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뽑은 『2019년 02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무주군 비선실세 의혹과 지지부진한 경찰 수사 지적한 보도>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3.22 18:12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이달의좋은기사

시민이 뽑은 201902월의 좋은 기사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3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전주MBC 박연선, 조수영 취재기자, 진성민, 홍창용 촬영기자의 <무주군 비선실세 의혹과 지지부진한 경찰 수사 지적한 보도>38%201902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지난 121일 무주시민행동은 황정수 전 무주군수 재임 당시 측근이었던 박 씨가 무주군 행정에 개입한 비선실세라는 의혹이 있다며 이를 한 점 의혹 없이 수사하라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광산 이권 개입, 자금 세탁, 공무원 인사 등에 개입했다는 주변 인물들의 구체적인 증언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전주MBC 박연선, 조수영 기자는 세 번에 걸쳐 해당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사 개입, 하천 공사 개입 의혹, 경찰의 지지부진한 수사 이유 등을 보도했습니다. 무엇보다 지난해 7월부터 내사에 돌입한 경찰의 수사가 지지부진해지며 불필요한 소문과 의혹만 무성해지고 있는 지역의 현실을 거론하며 지역 정치인에 대한 범죄 의혹에 대해 빠른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 외에도 시민들은 후보 1.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의 무자격 조합원문제를 지적한 보도에 대해 복마전인 조합장 선거... 다 바꿉시다는 의견을, 후보 3. 폐기물 보완 대책 요구한 보도에 대해서는 제주도 쓰레기가 전북에 있고 도민 세금이 투입되어야 하는 현실, 행정은 무엇 하나라는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다른 좋은 기사 후보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1902월 이달의 좋은 기사는 0318()~22() 동안 E-메일과 페이스북 안내를 통한 시민들의 온라인 투표로 선정했습니다.

 

문의_ 전북민언련 간사 조재익 (063-285-8572)


201902월의 좋은 기사)

무주군 비선실세 의혹과 지지부진한 경찰 수사 지적한 보도

 

보도기자:

전주MBC 박연선, 조수영 취재기자/진성민, 홍창용 촬영기자

 

관련 기사 제목 및 보도 일시:

1. 무주군 비선 실세, 인사에도 개입했나? (211일 보도, 박연선 기자)

2. 무주군 비선실세 의혹, 하천공사 정보 알았나? (214일 보도, 조수영 기자)

3. 무주 비선실세 의혹, 경찰수사는 지지부진 (219일 보도, 조수영 기자)

 

모니터 기간: 20190201~20190228

모니터 대상: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뉴스, 전북CBS 노컷뉴스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무주신문

 

투표 기간:

2019318() ~ 2019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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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을 바로 세우지 않고서는 정치가 바로 서지 않으며 결국 그 피해는 우리 국민들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언론을 알아야 세상이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로 보아야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 1999년 12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창립선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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