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자 주요일간지 일일 모니터 브리핑(2009.5.7)
조중동, ‘친박 끌어안기’가 국정쇄신? 1. ‘이명박-박희태 회동’ … 조중동, MB의 ‘친박 끌어안기’ 부각 7일 주요일간지들은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의 6일 회동 결과를 일제히 보도했다. 조선, 동아, 한겨레, 경향신문은 1면에 관련 소식을 보도했고, 중앙일보는 12면에 보도했다. (조선, 1면) (동아, 1면) (중앙, 12면) (한겨레, 1면) (경향, 1면) ‘이명박-박희태 회동’에 대한 신문의 논조는 기사 제목에서부터 드러난다. 조중동은 이대통령의 ‘친박 끌어안기’에 초점을 맞춘 반면 한겨레신문과 경향신문은 정부가 국정쇄신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런 경향은 기사 내용에서도 다르지 않았다. ▲조선일보 1면 기사 (조선, 5면) (조선, 5면) (조선, 5면..
2009년 3월 종합 모니터 보고서
2009년 3월 종합 모니터 보고서 □ 모니터 기간 : 2009년 3월 1일 - 2009년 3월 31일 □ 모니터 대상 : 전북일보, 새전북신문, 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고창신문, 고창코리아, 순창신문, 무진장신문, 부안독립신문 4․29 재보궐선거 관련보도 지역신문들의 재보궐선거보도는 정동영 전 장관의 출마여부에 집중되어 있다. 이 과정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은 크게 세가지 측면이다. 1) 각종 ‘설’에 근거한 부정확한 보도 정동영 전 장관의 출마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면서, 확인되지 않은 기사가 만연하고 있다.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가령, ‘측근 등에 따르면’식의 기사가 버젓이 게재되고 있으며, 며칠 사이에 출마와 불출마 예측이 뒤바뀌는 등 언론의 신뢰도를 악화시키는 흥미위주의 보도태도가 만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