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57)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북 주요 뉴스(2019/11/26)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1/26) 1. 김 양식장 관리선이 전복돼 5명 중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지역 언론들은 일제히 관리 부실로 인한 인재라고 지적했습니다. 미등록 선박으로 위치발신기와 출항·입항 신고 의무가 없었고, 안전불감증도 문제였습니다. 풍랑주의보가 있었지만 출항했고, 정원 초과에 선원들은 구명조끼도 입고 있지 않았습니다. 전주MBC는 미등록 운항이 적발되면 등록이 취소되지만 1년 안에 재등록이 가능하고, 신고해도 아무런 규제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라일보는 .. 전북 주요 뉴스(2019/11/25)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1/25) 1. 국민연금공단이 보유한 남산스퀘어 매각 입찰과 관련해 특정 기업에게만 추가 가격 상향 기회를 줬다는 탈락업체 측의 주장과, 매각주관사의 공정한 기회를 줬다는 주장이 팽팽해 법적 다툼까지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전북일보는 국민연금공단이 “공정한 입찰”이라는 원론적인 입장만 밝혔을 뿐 해당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내부감사나 조사발표도 없었다며, “신뢰받는 공공기관의 이미지에 큰 손상을 입을 수도 있는 상황을 수수방관하고 있어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전북 주요 뉴스(2019/11/22)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1/22) 1. 군산시에 이어 완주군에서도 하수관이 엉터리로 시공된 의혹이 있다는 전주MBC의 보도입니다. 서로 다른 지역의 공사 구간을 촬영한 CCTV 영상이 완전히 똑같아 조작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사업비는 100억 원이 사용됐는데, 감리업체에 사용한 비용이 12억 원이지만 조작된 영상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김재천 완주군의원은 담당 공무원들이 책임감리만 맡기고 현장 점검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을 지적했습니다. 이에 완주군은 관련 업체에 법적 책임을 묻고 전 구간을 조.. 전북 주요 뉴스(2019/11/21)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1/21) 1. 법원이 군산 화력발전소 추가 건설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군산시가 미세먼지 배출을 이유로 추가 건설을 불허한 것에 대해, 주민 건강을 위한 군산시의 재량권이라며 위법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추가 건설에 반대한 시민사회단체들은 환영 의사를 밝혔지만 업체 측은 항소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전주MBC는 이번 결정이 아직 1심인데다가 업체가 피해배상 소송까지 할 가능성이 있어 향후 공방이 계속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2. 2022년까지 남원시 대산면 부지에 1903억.. 전북 주요 뉴스(2019/11/20)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1/20) 1. 전라북도, 전북교육청, 완주, 진안, 임실군 공무원 노조가 박용근 도의원의 갑질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도청 특정 직원을 잘 봐달라고 청탁하거나, 도교육청에 방진망 설치 업체 관계자를 보낸 뒤 설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담당 직원에게 폭언을 하고 보복성 자료 요구를 했다는 것입니다. 박용근 도의원은 논란에 대해 사과하며 의혹들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JTV는 도교육청에 특정 업체 관계자를 보낸 것은 사실로 드러나 부적절하다고 보도했습니다. KBS전주총국은 단.. 전북 주요 뉴스(2019/11/19)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1/19) 1. 주한 미군의 생화학물질 반입에 대해 각종 의혹이 나오고 있지만 국방부가 관련 내용을 미군 측에 확인하지 않고 있다는 전북일보의 보도입니다. 직접 국방부에 각종 의혹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으나, 반입한 물질은 ‘무독화된 단백물질’로 ‘사균 샘플’이 아니며, 생화학 실험과는 관계가 없고, 국내법과 SOFA 규정을 위반하지 않았다는 원론적인 입장만 들을 수 있었다는 겁니다. 이에 군산미군기지우리땅찾기시민모임 측은 “국방부가 국민들의 불안감 해소보다는 미국 정부를 대변하고 .. 전북 주요 뉴스(2019/11/18)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1/18) 1. 익산시에 이어 전라북도가 익산 장점마을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하면서 주민들에게 의료지원, 법률지원 등을 약속했습니다. 전라일보는 “전라북도가 지난 2010년 원인을 제공한 비료공장 대표에게 환경기술유공자 표창장을 수여하고, 송하진 도지사가 마을을 찾아가 위로하거나 관심을 보인 바가 없어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김인태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직접 찾아가지 않았다고 사안을 챙기지 않은 것은 아니다. 비료공장이 직접적 원인이라는 결과를 끌어내고.. 전북 주요 뉴스(2019/11/15)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1/15) 1. 환경부가 14일 공식적으로 익산 장점마을 인근 비료공장에서 담뱃잎 찌꺼기 연초박을 불법 건조하면서 발생한 여러 발암물질들이 집단 암 발병의 원인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논란이 됐던 역학적 관련성을 인정한 것입니다. 또 익산시가 연초박 불법 사용을 보고 받고도 무시하는 등 관리·감독도 허술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익산시는 출장 중인 정헌율 익산시장이 장점마을 주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한다는 내용을 전달하며, 책임자 문책, 관리·감독 강화, 주민 지원 등을 할 계.. 이전 1 ··· 159 160 161 162 163 164 165 ··· 2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