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역신문, 전주시내버스파업에 무관심해(2012/03/13) 오늘의 브리핑 1) 지역신문, 전주시내버스파업에 무관심해 1) 지역신문, 전주시내버스파업에 무관심해 2010년 12월부터 약 100여일 넘게 파업을 진행했던 전주시내버스 노조가 다시 2차 파업에 돌입했다.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전북지부는 3월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역언론은 대체로 전주시내버스파업에 무심했으며, 제2차 버스파업의 원인에 대해선 더더욱 관심이 없었다. 새전북신문은 3월 12일자 6면 를 통해 2차 버스파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며 ‘노동시간 및 근무제도’ ‘제수당문제’ ‘징계위원회’ 등 핵심 쟁점 3가지를 간략하게 전달했다. 전북일보는 3월 12일자 7면 에서 버스파업과 이에 대한 전주시의 대책을 전했으며, 전북도민일보는 3월 12일자 2면 에서 관련 소식.. [성명] 민주통합당 전주 완산갑 전략공천 추진을 즉각 철회하라!! 민주통합당 전주 완산갑 전략공천 추진을 즉각 철회하라!! 이번 총선과 대선에서 현 정부와 새누리당(한나라당)을 심판하겠다는 국민들의 요구가 비등한 것은 ‘잃어버린 10년’을 외치며 집권에 성공한 새누리당과 이명박정부의 만행이 우리 사회 곳곳에 치유하기 힘든 상처를 남기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권자인 국민의 심판은 제대로 된 선택지가 존재할 때 의미를 갖는다. 국민들이 야권통합을 요구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하지만 최근 민주통합당이 보여준 행태는 국민들을 또다시 절망에 내몰고 있다. 계파간 자리 나누기에 매몰된 채, 더 큰 국민의 목소리는 듣지 못하는 한심한 작태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비단 야권연대에서 만이 아니다.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며 시작한 국민참여경선은 후보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 [백두산 산악회] 3월 산행 안내 백두산 산악회 3월 산행 안내 따뜻한 봄 산행에 회원 여러분들을 모십니다. 일시 : 3월 17일(토) 장소 : 완주군 오봉산 * 오후 1시, 사무실에서 출발합니다.. 전라일보·전북도민일보, 유종일 후보 ‘낙하산 논란’에 사후약방문(2012/03/08) 오늘의 브리핑 1) 전라일보·전북도민일보, 낙하산 논란에 사후약방문 2) 전북도민일보, 현역의원 감싸기 노골적으로 나서 1) 전라일보·전북도민일보, 유종일 후보 ‘낙하산 논란’에 사후약방문 전주 덕진 출마를 선언했던 유종일 후보가 민주통합당의 수도권 전략공천자로 내정되면서 이른바 ‘낙하산’의 폐해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흥미로운 사실은 유종일 후보의 덕진 출마 선언 이후 불거진 낙하산 논란에는 침묵했던 전북도민일보와 전라일보가 이번엔 유종일 후보의 행태와 민주통합당의 결정에 거세게 비판하고 있다는 점이다. 전라일보는 3월 7일자 3면 에서 “지역과 관계없는 인사를 중앙당 공천형식으로 발표하여 시도의원 줄 세우기를 하더니 시민에게 양해도 없이 다시 수도권지역으로 차출한다는 일방통행식 조치”를 취해 비.. 민주통합당의 공천발표, 지역언론 시각 상이해(2012/03/06) 오늘의 브리핑 1) 민주통합당의 공천발표, 지역언론 시각 상이해 1) 민주통합당의 공천발표, 지역언론 시각 상이해 민주통합당의 4차 공천발표에서 전주완산갑의 신건 의원과 군산의 강봉균 의원 등 2명의 현역의원이 탈락했다. 이에 대해 지역언론은 상이한 시각을 보였다. 전라일보와 전북도민일보는 민주통합당의 공천결과에 대해서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했으며, 전북일보는 긍정적인 시각을 보였다. 특히 그간 민주당의 공천을 두고 ‘호남대학살’ 논리를 유포해왔던 전라일보는 이번 공천 결과에 대해서도 같은 논리를 전개했다. 전라일보는 3월 6일자 1면 에서 신건의원과 강봉균의원은 그 동안 법조 및 경제분야에서 큰 공을 세운 인물로, 정동영의원과 정세균의원이 떠난 후 지역정치권의 맏형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받았던 인물들로 .. [영화모임] 3월, 영화가 좋다~ 회원 여러분, 전북민언련 영화모임을 다시 가져보려 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인 일시는 매월 첫 째주 목요일이구요. 시간은 오후 7시 전후가 될 듯합니다. 앞으로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3월 영화모임 안내] 일시 : 3월 8일(목) 오후 7시 전후 장소 : 롯데시네마 영화 : 미정 보고싶으신 영화가 있으면 댓글달아주세요~ (영화가 정해지면 시간도 정확히 나올 듯합니다..) 조중동방송 2월 20일-26일 저녁종합뉴스 모니터(2012.2.29) ■ 주요 내용 - 조중동방송, 벌써부터 ‘새누리 선거운동’에 뛰어들었나? - 부자증세가 싫은 조중동, 무조건 “포퓰리즘” - 강용석에 맞장구쳤던 의 후안무치 조중동방송, 벌써부터 ‘새누리당 선거운동’ 뛰어들었나 ■ 총평 4․11 총선이 다가오면서 조중동방송에서도 총선 관련 보도를 내놓고 있다. 우려했던 대로 이들은 ‘박근혜 띄우기’ 등 새누리당 편향보도, 유권자 운동 흠집내기 보도 행태를 보였다. 총선 의제를 왜곡하려는 시도도 이어졌다. 조중동방송은 이명박 정부가 정치권의 복지정책을 “복지 포퓰리즘”으로 싸잡아 비난하자 이를 적극 옹호하는가 하면, 야당의 조세개혁 정책에 대해서도 흠집내기식으로 다뤘다. 이밖에 “텃밭”, “낙동강 상륙작전” 등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보도, 경마 중계식 보도, 전쟁용어 남발과.. [기자회견중계] ‘4·11 총선 선거보도 민언련 모니터단’ 발족식 [기자회견중계] ‘4·11 총선 선거보도 민언련 모니터단’ 발족식 민언련, ‘삐뚤어진 총선보도’ 감시 나선다 - 27일 ‘4.11 총선선거보도 민언련 모니터단’ 발족 지난 1992년부터 20년 넘게 선거 시기마다 언론 감시활동을 펼쳐온 민언련이 4.11 총선을 앞두고 신문과 지상파 3사, 종편, 지역 언론을 아우르는 선거보도 모니터에 나섰다. 27일 민언련과 7곳의 지역 민언련, 참언론대구시민연대는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4.11 총선 선거보도 민언련 모니터단’(민언련 모니터단) 발족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발족 기자회견은 △민언련 모니터단 발족 취지 및 목표 △조직 구성 △활동계획 △선거보도 감시 준칙 △민언련 모니터단의 모니터 보고서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민언련 모니터단 발족 취지에 대해 박석운.. 이전 1 ··· 487 488 489 490 491 492 493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