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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2023 전북민언련 라디오 모임 3, 4차 교육(2023.08.21~28.) 2023 전북민언련 라디오 모임 3, 4차 교육을 지난 8월 21일과 28일 진행했습니다. 21일 3차 교육은 라디오 방송에 필요한 장비들을 간단하게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마이크, 오디오 믹서, 스피커, 노트북 등 기본적인 장비와 함께 녹음하는 방법, 편집 프로그램까지 간단히 설명했습니다. 28일 4차 교육은 5분 분량의 짧은 내용으로 직접 녹음 실습을 진행해보고, 녹음한 방송을 어떻게 편집해야 하는지 직접 오디오 프로그램 조작 방법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족한 시간과 준비에도 늦은 시간까지 참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끝났지만 전북민언련 라디오 모임 활동은 이제부터 시작인데요, 앞으로 직접 방송을 기획하고 준비해서 회원님들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전히 부족한 부안군 보육 공백 대책, 국공립 어린이집 신설될 때까지 보육 공백 우려(뉴스 피클 2023.09.0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7월 7일 부안군과 부안교육지원청, 전북교육청 등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들이 모여 변산초등학교 부지에 국공립 어린이집, 다함께 돌봄센터 등 복합설립시설 건립을 추진하기 위한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시설이 조성되기까지 최소 3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2025년 변산면의 어린이집이 문을 닫을 예정이어서 보육 공백이 우려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부안군 변산초등학교 부지 안에 어린이집, 돌봄센터, 도서관 등 복합시설 추진 지난 2월 13일 부안군청 홈페이지 365소통광장에 올라온 사연이 언론의 주목을 받았는데요, 변산면에 거주 중인 맞벌이 부부가 아이를 맡길 어린이집이 없어 다른 곳으로 이주를 고민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죠. 변산면은 부안군에서 가장..
KCC 이지스 부산 연고지 이전, KCC 책임 주장하는 전주시‧기관단체에 오히려 ‘역풍’ 지적(뉴스 피클 2023.09.0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8월 30일 KCC이지스 프로농구단의 부산 연고지 이전 결정과 관련해 누구의 책임인지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요, KCC이지스 측의 책임도 있지만 전주시의 책임이 더 크다는 시민들의 여론이 많은 상황에서 전주시와 기관단체들은 KCC이지스를 비난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전주시와 기관들의 태도가 오히려 역풍을 부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KCC이지스 연고지 이전에 구단 책임 강조하는 전주시 8월 30일 KCC이지스의 연고지 이전이 확정되자 전주시는 ‘KCC이지스 연고지 이전 결정에 대한 전주시 입장문’을 통해 연고지 이전에 대해 전주시민과 팬들에게 사과한다면서도 그 책임은 KCC이지스 측의 일방적인 결정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입장문에 대한 전..
[활동보고]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네트워크 제5기 1차 집행위원회 회의(2023.08.28.) 8월 28일 월요일 오전, 새롭게 구성된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네트워크 제5기 집행위원회의 첫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전차 회의록 보고와 상반기 진행한 사업 보고를 먼저 시작하고, 세 가지 안건을 논의했습니다. 안건 1. 2023년 하반기 대표자 회의 일정, 안건 논의 - 10월 4일(수) 오전 10시 30분 예정, 끝나고 점심식사까지 진행, 대표자 회의 제출 안건은 다음 회의에서 논의 안건 2. 2023년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 우수 콘텐츠 공모전, 활동가의 밤 행사 계획 논의 - 공모 접수 기간: 11월 1일(수)~ 11월 19일(일) 자정까지(예정) - 공모전 심사: 11월 23일(목)(예정) - 활동가의 밤 행사 일정: 12월 2일(토)(예정) - 활동가의 밤 행사는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가들의 성과 보고회..
2023년 8월의 좋은 기사에 투표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눌러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2023년 8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 docs.google.com 후보 1. 외국산을 국산으로 둔갑? 국방 연구 과제 방..
청탁금지법 위반 및 공갈로 유죄 판결 받은 기자가 다시 언론계로 복귀?(뉴스 피클 2023.09.0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2018년 도내 언론인 중 처음으로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의 집행유예 2년, 추징금 6840만 원의 유죄 판결을 받은 전 삼남일보 대표가 지난 7월 전라일보 편집국 김제시 주재 기자로 언론계에 복귀했는데요, 이에 반발해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가 오늘(5일) 오전 전라일보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언론인 지위 악용해 이득 취한 인물, 언론계로 복귀 시켜준 전라일보 2018년 11월 23일 전주지방법원 제1형사부 판결 내용에 따르면 전 삼남일보 대표의 혐의에 대해 재판부는 죄질이 결코 가볍지 않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언론인인 피고인들이 공모하여 은행의 홍보팀장 등에게 은행에 악의적인 기사를 반복적으로 보도할 것 같이 협박하여 550만 원을 갈취했다.”, ..
[성명] 비위 언론인에게 지위 제공한 전라일보, 지역민과 독자의 냉소는 염두에 없나?(20230905) 비위 언론인에게 지위 제공한 전라일보 지역민과 독자의 냉소는 염두에 없나? - 전라일보 비위 언론인 지역주재 임명 관련 전북민언련 입장 - 도내에서 첫 ‘김영란법’ 위반으로 유죄를 선고받았던 이백수 전 삼남일보 대표가 지난 7월 전라일보 편집국 김제주재로 돌아왔다. 이백수 전 대표는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김영란법)’ 및 ‘공갈’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6840만 원의 추징금을 선고*받았던 자다. 판결문에 따르면 “언론인인 피고인들이 공모하여 (도내)은행의 홍보팀장 등에게 (도내)은행에 악의적인 기사를 반복적으로 보도할 것 같이 협박하여 550만 원을 갈취”, “(이백수) 단독으로 19차례에 걸쳐 1회 100만 원을 초과하는 금품인 합계 5,960만 원을 받은 사안으로 범행의 경위..
정헌율 익산시장 “불순 세력” 발언, 사과 이후에도 일부 논란 이어져(뉴스 피클 2023.09.0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8월 31일 정헌율 익산시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수해 주민들의 면담 요청을 거절한 이유에 대해 “일부 이상한 세력, 불순한 세력이 껴있었다.”라는 취지로 발언했는데, 농민회와 진보당을 지칭한 것으로 해석되며 논란이 됐습니다. 다음날 발언에 대해 사과했지만 일부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헌율 익산시장 “불순 세력” 발언 사과했지만, 진보당 측은 제대로 된 사과 없었다고 밝혀8월 31일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있었던 정헌율 익산시장의 문제 발언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직접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다만 언론 보도를 통해 발언 일부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일부 이상한 세력, 불순한 세력이 끼어 있었다. 다행히 이튿날 그 세력이 빠지겠다고 해 직접 피해를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