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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이상직 후보 방송토론회 참석 촉구해(2012/03/23) 오늘의 브리핑 1) 새전북신문, 이상직 후보 방송토론회 참석 촉구해 1) 새전북신문, 이상직 후보 방송토론회 참석 촉구해 4.11 총선과 관련해 후보자간 방송토론회 참석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전주완산을의 이상직 민주통합당 후보와 군산의 김관영 민주통합당 후보가 방송사가 주관하는 토론회에 불참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상직 후보는 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최형재 후보와의 방송토론을 거부한데 이어, 각종 방송사의 TV토론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2012진보개혁의제 전북행동’은 3월 15일 낸 성명 에서 “방송토론은 유권자가 각 후보자들의 이력과 정치철학, 정책과 비전 등을 비교하고 검증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이다. 그런 점에서 언론사가 주최하는 토론회에 참석하..
사측의 직장폐쇄, 새전북 ‘비판’ 전북일보 ‘양비론’ 전북도민일보 ‘단순전달’(2012/03/21) 오늘의 브리핑 1) 사측의 직장폐쇄, 새전북 ‘비판’ 전북일보 ‘양비론’ 전북도민일보 ‘단순전달’ 1) 사측의 직장폐쇄, 새전북 ‘비판’ 전북일보 ‘양비론’ 전북도민일보 ‘단순전달’ 버스노조의 파업에 맞서 4개 버스회사가 3월 20일 부분직장폐쇄라는 초강수를 들고 나오면서 버스파업이 안개 속으로 빠져들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지역언론의 시각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북일보와 새전북신문은 사측의 직장폐쇄를 3월 21일자 1면 머릿기사로 다루었다. 새전북신문은 칼럼과 사설 통해 사측 비판 새전북신문은 3월 21일자 1면 머릿기사 에서 이 소식을 비중있게 다룬 후 “현행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과 대법원 판례는 노조 쟁의로 인해 사용자에게 현저히 불리한 압력이 가해지는 상황에서 회사를 보호하기 위..
파업중인 언론사 노조를 응원합니다! MBC,KBS,YTN,연합뉴스와 국민일보, 부산일보 등 언론사들의 공영성과 편집 편성권을 회복하고 지켜내기 위한 파업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지역 MBC 노조 역시 지난 12일 김재철 사장 퇴진과 공정보도를 촉구하며 연대파업에 동참했습니다. KBS 새노조는 김인규 사장 퇴진과 공정보도를 위한 총파업의 뜻을 알리기 위해 국토대장정에 나섰는데요. 어제인 20일 오후 전남 해남에서 출발한 국토대장정 단원들이 전주에 들어왔습니다. KBS 새노조는 전주MBC 노조와 결합하여 전주 시내를 다니면서 시민들에게 파업의 의미를 알렸습니다. 전북민언련과 전북환경운동연합, 전북여성단체연합,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에서 이들을 응원키 위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으랏차차~ 화이팅!!
[백두산 산악회] 안개 자욱한 오봉산 3월 산행~ 지난 17일 백두산 산악회는 '오봉산'을 다녀왔습니다. 전날 비가 왔고 당일도 흐릿한 날씨였지만, 또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었습니다...^^
지역신문, 민주통합당과 무소속 중심의 편파보도 중단해야(2012/03/20) 오늘의 브리핑 1) 지역신문, 민주통합당과 무소속 중심의 편파보도 중단해야 1) 지역신문, 민주통합당과 무소속 중심의 편파보도 중단해야 4.11 총선이 다가오면서 지역신문의 선거보도가 편파적으로 치닫고 있다. 우선 양적인 보도측면에서 지역신문은 민주통합당과 무소속 중심으로 보도하면서 이른바 판세분석에 치중하고 있다. 물론 그 과정에서 군소정당은 소외받고 있다.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편파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게 무소속 띄우기다. 민주통합당의 공천잡음을 빌미로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는 후보들이 증가하면서 지역언론이 이들을 부각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전북도민일보는 3월 19일 1면 을 통해 무소속 후보들의 동정을 전한 후 3면 에서는 “전북지역 4.11 총선 구도는 지극히 단순하게 민주통합당과..
전북도민일보, 버스노조 일방적으로 비난해(2012/03/15) 오늘의 브리핑 1) 전북도민일보, 버스노조 일방적으로 비난해 2) 전북일보·새전북신문, 전주 완산갑 전략공천 비판해 1) 전북도민일보, 버스노조 일방적으로 비난해 버스파업 해결과 완전공영제 실현을 위한 전북지역시민사회단체 대책위는 3월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우려했던 2차 버스노동자 투쟁이 시작됐다면서 “버스파업 해결을 위한 전북 시민단체 대책위는 이번 사태를 불러오게 한 버스회사와 전주시를 강력히 규탄하며, 시내버스 노동자들의 2차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또한 이들과 연대하는 460일 넘게 투쟁하고 있는 전북고속 노동자들에게도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올해 2월까지 12차 교섭이 진행됐지만 사측은 시종일관 버티기로 일관했다며 2차 버스파업의 근본적인 원인이 사측에 있다고 주장했다. 버스노동..
전라일보, 노조측에만 전향적 자세 요구…전북일보는 양비론(2012/03/14) 1) 전라일보, 노조측에만 전향적 자세 요구…전북일보는 양비론 2) 지역언론, 무소속 띄우기 나서 1) 전라일보, 노조측에만 전향적 자세 요구…전북일보는 양비론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전북지부의 전주시내버스 부분파업이 2일째에 접어들었지만 지역언론은 여전히 무관심했다. 버스파업이 뉴스가치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인지 모를 일이지만 버스파업이 지역공동체 구성원의 일상적 삶과 직결되는 문제라는 점에서 이는 명백한 지역언론의 직무유기다. 3월 14일자 지역신문은 버스파업과 관련해 버스파업으로 인해 불편을 호소하는 시민들의 발언과 현장 모습을 중심으로 한 스케치 기사에만 치중했다. 전북도민일보 5면 전라일보 4면 새전북신문 6면 전북일보 7면 버스파업과 관련 전북일보와 전라일보가 사설을 내보냈다. 전북일보는..
[발족선언문]‘MB 방송장악’에 맞선 투쟁은 시대의 소명이다(2012.3.13) MB 언론장악 심판‧MB낙하산 퇴출, 공정보도 쟁취를 위한 공동행동 발족선언문 ‘MB 방송장악’에 맞선 투쟁은 시대의 소명이다 오늘 우리 350여개 시민사회단체, 정당, 네티즌단체들은 MB 정권의 방송장악과 언론통제에 맞선 언론노동자들과 함께 투쟁하기 위해 ‘MB언론장악 심판․MB낙하산 퇴출․공정보도 쟁취를 위한 공동행동’(공정언론 공동행동)을 결성한다. 지난 이명박 정권 4년여 동안 우리사회 거의 모든 분야에서 민주주의의 가치가 훼손되고 짓밟혔다. 그 중에서도 언론, 특히 방송은 MB 정권의 가장 극악한 통제와 장악이 저질러진 분야였다. MB 정권은 언론 유관기관들과 KBS, MBC, YTN 등 방송사에 ‘낙하산 사장’들을 앉혀 비판 프로그램을 탄압하고 양심적인 언론인들을 핍박했다. 정권의 눈 밖에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