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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총선 모니터단 모집~
전라일보·전북도민일보, 지자체의 과도한 업무추진비 사용 침묵해(2012/02/23) 오늘의 브리핑 1) 전라일보·전북도민일보, 지자체의 과도한 업무추진비 사용 침묵해 1) 전라일보·전북도민일보, 지자체의 과도한 업무추진비 사용 침묵해 2월 22일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 전북본부와 전주시민회가 발표한 ‘광역 기초자치단체 단체장 및 부단체장 업무추진비 분석결과’는 가히 충격적이다. 2010년 7월부터 2011년 9월까지 1년 3개월간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전라북도와 14개 시군 등 15개 지자체의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사용한 업무추진비는 약 51억 3300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와 익산시, 김제시는 5억원을 넘었고, 군산시와 정읍시가 4억원, 전주시와 부안군, 진안군이 3억원을 넘었다. 장수군이 1억8천여만원으로 가장 적은 금액을 사용했으며, 그 외 지..
조중동방송 1월 30일~2월 5일 저녁종합뉴스 모니터(2012.2.9) ■ 주요 내용 - 정치권 ‘재벌 개혁’ 움직임에 제동 - 조선종편의 ‘도로 민주당’이 좋아? … 민주통합당 문성근․이학영 깎아내리기 - 중앙종편 ‘출동인터뷰’ … 문제 인사 ‘변명’의 장 - 학생인권조례 달갑지 않은 조선종편, 재벌개혁도 “포퓰리즘” - 정치권 재벌개혁 움직임 제동 걸고, ‘문성근 죽이기’ 앞장서 ■ 총평 여야 정치권이 재벌 규제 정책을 내놓자 조선종편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동아종편은 노골적으로 반대하진 않았지만 재벌 개혁에 반발하는 재계의 주장을 비중 있게 전했다. 서울시 교육청의 학생인권조례 공포에 대해서도 조선종편과 동아종편은 일선 학교 현장의 혼란, 인권조례에 부정적인 교사들의 주장 등을 적극 실으며 부정적 측면을 부각했다. 무리한 수사로 망신을 당한 검찰의 ‘민주통합당 돈봉..
[기억하고!심판하자!]총선 심판대상 정치인 명단 기억하고! 심판하자! 조중동방송 10적, 언론악법 날치기 161명, 수신료 및 미디어렙법 야합 2명, 총선 심판대상 정치인 명단  1. 조중동방송 만들기에 앞장섰던 인물 10명 2011.10조중동방송저지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 조중동방송 만들기에 앞장섰던 인물 기초조사, 후보군 선별 조사 작업 2011.11 초조중동방송 5적을 선정하기 위해 10명의 후보군으로 압축(고흥길, 나경원, 안상수, 이윤성, 유인촌, 정병국, 진성호, 최시중, 한선교, 홍준표) 2011.11 중순10명의 후보군을 대상으로 누리꾼 설문조사 실시2011.11.25누리꾼 설문조사 결과와 함께 전문가, 시민사회 활동가의 의견을 반영해 ‘조중동방송 5적’ 최종 선정 2011.11.29‘조중동방송 5적 + 5명’ 발표 기자회견 개최, ..
백두산 산악회 잘 다녀왔습니다~ 올해 첫 산행인 대둔산 산행에서 다친 분들 없이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산행에 함께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생많으셨구요..다음달에도 꼭 함께 하시게요~ ^0^ 산행 사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malhara.or.kr/1245
2012 대둔산 산행~ 지난 토요일 올해 첫 산행을 대둔산으로 다녀왔습니다.. 녹녹치 많은 않은 산행이었는데..(저만 그리 느낀 듯하지만..)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출발~ 이날 등산객들이 그리 많지 않아 마치 전세라도 낸 듯했습니다..^^ 이종규 이사의 위엄! (너무 멀리서 찍었군요...ㅡㅡ;;) 오랜만에 함께해주신 한지연 이사, 김영준 회원과 함께 오신 지인(성함을 잘...^^;;)...그리고 이영상 고문.. 구름다리 위에서 다같이 김~취~ 다리가 후덜덜한 삼선계단에서 뒤돌아 보는 여유를 보이시는 이영상 고문... 역시 이종규 이사... 샤방하게 정상 마천대에서 인증샷~ 하산 후 저녁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지방의원의 총선 줄서기 보도, 지역언론은 이중적 보도태도 바꿔야(2012/02/17) 오늘의 브리핑 1) 지방의원의 총선 줄서기 보도, 지역언론은 이중적 보도태도 바꿔야 1) 지방의원의 총선 줄서기 보도, 지역언론은 이중적 보도태도 바꿔야 현행 공직선거법은 지방의원이 독자적으로 특정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을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지방의원이 선거운동을 하고자 할 때에는 반드시 선거사무장이나 선거사무원으로 등록하고 지지활동을 벌여야 한다. 그럼에도 지방의원들이 현행 선거법마저 무시하고 사실상 특정후보의 선거운동을 벌이는 등 총선이 다가오면서 지방의원들의 줄서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방의원들이 앞다투어 집단 기자회견을 통해 특정후보 지지선언을 공개적으로 표명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발송과 경선 여론조사 참여를 독려하는 등 말 그대로 갖은 폐해를 낳고 있다. 아예 특정후보..
뉴시스전북본부의 여론조사 결과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2012/02/16) 오늘의 브리핑 1) 뉴시스전북본부의 여론조사 결과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 1) 뉴시스전북본부의 여론조사 결과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 2월 15일 뉴시스전북본부가 발표한 ‘제19대 국회의원선거 전북지역 예비후보 여론조사’와 관련해 적잖은 논란이 일고 있다. 여론조사 결과에서 인지도와 지지율이 낮게 나온 후보들이 이른바 여론조사의 결과에 대해서 의혹을 제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여론조사에 대한 논란에 대해선 뒤에서 짚어보기로 하고 우선 우리는 여론조사에 대한 맹신과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하고자 한다. 우리나라 여론조사보도, 믿을 수 있을까? 해묵은 지적이지만 우리는 여론조사 결과를 맹신하고 그 결과를 절대화 하는 것에 대해 우려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선거여론조사는 한 정당의 대통령후보를 선출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