 가세요^^ 어른들을 위한 청백 계주, 피구 아이들이 좋아하는 단체 줄넘기~ 주부들의 은근한 힘자랑 코너 팔씨름주부왕 선발대회 등등.. 간간히 쉬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다양한 간식과 곳곳에 숨겨져 있는 보물찾기 한바탕 운동 후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한 맛있는 저녁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몸 가벼이 룰루 랄라 5월 12일 은화학교에서 오후 2시에 만나요^--^ 참석하실분들은 사무실로 미리 전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성명] 공정방송을 위한 언론노동자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언론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회복하기 위한 언론노동자들의 투쟁이 지속되고 있다. MBC의 파업투쟁이 80여일을 넘어서고 있고, KBS와 YTN, 연합뉴스를 비롯하여 국민일보, 부산일보 등도 수십 일이 넘는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작금의 사태가 이명박 정권이 자신의 측근을 문화방송․한국방송․와이티엔방송의 사장으로 투입해 방송의 공영성과 공정성을 파괴하고, 권력감시라는 언론 본연의 기능을 무력화해 정권 홍보기구로 전락시킨 데 있음을 모르는 국민은 없다. 총선과정에서 폭로된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에서 청와대의 낙하산 사장 투입경위와 방송장악을 위한 언론계 불법사찰 그리고 증거인멸 행태가 밝혀진 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우리는 이미 언론이 정권에 장악될 때 벌어질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이번 총선과정에서 목..
검찰의 여행사 로비 수사 처분 보도 오늘의 브리핑 1) 검찰의 여행사 로비 수사 처분: 전북일보·JTV전주방송 ‘솜방망이 처분’…새전북신문 ‘전북경찰 변죽만 울려’ 1) 검찰의 여행사 로비 수사 처분: 전북일보·JTV전주방송 ‘솜방망이 처분’…새전북신문 ‘전북경찰 변죽만 울려’ 4.11 총선을 앞두고 불거져 지역사회 이슈로 떠올랐던 이른바 여행사 로비 사건에 대해 검찰은 4월 19일 여행사 대표 유모씨와 전북도청 공무원 박모씨 등 2명만 불구속 기소하고 9명은 기소유예, 1명은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검찰은 공직자들이 직무와 관련해 금품을 받은 것으로 판단했으면서도 명절날 의례적 인사치레 형식의 선물을 받은 것으로 보고 금액에 따라 사법처리 수준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대해 전북일보와 새전북신문은 상반된 보도경향을 보이고 있..
[백두산 산악회] 4월 산행 안내 4월 산행 안내 일시 : 4월 21일 (토) 장소 : 지리산 둘레길 * 코스는 구례에서 남원으로 들어오는 코스라고 합니다~ * 오후 1시 사무실에서 출발해요~ * 토요일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나...예상 강수량은 1mm...^^
공정방송 회복을 위한 도민문화제 '마봉춘, 볼 날은 온다!' 공정방송 회복을 위한 도민문화제 '마봉춘, 볼 날은 온다!'
[공동행동 보도자료] 19대 총선 여야 후보자 공개질의서 결과 발표(2012.4.9) 야당후보, ‘공정보도 보장’·‘언론장악 진상규명’ 약속 - 일부 새누리당 후보, ‘MB의 언론장악과 언론자유 훼손’에 동의 -. ‘MB언론장악 심판·MB 낙하산 퇴출, 공정보도 쟁취를 위한 공동행동’(이하 공정언론 공동행동)은 지난 3월 13일 370여개 시민사회·정당·네티즌단체가 언론사 노조와 함께 ‘낙하산 사장 퇴출’, ‘공정보도 쟁취’에 힘을 모으고, 이명박 정권의 언론장악을 심판하기 위해 발족한 범국민 연대기구입니다. -. MBC·KBS·YTN·연합뉴스 등 공정보도 쟁취를 위한 언론사 노조들의 총파업 투쟁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부산일보는 ‘정수장학회 환수, 편집권 독립’, 국민일보는 ‘조용기 목사 일가 신문 사유화 반대’를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에는 민간인 불법사찰,..
전북개발공사 임원·간부 등 워크숍 도박 의혹…지역언론은 취재하고도 ‘침묵’?(2012/04/06) 오늘의 브리핑 1) 전북개발공사 임원·간부 등 워크숍 도박 의혹…지역언론은 취재하고도 ‘침묵’? 2) 한국일보‧한겨레‧경향신문, ‘전주시 엉터리 투기꾼’에 놀아나…전북일보만 보도 1) 전북개발공사 임원·간부 등 워크숍 도박 의혹…지역언론은 취재하고도 ‘침묵’? 아시아통신뉴스는 4월 4일 에서 전북개발공사 고위 임원 및 간부직원들이 워크숍에서 수백만원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철저한 수사가 요구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6월 부안 모 연수원에서 개최한 전북개발공사 워크숍에서 고위 임원 및 간부들이 판돈 수백만원을 놓고 포커판을 벌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어 일부 지역언론은 사실 확인 취재에 나선 후 보도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했다. “이들의 도박사실을 제보 받은 모 신문..
[성명] MB정부․새누리당 심판, 정권교체는 국민적 열망이다. 전주완산을 야권 후보 단일화를 강력 촉구 한다! MB정부․새누리당 심판, 정권교체는 국민적 열망이다. 전주완산을 야권 후보 단일화를 강력 촉구 한다! 이번 4․11총선은 MB정권과 새누리당(한나라당)의 지난 4년간의 실정을 심판하는 자리다. 야권이 어렵사리 선거 연대에 합의한 것도 정권교체에 대한 국민적 열망을 거부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호남에서 야권 후보의 경쟁으로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권에 접근하는 것은 국민적 기대에 반하는 것이자, 정권교체라는 야권 연대의 목표에 큰 타격이 될 수 있다. 특히 전주 완산을 새누리당 정운천 후보는 지난 4년간 이명박 정부의 실정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 인사다. 그는 국민적 저항을 불러일으켰던 미국산 쇠고기 수입파동의 당사자일 뿐만 아니라, 구제역 침출수 비료화 망언 등으로 타들어가는 축산농민의 가슴에 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