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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보고서/전북주요뉴스 '피클'

세줄뉴스(8/19)

by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2015. 8. 19.

세줄뉴스 (8/19)

지역 뉴스

1) 대비책이 교통?

전라북도 주최로 열린 '전북 금융 서비스 산업 육성을위한 증권 전문가. 유관 기관 초청 세미나 '가 어제 열렸 네요. 내용을 보니 기금 운용 본부가 전북에 오는 것을 대비해 '항공과 연계한 교통 인프라 등 금융 환경을 조성'해야한다고 썼 네요. 새누리 당이 기금 운용 본부 소재지를 서울로 하자는 등 흔들기를 계속하고있는 마당에 고작 대비책이 교통?

[전북 일보] 2면 "기금 본부 정착위한 금융 환경 조성을"

[MBC] 전북 혁신 도시 .. 금융 허브로 비상한다

[KBS] 전북 - 기금 본부 .. 상생 전략은?

2) 운전 중 휴대 전화 사용하지 마세요.

전북이 전국에서 제주도에 이어 두 번째로 휴대 전화 사용으로 적발 된 수가 많네요. 전북 휴대 전화 단속이 높은 이유가 '운전 중 휴대 전화 사용이 많아서일까요? 아님 경찰들의 직무 의식이 높아서일까요? 아님 정부의 세수 확충에 대한 전북 경찰의 충성도가 높아서일까요?

[전북 일보] 4면 운전 중 휴대 전화 사용 '전북 위험 수위'

[새전북 신문] 6면 "하루에 한명, 운전 중 휴대 전화 쓰다 적발"

3) 요우 커를 잡고 싶은 전북

국내 중국 관광객들의 소비가 3 년 사이 3 배 증가 했네요. 작년 612 만 명. 하지만 전북에는 겨우 9 만 명 수준 이네요. 이들의 주된 방문지는 수도권, 제주, 부산 이라며 그 이유로 전북 일보는 '공항, 면세 쇼핑 공간이없는 것이 현실적 한계'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런데 굳이 전북에 비행기 타고 와서 쇼핑 할 건 없지 않나요?

[전북 도민 일보] 2면 국제 공항. 면세점없는 전북, 요우 커도 없다

[전라 일보] 1면 전국 비중 1.4 % .. 요우 커 '눈높이 정책'다급

4) 역사 교과서 정부에 맡길 수 없죠

교육 정책 연구소가 도내 중고교 역사. 사회 교사 248 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설문 조사에 다르면 80.2 %가 반대한다고 알 렸어요. "국가가 역사 해석을 독점하고 정치적 목적으로 왜곡 된 역사 인식을 강요 할 수있다"가 반대 이유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고하네요. 그런데 찬성 20 %는 뭐지?

[새전북 신문] 7면 중등 교사들 역사 교과서 국정 화 반대

[전북 도민 일보] 4면 역사. 사회 교사 80 % "역사 교과서 국정 화 반대"

[CBS] 전북 역사 교사 80 % 역사 교과서 국정 화 반대

팩트 체크

1) 교통 아트 미술관이 아니라 교동 아트 미술관 이죠. 오타주의 바람.

[전북 일보 10면 부제목에서 이적 요 개인전, 23 일까지 교통 아트 미술관

언론계

1) 저도 송민호 랩은 듣고 있기 거북 했어요.

<쇼 미더 머니 4>의 욕설, 여성 비하 가사로 물의를 일으켰던 송민호의 랩 기억 하시나요?심의 위원들은 과징금 제재 배경으로 '엠넷이 개선 할 의지가 없다'는데 의견을 같이하며 만장일치로 결정 했네요.

[미디어 스] '욕설 · 여성 혐오'쇼 미더 머니 4 ... '방송법'상 최고 징계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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