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57)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북 주요 뉴스 (2018/08/23) 전북 주요 뉴스 (2018/08/23) 지난 8월 14일 「전북 주요 뉴스」에서는 “최근 도내 일간지 기자 중 일부가 사직서를 내고 자광에서 직원 교육까지 받다가 다시 신문사로 복직했다는 소문이 지역 사회에서 돌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이에 해당 기자는 ‘자광에서 영입 제안을 받은 것과 이후 사직서를 낸 것은 사실이나 해당 기간에 자광에서 직원 교육을 받은 것이 아닌 건강 문제로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는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이에 반론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민언련은 자광에서 도내 언론사를 대상으로 한 일련의 유착 정황에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자광이 이유도 없이 언제 수입이 날지 명확하지도 않은 자산들을 매입하고, 다수 기자들을 영입하려 하고, 언론사에 후원을 하는 것이 ‘보험성’임을 .. 전북 주요 뉴스 (2018/08/22) 전북 주요 뉴스 (2018/08/22) 1. (주)자광, 언론 유착 및 롯데건설 관련 의혹 KBS전주총국이 어제 뉴스에서 (주)자광 관련 주제를 주요 내용으로 보도했습니다. 대한방직 부지 개발 사업에 대기업 롯데건설이 관련되어 있다면 전주시가 그동안 지역 상권 보호를 위해 대기업 진출에 부정적이었다며 전주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주요하게 살펴볼 내용은 언론 유착 의혹 관련 보도입니다. 지난 14일 주요 뉴스에서 (주)자광이 도내 언론사를 대상으로 유착 의혹을 받을 수 있는 수상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내용을 전달했었죠. 도내 한 일간지가 주관하는 행사에 1000만 원을 후원하고 도내 언론사 기자들까지 영입하려 시도했습니다. 또 이사장이 일간지의 사주로 있는 사립대학의 수련원을 자회사를.. 전북 주요 뉴스 (2018/08/21) 전북 주요 뉴스 (2018/08/21) 1. 대한방직 부지 개발 시공사는 롯데건설? 대한방직이 금융감독위원회에 낸 보고서에 부지 개발 사업 시공사를 롯데건설이라고 작성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주)자광이 대한방직 부지 개발 계획을 발표하고 나서 롯데건설이 1800억 원의 토지 매입비용을 지급 보증해 롯데건설이 사업의 실질적인 주체가 아니냐는 의혹이 계속해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전주시민회는 성명을 통해 여러 차례 롯데와 관련이 없다고 해명한 자광의 거짓말이 드러났고 아직 개발 허가도 나지 않았는데 시공사를 롯데건설로 작성한 이유에 대해 명확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부지 용도변경은 특혜라며 롯데건설이 자광을 내세워 지역 여론을 호도하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지난 8월 14일 주요 뉴스에서 (주.. 전북 주요 뉴스 (2018/08/20) 전북 주요 뉴스 (2018/08/20) 1.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대한 오해를 풀자는 것이 요즘 도내 지역 언론의 주된 관심으로 보입니다. 정부 투자로 김제에 조성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관심과 농민단체의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주말을 거치며 도내 지역 언론에 주요하게 보도되었습니다. 주 내용은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무엇이며 농민단체가 반발하는 주된 이유, 도의 입장, 농민단체가 우려하는 부분이 사실에 부합하는지 체크하는 보도입니다. 2. 민언련에서는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김제가 선정되면서 일제히 관련 보도가 늘었지만 농민단체 우려 목소리는 도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나온 스마트팜 보도는 농민들이 우려하는 부분을 전달하고는 있지만 전라북도의 해명에 기반하고 있고.. 전북 주요 뉴스 (2018/08/17) 전북 주요 뉴스 (2018/08/17) 1. 세계잼버리대회 유치 1주년을 맞아 지역 언론은 준비 과정을 조망해보고 있습니다. 지역신문의 보도가 ‘도민 의지 집결’, ‘성공’, ‘대도약’ 등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여론 형성이 주요 키워드라면 지역방송의 경우 ‘준비 미흡’, ‘장밋빛 전망 주의’, ‘지지부진’ 등 준비 과정상의 미흡에 전라북도가 대처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잼버리 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되지 않는다면 세계잼버리대회의 성공이 보장되기 어렵습니다. 차질 없는 준비만이 성공의 길이고 향후 도정에 대한 평가 기준이 될 것입니다. 언론의 팡파레는 그 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2. 국회에서 특수활동비 폐지 문제 논란이 있다면 지방의회도 재량사업비 문제로 도민들의 신뢰를 잃고 있다고 봐야죠. 리베이트 .. 전북 주요 뉴스(2018/08/16) 전북 주요 뉴스(2018/08/16) 1. 의혹이란 건 정보가 불투명하게 전달될 때 가중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공공기관과 시민의 중간매개체 역할을 하는 언론이 신뢰를 상실할 때 시민들이 사회에 갖는 불신은 가중되고 이는 많은 사회적 비용으로 치러야 합니다. 2. 오늘 전북대학교 출입기자단을 상대로 전북대 현 총장이 참석한 삼계탕 오찬만찬이 있었다고 합니다. 법적인 문제는 없습니다만 총장 선거를 앞두고 출입 기자의 선거 개입 문제가 불거지는 와중에 차기 총장 후보자가 일부 기자들에게 제공한 격려성 점심 식사는 도덕적인 문제가 없을까요? 학교와 관련된 중요 브리핑은 교내에서 실시하는 브리핑만으로도 가능한 일입니다. 3. 도내 언론사의 자산을 (주)자광이 매입하고 있다는 의혹이 지역사회에서 커지고 있습니다.. 전북 주요 뉴스 (2018/08/14) 전북 주요 뉴스 (2018/08/14) 1. 대한방직 개발 사업 계획안을 제출한 (주)자광의 도내 언론사를 대상으로 한 광고비 지출, 행사 후원이 조심스럽게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근 검찰 조사에서 S일간지는 자광으로부터 미스코리아 행사 광고비를 이천만 원 받고 광고를 내지 않은 혐의로 기소되기도 했죠. 그런데 더 심각한 것은 최근 도내 일간지 기자 중 일부가 사직서를 내고 자광에서 직원 교육까지 받다가 다시 신문사로 복직했다는 소문이 지역 사회에서 돌고 있습니다. 기자로서 기자윤리를 위배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은 물론 특정 업체와 유착이 발생할 거라는 의혹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만 해당 언론사에서 어떤 대처를 했다는 이야기는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2. 최근 전북대학교 차기 총장 선거를 놓고 일부 언론사가.. 전북 주요 뉴스 (2018/08/13) 전북 주요 뉴스 (2018/08/13) 1. 전북대 총장 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비교원의 투표 반영 비율을 놓고 구성원 간 갈등이 불거지면서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내용 뉴스에서 많이 보시죠? 이 중 주의깊게 보셔야 할 부분이 있는데요, 전북도민일보와 전라일보에서 은연중 강조하고 있는 ‘1강-2중’이라는 프레임입니다. 2. 최근 두 신문사는 투표 반영 비율 갈등 소식을 보도하면서 기사 내용에 현직 프리미엄 이남호 총장이 1강, 양오봉, 이귀재 교수가 2중을 형성하고 있다는 내용을 핵심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보도를 위한 중요한 단서인 출처는 ‘학교 소식에 밝은 인사에 따르면’, ‘대학내 분위기’로 불투명하고 비분명합니다. 이런 보도를 ‘기자의 자의적 순위 지정’이라고 하죠. 기사를 통.. 이전 1 ··· 194 195 196 197 198 199 200 ··· 245 다음